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잘하는것은 재능중 하나 대부분은 공부 못할 수밖에 없어요
1. ㅇㅇ
'14.1.6 2:00 PM (121.254.xxx.73)공감합니다
2. 맞습니다 맞고요.
'14.1.6 2:29 PM (118.223.xxx.140)인정하기 싫지만 맞는 말씀이예요.
윗분 글대로 공부를 잘 하지 못해도 잘먹고 잘 살 수있는 사회 구조가 되어 있어야하는데, 우리나라는 그렇지않기때문에 더 공부에 목숨걸 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공부를 잘하면 선택의 폭이 그렇지 않은경우는 보다는 많으니까요.3. tods
'14.1.6 2:48 PM (119.202.xxx.205)네 맞아요.
그리고 내가 고등때 대학때 나름 공부랍시고 해보니까 더더욱 어렵다는걸 알게됐어요. 그래서 공부싫어하는 아이에게 강요못해요.
본인의 능력과 이 사회의 잣대사이에서 행복한 길을 찾기를 바랄뿐이에요.4. 내마음의새벽
'14.1.6 2:53 PM (210.221.xxx.71)그럴려면 복지가 좋아져야 합니다
마트 캐셔가 말이 좋지 한번 해보신적 있나요?
그나마 큰 마트 캐셔같은 곳은 복지가 되어있는데
그 외의 자영업 밑에서 일하는 분들 열악한 환경
정말 많아요
식당일 빌딩청소 같은 경우도 휴일도 없고
10시간 12시간씩 일시키는 곳 허다합니다
공부를 잘하면 그만큼 고생안해도 돈을 벌수 있는
기회가 열리니 부모들이 그토록 난리를 치죠
사회시스템 인식부터가 바껴야 한다고 생각하네요5. 탄젠트
'14.1.6 3:59 PM (42.82.xxx.29)제가 누차 말하잖아요
사회 시스템이 안정적이면 공부에만 올인안한다고요.
불안한 정권일수록 사람들은 더 애들 공부에 목매게 되어 있어요.
그건 당연한거죠.
세상돌아가는 꼴을 보면 답나오는 현실.
공부를 잘하면 그나마 선택의 폭이 쪼금 넓어진다는걸 아니깐 불안한 시스템에서는 윗자리 선점에 대한 강한 욕망이 더 끓어오르죠.
사회가 안정이 되고 직업의 귀천이 사라지면 사실상 공부공부 안해요.
근데 우리나라는 그 구조로 바뀌기가 정권부터가 그런사고가 아니라서 안되요.
사교육 탓하지 말고 사회시스템을 바꿔야하죠.
그럼 서서히 모든건 제자리로 가겠죠.
그리고 우리는 너무 어릴떄부터 경쟁을 해서 경쟁안하는사회를 생각조차 안해요.
그게 사실 좀 더 문제긴 하죠.6. 갈수록
'14.1.6 9:30 PM (119.203.xxx.117)태산인 현실이지요.
그렇다고 공부에 손 놓을수도 없고
공부에 올인해서 좋은 학벌을 갖춰도
취업의 문은 낙타가 바늘을 뚫고 들어가는 거보다 힘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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