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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쓰다 안쓰다 치욕적이네요

직업찾아 조회수 : 1,958
작성일 : 2014-01-06 15:03:37
치열하게 직장맘하다 전업하다 다시갔으니
다시 들어간 직장은 너무 힘들었지만
마지막일것처럼 열심히하다
애들 아파서 ᆞ그쪽 알바로 바꿨어요
이것도 치열 ᆞ애들 케어하며 할수있어 나름 주변과 싸우며 잘하려 열심
그러다 지금은 일이 줄어 경기가 안좋은탓
거기다 알바로 프리로 바꾼후 연엔도 아닌데
갑자기 해달라 것도 이해ᆞ 그러다 다른사람 쓴건지
연 락두절 분명 이번주 이야기 하기로 했는데

치졸하지만 딴사람 바꾸기전에 해야하는데
이랬다 저랬다 하는데 애간장이녹기도 여러번
어찌이럴까요
다시 정직을 찾아야 할까요
IP : 121.148.xxx.5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1.6 3:50 PM (115.21.xxx.178)

    프리가 좋은 점도 있지만 그런 점이 안 좋죠.
    정직은 시간에 얽매이지만 일이 왔다갔다하지는 않으니까요.

  • 2. 전화없었으면서
    '14.1.6 4:37 PM (121.148.xxx.57)

    또 급하면 시치미 떼고 하라고 하고
    아님 또 ㅇ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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