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무속인이시거나 사주 풀이 잘 하시는 분 계세요??
지금 살고 있는 집을 팔려고 작년 10월달부터
부동산에 매물로 내놓았는데 전혀 팔리지 않아서요...
어제는 두 명이나 집을 보고 갔는데 너무 외졌다,
수리비만 몇 천만원 들어가는거 아니냐 이런 반응만
보이고는 그 뒤로 소식이 없네요...ㅠ.ㅠ
여러가지 사정상 하루 라도 빨리 집이 팔려야 하는데
언제쯤 매매가 성사될런지 혹시나 제 글을 읽으시는
무속인이나 사주 풀이 잘 하시는 분 계시면 저 좀
도와주세요...
1. 돈
'14.1.7 4:32 PM (203.226.xxx.51)그렇게 중요한 정보면 돈을 들여 보는 정성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2. ㄹㄹㄱ
'14.1.7 4:33 PM (175.223.xxx.133)그러니까요근처에 널린게 점집이고 인터넷에도 있는데 ....
3. ㅁㅁ
'14.1.7 4:34 PM (175.209.xxx.70)정말 진상이시네요
4. asdf
'14.1.7 4:36 PM (222.103.xxx.248)젊으시니 날 좋은 날 사진 많이 찍어놓으시지.. (봄여름가을에..)
귀농사모 (daum 카페)
랑 또 귀농 사이트 복덕방 게시판 가서 열심히 올리세요
귀농하려고 눈에 불을 키고 집 보는 사람들 많습니다5. ,,,
'14.1.7 4:36 PM (119.71.xxx.179)어제부터 교묘하게 사주 묻는글들이 많네요.
6. asdf
'14.1.7 4:37 PM (222.103.xxx.248)http://new.refarm.org/board/board7/
여기.. 랑 귀농사모 카페 올리세요 복덕방에 올려서 언제 팝니까..7. ,,,
'14.1.7 4:46 PM (203.229.xxx.62)시세보다 싸게 내 놓으면 팔리고요.
돈 조금 들여서 손볼것 손 보세요.
집이 너무 을씨년스러우면 이사할 마음이 안 생겨요.8. ㄴㅇㄹ
'14.1.7 4:56 PM (222.103.xxx.248)시골집은 풍경만 잘 찍어도 솔깃하는 분들 많아요..
9. 원글
'14.1.7 5:35 PM (211.246.xxx.81)원글이입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답글이 달렸네요.
워낙 급한 마음에 자세한 내막은 밝히지 못했지만
저라고 돈 주고 안봤겟습니까?? 널린고 널린게 점집인거
제가 모르겠냐구요!! 용하다는 보살집 서너 군데 돌아다녀봤구요
큰돈은 아니지만 제사도 지내드렸어요. 저 나름대로
정성들였다고 생각했으나 그래도 일이 수월하게 풀리지 않아서
답답한 마음에 이 곳 게시판에 도움을 청한것인데 정성을
드리라느니 널리고 널린게 점집이라느니 교묘하게 사주풀이
글을 올리냐, 정말 진상이다 라는 비아냥을 왜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도대체 뭐가 교묘하다는건미.. 제가 진상인 이유는 뭐죠?? 게시판에 글을 올린 이상 어떠한 의견이 올라올지
모르는거긴 하지만 지푸라기 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도움
청하는 사람에게 저렇게 날 선 댓글은 달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10. 지금은..
'14.1.7 8:06 PM (220.76.xxx.174)무속인이 필요한 게 아닐 것 같은데요..
평이 외졌다, 수리비 많이 들 것 같다.. 라면
차라리 매매가를 좀 내리시든지
아니면 수리할 곳이 없어 보이게 정리를 좀 하시면 어떨까요..
저렴하게는 페인트칠이라도 좀 깔끔하게 해 보시든지요..
집안 인테리어도 좀 신경 쓰셔서, 모델하우스 분위기 (살림살이가 널부러져 있지 않게) 도 좀 내 보시구요.
집 보러 온다고 할 때, 빵 좀 굽고, 커피 좀 팔팔 끓여서 집안에 좋은 향도 좀 내 놓으시구요.
햇살 좋을 때 사진 예쁘게 찍어서 위엣분이 링크해 준 사이트에도 좀 올리시구요.
봄이나 이럴 때, 예쁘게 찍은 사진 있으면 좋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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