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파출부아줌마를 어찌 부르면 되나요...?

... 조회수 : 3,392
작성일 : 2014-01-07 20:44:42

이사를 가게됐어요.

가고 오고..하루에 다해서... 입주청소는 시간상 불가능할것같아요.

파출부 아줌마를 반나절만 불러서 청소좀 부탁드리고싶은데..

경험있으신 분 계세요...?

이삿짐 풀면서...같이 청소를 하여야하는지..이것저것 궁금하네요.

또 어디서 도우미 아줌마를 구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IP : 125.178.xxx.14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ㄷ
    '14.1.7 8:52 PM (203.152.xxx.219)

    같이 해도 되고 원글님은 쉬시고 시키시기만 해도 됩니다.
    근데 둘이 하면 더 많이 치울걸 혼자 하면 일손이 줄어드니 치우는 분량이 아무래도 줄어들겠죠.
    옆에서 같이 하는게 좀.. 뭐랄까 그분에게 뭔가 더 지시하기도 좋고 그래요..
    구하는건 벼룩시장 신문 같은데 보면 용역업체에서 광고 내놓은것 있습니다.
    아님 YWCA같은곳 검색해봐서 보내달라고 해도 되고요.

  • 2. 이사청소
    '14.1.7 9:00 PM (49.1.xxx.4)

    보통 혼자는 안와요
    두분이 오니 청소 시작한 다음 두세시간 후에주전부리 사 가셔서
    미진한 부분 더 해달라 말씀하세요
    같이 있으면 좀 기분 상하더라구요 (서로서로...)

  • 3. 원글
    '14.1.7 9:07 PM (125.178.xxx.145)

    이사 당일에 부르면 좋겠는데 아무래도 무리지요? 이삿짐 풀면서 청소하면 서로 불편할것같아요. 이사 후에 불러야될까요?

  • 4. ,,,
    '14.1.7 9:18 PM (203.229.xxx.62)

    이사 하는 날 이사짐센터에서 아줌마 한분 오셔서 주방 전담 하시는 분 있어요,
    그분이 화장실이랑 바닥 대충 청소해 주세요.
    그날은 부르지 마시고 그 다음날이나 아니면 며칠후에 부르셔서 청소 시키세요.

  • 5. 원글
    '14.1.7 9:22 PM (125.178.xxx.145)

    같이한다는건..이삿짐 업체 사람들과 같이한다는거예요. 두분이 오는거맞구요. 난 간식정도 사다드릴려구요..

  • 6. 친구가 필요해
    '14.1.7 9:50 PM (86.31.xxx.232)

    저는. 이사 다음날 반나절 부탁했어요. 인터넷에서 가사도우미 검색해서 플러스헬퍼라는 곳에 전화했지요. 회비 없이 당일 사람 부를 수 있어요. 업체 왈, 이사 당일은 짐 들어가고 나가고 정신없고 일 꾸준히 못하니까 다음날 하라고. 다음날 도우미 오셔서 저는 짐 정리하고 도우미는 화장실 두 개 닦고 앞뒤 베란다와 창문과 창틀 닦고. 바닥 청소기로 밀고 말대로 닦고, 구석구석 때 낀 곳 닦고. 저는 주방 닦고 정리하고 세타기 돌리면서 옷 정리하고. 32평 아파트인데 반나절 둘이 하니까 얼추 일이 끝났어요. 간식으로 빵 나눠먹기 오만원 드렸어요. 혼자했음 무지 힘들었을거에요.

  • 7. ....
    '14.1.8 1:29 AM (183.98.xxx.7)

    이사 당일은 부르지 마세요. 짐 푸르느라고 도우미 아주머니가 청소할 수 있는 여지가 없어요.
    다음날 부르시거나 아니면 원글님이 대충 정리를 하시고 정리가 얼추 끝났다 싶을때 부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2397 오늘 이건희 회장 모피입고나온거 6 폴고갱 2014/01/11 4,765
342396 딩크하기로 했었는데...아기를 가지자고...하면? 2 장미 2014/01/11 2,620
342395 이민호 얼굴 지금 딱 좋아요. 손 그만 댔으면 좋겠어요. 20 성형? 2014/01/11 9,213
342394 완전 스키 초보 1 나이 40에.. 2014/01/11 1,208
342393 노무현과 영남 민주화 세력의 한(恨) 8 탱자 2014/01/11 1,156
342392 고교성적에 비해 낮은 대학을 갔다던가 학벌에 비해 커리어가 별로.. 3 ,,, 2014/01/11 3,062
342391 박원순 시장의 해결사적 기질 정말 놀랍네요. 9 zz 2014/01/11 3,042
342390 생오이 잘라서 붙이는 팩한후, 물세안 해야하나요? 1 .. 2014/01/11 3,083
342389 미국 ems 한국시간으로 금욜 아침에 보내면? 1 택배 2014/01/11 1,031
342388 신년기자회견후 지지율 48에서 53으로 ㅋㅋㅋ 8 ㅇㅇㅇ 2014/01/11 1,662
342387 중고나라에서 티켓 4 중고나라 2014/01/11 1,214
342386 꽃누나 PPL을 보면서 개콘 박대표를 생각했어요..ㅎㅎㅎ 3 시청률 2014/01/11 3,347
342385 꽃누나 이해 가면서도‥아쉽네요 5 꽃언니 2014/01/11 5,013
342384 키톡이 .. 1 2014/01/11 1,075
342383 남들보다 좀 늦게 인생경로를 밟아가는 선배님들 계신가요 00 2014/01/11 1,410
342382 저의 인생을 바꿔놓고 있는 블로그예요... 너무 아름답고 슬프네.. 69 ㅡㅡㅡ 2014/01/11 22,960
342381 월경 끝날때쯤 1 ..... 2014/01/11 1,937
342380 큰 믿음 교회라고.. 4 아놔 2014/01/11 1,606
342379 전기포트로 물을 끓이면 몸에 안좋은가요? 4 ........ 2014/01/11 5,809
342378 토사구팽 당했는데ᆞ인생이 끝난거같아요 5 엄마 2014/01/11 3,432
342377 베트남과 캄보디아 가는데 선크림, 프라이머, 비비 추천 부탁드려.. 4 .. 2014/01/11 2,133
342376 조심스럽게..피부 비법 다시한번 총정리 합니다.. 166 피부 2014/01/11 15,117
342375 질염 걸리면 산부인과 가야 되는 건가요? ㅠㅠ 4 ... 2014/01/11 3,327
342374 반상회가 뭐예요? 9 반상회 2014/01/11 1,727
342373 별그대에서 5 ..... 2014/01/11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