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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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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합니다

이런 소개 조회수 : 3,431
작성일 : 2014-01-05 19:32:58

답글이 많네요. 아는 사람이 볼까 삭제합니다.

IP : 112.154.xxx.3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
    '14.1.5 7:34 PM (122.32.xxx.12)

    나같음 안해요
    애 없으면 말은 꺼내 보겠지만 애도 있고
    의사 할애비라도 저는 안해줍니다

  • 2. never
    '14.1.5 7:36 PM (61.76.xxx.61)

    절대 말도 꺼내지 마세요. 그 동생 다시 안 보실 생각이면 몰라도!

  • 3. ..
    '14.1.5 7:36 PM (211.36.xxx.178)

    남자동창이 양심이 없네요

  • 4. ..
    '14.1.5 7:36 PM (111.118.xxx.88)

    말 꺼냈다가 괜히 관계 안 좋아질 수있어요. 아무리 의사라도 애까지 있음 좀;;;

  • 5. 의사웃기네요
    '14.1.5 7:36 PM (180.65.xxx.29)

    애도 딸린 주제에

  • 6. ...
    '14.1.5 7:37 PM (112.155.xxx.92)

    낚시질도 좀 수준있게 할 것이지.

  • 7. 욕먹어요
    '14.1.5 7:37 PM (175.223.xxx.53)

    말도 꺼내지마세요

  • 8. 저 역시
    '14.1.5 7:38 PM (183.96.xxx.174)

    그냥 솔직하게 말하면 될 것 같아요.

    여자분이 아니라고 하면, '그지? 별꼴이지' ㅎㅎㅎ 이렇게 웃으면서 땡~

  • 9. ..
    '14.1.5 7:38 PM (112.171.xxx.151)

    애없으면 괜찮지만 애도 있는데 절대 말도 꺼내지마세요

  • 10. 낚여줄께
    '14.1.5 7:39 PM (175.125.xxx.14)

    40살에 미혼인 의사라도 못생기고 성격이상해서 여자들이 다 싫어해요
    왜 의사라면 여자들이 환장하고 미칠거라고 생각하는지?
    하긴 여기가 의사에 열광하긴하지..

  • 11. 경험자
    '14.1.5 7:41 PM (211.208.xxx.21)

    아가씨면 시댁식구 같은데.,. 절대로. 하지 마세요.
    남편뿐만 아니라. 시댁식구전체한테 욕먹어요

  • 12. 소개
    '14.1.5 7:43 PM (112.154.xxx.35)

    여자쪽에서 안본다고 했다고 하고 소개 하지 말아야겠네요.

  • 13. 30대 후반이면
    '14.1.5 7:50 PM (118.36.xxx.171)

    정말 여기저기서 엮어주려고 하는거 심하게 겪어보았을텐데요.
    생각지도 않은 대상을 누군가 그렇게 엮어주려고 하면 마음의 상처가 크답니다.
    지나가는 말로라도 물어보지 마세요.

  • 14. -_-
    '14.1.5 7:52 PM (110.12.xxx.124)

    .................

  • 15. ......
    '14.1.5 7:52 PM (175.193.xxx.155)

    분란일으키고 싶은건 알겠는데 딴데가서 하세요.. 속다보여요

  • 16. ......
    '14.1.5 7:53 PM (175.193.xxx.155)

    왜 이렇게 인터넷에 소설쓰는 인간이 많아 짜증나게

  • 17. ...
    '14.1.5 7:54 PM (112.171.xxx.224)

    어휴 부모 자식 관계는 죽을 때까지 이어지고 교육비 양육비는 어찌하며
    그 자식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혼한 전부인과도 연락할 수 밖에 없는데...말만 들어도 스트레스네요.

  • 18. 싫겠다
    '14.1.5 8:14 PM (59.6.xxx.151)

    의사가 뭐?
    여자가 심청이라면 모를까

  • 19. 전부인은왜아기를버리구
    '14.1.5 8:35 PM (175.223.xxx.165)

    그 좋은 조건에 왜 이혼했을까요
    남자외도로..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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