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몸에 안좋은 스팸

도시락 조회수 : 5,943
작성일 : 2014-01-07 14:51:14

몸에 안 좋은 스팸

왜이리 맛있나요?

짭조름하니 참 입맛 땡겨요.

몸에 안 좋은게 확실히 맛나요

스팸도 좀 머리써서 건강하게 만들면 좋을텐데..

 

IP : 218.232.xxx.15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좋아해요ㅜ
    '14.1.7 2:56 PM (211.214.xxx.66)

    입맛 없을 때 가끔 먹는데...
    건강에 안좋다니.. ㅜㅜ
    물에 데쳐 먹으면 나을까 해서 데쳐 먹어요~^^;;

  • 2.
    '14.1.7 2:57 PM (222.119.xxx.50)

    건강하게 만들면 맛이 없어요..^^
    저도 진짜 스팸 맛있어요
    스팸만 있으면 밥 두공기도 뚝 딱~
    몸에 안 좋다 해도 어쩌다 한 번이라고 자위하며 먹어요
    선물 들어 올 때 뿐 아니고 제 돈 주고도 사 먹어요
    리챔,런천미트등등등 그 무엇도 못 따라와요
    그나마 개중 리챔이 스팸 다음으로는 낫네요

  • 3. ㅁㅁㅁ
    '14.1.7 3:01 PM (125.152.xxx.97)

    스팸과 깡통참치가 다른 가공식품에 비해서 참 한식에 두루두루 어우러지는 특성이 있더라구요.
    김치찌개같은 식탁에 필수인 국물요리에 넣어도 맛있고
    볶음밥에 넣거나 계란후라이랑도 찰떡궁합이고
    식빵사이에 넣거나 흰밥이랑 먹으면 간이 딱 맞고
    그래서 한참 안먹다가도 어쩌다 다시 먹으면 그래 맛있네 하게되는듯.

  • 4. ㅋㅋㅋ
    '14.1.7 3:03 PM (221.157.xxx.151)

    몸에 좀 덜 해로울까봐 다른거 먹었더니 그 맛이 아니어서
    다시 스팸을 산 적도 ㅡ ㅡ;;
    애들 학교 보내놓고 점심때 혼자 흰 쌀 밥에 스팸 얹어먹으며
    행복해했는데 ㅋ ㅋ ㅋ 지금은 방학이라 그럴수가 없어서..
    아쉬워요.

  • 5. 나름
    '14.1.7 3:13 PM (202.30.xxx.226)

    뜨거운말에 살짝 데쳐서..유해성분 빼서 먹어보겠다고 했더니..

    이건 뭐 허여멀거니...퍽퍽 씹는 맛 말고는..뭣도 아닌 덩어리가 돼버리더라구요.

  • 6. ....
    '14.1.7 3:21 PM (39.115.xxx.6)

    스팸이 맛있긴 하죠 ㅠ 국내에서 나온 비슷한 캔들은 2%부족한맛..
    스팸에 볶은김치 계란지단에 김밥 싸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 7. 외국 사람들은
    '14.1.7 3:29 PM (61.101.xxx.91) - 삭제된댓글

    진짜 안 먹는 음식 아닌가요?
    진짜 고기로 만든 것도 아니지 않나요?
    우리나라 사람들만 맛있다고 먹는 정크푸드 같아요.

  • 8. 스팸이 맛있는 이유
    '14.1.7 3:50 PM (121.147.xxx.125)

    그 하얗게 사이사이 박힌 지방 덩어리때문이잖아요.

    쇠고기 차돌박이나 돼지 삼겹살이나 오겹살이 맛있는 이유가

    다 기름이 살속에 차곡차곡 박혀있어서잖아요.

    스팸이 맛있는 이유가 거기 소금이 짭조름하게 들어가 있기도 하지만

    더 큰 이유는 지방 덩어리때문입니다.

    떡갈비 아시죠?

    떡갈비도 맛있는 이유가 떡갈비 만들때 기름을 적당히 넣어줘야 한다더군요.

    기름떼어낸 고기 맛없잖아요.

    뭐든 이 세상 맛있는 음식은 딱 두가지가 있기 때문이에요.

