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5살 아이가 기침을 계속하네요.

기침 조회수 : 1,974
작성일 : 2014-01-07 20:34:02
주말에 놀이동산 다녀왔는데...
놀이기구 조금 타면서 찬바람때문에 그런지 이 후 계속 기침을 하네요.
열은 없어 병원에 오늘 안 갔어요.
어제,오늘 목욕은 안 하고 족욕시켜주었고요.
약국에 가서 기침 시럽이래도 사와서 먹이는 것이 좋을지요?
아님 민간요법 뭐 없을까요?
지금도 족욕하며 땀내고 등을 높이 해서 저한테 기대어 있어요.
검색해보니 오미자도 좋다하는데 어떻게 먹는게 좋은지요?
무우는 져며 설탕에 재워 놓음 되는건지요??
열이 없어 다행이긴 한데 기침을 계속하다 열이 날까 걱정이네요ㅠㅠ
IP : 125.181.xxx.1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7 8:41 PM (125.185.xxx.138)

    따뜻한 물 자주 마시게 해주시고 방안의 습도를 높게 해주세요.

    배숙이 기침에 좋지 않나요?
    저는 배+생강 조금+꿀 해서 밥솥에 물조금 담아서
    그 속에 큰 그릇속에 배숙을 넣어 밥하는 것처럼 해서
    즙 짤아 줘요.
    감기때는 땀내면 좋지 않아요.
    땀이 식으면서 감기가 오거든요.
    아이들은 어른만큼 체온조절능력이 좋지 않아요.

  • 2. 약국가서 기침시럽
    '14.1.7 8:44 PM (175.223.xxx.29)

    먹일바엔 저라면 내일이라도 병원 다녀오겠어요.

  • 3. tt
    '14.1.7 8:49 PM (112.144.xxx.77)

    미세먼지 때문 아닐까요? 제가 10일넘게 기침만 죽어라하고있어요.
    딴건 무딘데 황사 나 먼지엔 민감한편이라 밖에 나가기가 겁나네요.

  • 4. 캔디스
    '14.1.7 8:52 PM (118.139.xxx.222)

    라벤다오일이 참 좋더군요....
    그릇에 따뜻한 물 받아서 라벤다오일 몇방울 떨어뜨리고 그걸 흡입? 해 보세요....몇번....
    그리고 그걸 방안에 놔두면 많이 진정되더군요....
    그리고 탕목욕이나 족욕시 몇방울 떨어뜨려도 흡입 가능하겠네요....
    저희앤 라벤다오일 사용하고 많이 좋아졌어요....무려 3개월 넘게 가던 기침이었거든요....6살때

  • 5. 스카프
    '14.1.7 8:59 PM (116.37.xxx.215)

    목에 스카프 둘러 주세요. 잘때도.

    또 평소 프로폴리스 사용해 봤나요?
    꿀에 알레르기 없음 괜찮을 듯해요. 목에 뿌려 주세요
    오미자는 경험상 가래 끓는 소리 없이 맑고 얕은 기침에 잘 듣더라구요
    민간 요법은 해주시되 병원 다녀오세요

  • 6. 마른기침이라고 하나요?
    '14.1.7 9:22 PM (115.20.xxx.183)

    여튼 열이 없는 마른 잔기침은 꼭 감기가 아니더라도 체하거나 심한 변비로 장활동이 꽉 막혔을때도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1993 망치고데기 9 현*홈쇼핑 2014/01/09 3,108
341992 드라마 미스코리아 뺨톡스 효과있나요? +_+ 2014/01/09 1,922
341991 2014년은 청마의 해 3 스윗길 2014/01/09 1,606
341990 pc출장수리했는데요 사기당한 거 같아요..16만 5천원 달라는데.. 25 에휴 2014/01/09 13,626
341989 상속자 몰아보기 10회보는중인데요 4 상속자 2014/01/09 1,328
341988 포켓몬스터요... 2 ,,, 2014/01/09 695
341987 윤여준 - 안철수의 재결합 그리고... 17 깨어있고자하.. 2014/01/09 2,041
341986 삿포로 갑니다....도와주세 10 일본 2014/01/09 3,307
341985 수백향 기다려요 6 하하 2014/01/09 1,222
341984 악어도 강아지처럼 애완용이 될 수 있나봐요 2 ... 2014/01/09 1,023
341983 자잘한 쇼핑 좋아하는 남친 18 lez 2014/01/09 3,513
341982 디지털 피아노중에 실제 피아노와 9 굉장 2014/01/09 1,915
341981 대한통운 스미싱 문자 조심하세요 3 조심 2014/01/09 3,175
341980 낼부터가출...뭘하면좋을까요? 3 ... 2014/01/09 1,063
341979 취미로 수제맥주 집에서 만드시는 분 있으신가요? 4 라라라 2014/01/09 1,161
341978 순천만 당일 치기 여행코스좀봐주세요~~ 2 순천만당일치.. 2014/01/09 2,919
341977 유기농 된장 괜찮은거 있을까요? 1 ㅁㅁ 2014/01/09 875
341976 새누리당 염동열의 답변이 참 가관이네요 6 이명박구속 2014/01/09 1,072
341975 괌pic 가는데 래쉬가드 필요해요? 6 도라 2014/01/09 3,808
341974 1+1 이거 살까요? 5 별거 다 물.. 2014/01/09 1,857
341973 보수 단체 밥값 먹튀후 돈 달라고 하니까 변희재가 식당한테 종북.. 7 진홍주 2014/01/09 1,665
341972 한쪽 눈 아래가 반달 모양으로 부어 올랐어요ㅠ 4 물냉비냉82.. 2014/01/09 1,159
341971 전세집주인이 파산했대요...ㅠㅠ 44 도와주세요 2014/01/09 22,114
341970 호떡믹스...한봉지..만들어서 혼자 다 먹어요 7 ... 2014/01/09 2,341
341969 우리동네서 별그대 찍나봐욧! 1 2014/01/09 1,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