    지방이 넘치게 있느냐? 아니면 설탕이 넘치게 들어가 있느냐?

    이 두가지가 넘치게 들어간게 케익이라 얼마나 달달하게 맛있습니까?

    쿠키도 그렇죠. 초콜렛도 그렇죠.

    스팸도 마찬가지에요. 지방과 적당한 조미료의 배합

  • 9. ...
    '14.1.7 4:05 PM (118.43.xxx.178)

    저는 진짜 맛없는데...
    너무 짜고 고기 누린내 나듯이 느끼한 맛 나서 못먹겠던데 다른 사람들은 맛있다고 하는군요.

  • 10. 넘짜요
    '14.1.7 5:02 PM (115.143.xxx.58)

    한입먹었다가 삼키지도못하고 다버림 울가족모두 광고에서 맛나게먹는것보면 이해불가

  • 11. 꽃님이
    '14.1.7 7:38 PM (175.208.xxx.118)

    저도 넘 짜고 돼지냄새..(ㅜㅜ 죄송..)나서 못먹는데
    울신랑이랑 애들은 맛있데요.
    사람마다입맛이 다 다른거같아요.

  • 12.
    '14.1.7 8:59 PM (115.136.xxx.24)

    전 스팸만 맛있어요.
    다른데서 나온 제품은 맛없더라구요.

    자주 먹진 않아요. 어디서 공짜로 생기면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0709 5월에 [용평]이나 [무창포] 가기에 어떤가요? 2 5월 가족여.. 2014/02/08 1,357
350708 제 생일에 시댁식구들 집으로 불러 밥 먹자는 남편;; 50 배려 2014/02/08 14,638
350707 우리나라 인구가 많은편이네요? 7 와우 2014/02/08 1,711
350706 지금까지 안들어오는 남편 3 2014/02/08 1,626
350705 속이후련하네요 - 김광진 욕먹을 각오로 솔직하자 선배의원에 호통.. 5 우리는 2014/02/08 1,753
350704 막 한국입장한거 보는데 5 소치 2014/02/08 2,908
350703 커피 핸드밀 세라믹 vs 기계식 어느것이 좋나요? 3 고민중 2014/02/08 2,215
350702 이 시간에 윗층 부부싸움땜에 깼어요, 13 t소음 2014/02/08 5,709
350701 허벌@#@이거 ㅠㅠ 정말 속상하네요. 4 .... 2014/02/08 2,847
350700 이상하네요 천호식품 2014/02/08 874
350699 수서 세종고 어떤가요? 7 고민맘 2014/02/08 3,170
350698 집사려는데 도시계획선이 바뀌는 경우있나요? 7 땅강아지 2014/02/08 1,170
350697 죽을 병에 걸려야 습관을 고칠 의지가 생길까요? 1 속상 2014/02/08 1,648
350696 나에겐 어려운 결혼 61 ... 2014/02/08 12,081
350695 글 쓰면 왜 따옴표가 이상하게 w같은거로 바뀌나요? 4 궁금 2014/02/08 1,170
350694 skt 광고 완전 비호감이네요 16 ㅇㅇ 2014/02/08 5,009
350693 5월 연휴 5박 6일 일정으로 싱가폴과 또 근처 어디가 좋을까요.. 7 드디어 2014/02/08 2,586
350692 동해법안,,,매콜리프가 서명 안한다면?? 손전등 2014/02/08 693
350691 제주 하야트에서 롯데까지 걸어서 얼마나 걸리나요? 3 통통 2014/02/08 1,512
350690 놀이학교와 공동육아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도와주세요. 12 선택 2014/02/08 2,440
350689 콧물 줄줄 날 땐... 4 비염쟁이 2014/02/08 2,167
350688 친구가 없어 속상해하며 잠들었어요..ㅠ 16 예비중1남자.. 2014/02/08 3,909
350687 아동학대 한번만더 관심가져주세요.. 슬픈밤 2014/02/08 1,125
350686 단신 하고있는데요,, 이상증세 .... 2 딸기체리망고.. 2014/02/08 1,001
350685 이 냉장고 어디 것인지 아시는 매의 눈 계세요? 3 실버냉장고 2014/02/08 1,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