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방 살다 서울 가신 님들

만족하세요? 조회수 : 2,260
작성일 : 2014-01-05 17:46:05

 

개인적으로 느껴지는 장점 단점 다 알고 싶어요.

여기서 서울은 수도권 포함입니다.

이건 서울이 좋더라.

이건 지방이 더 낫더라.. 뭐 이런거요.

그리고 한가지 궁금한 건

나중에라도 다시 고향 혹은 오래 살던 곳으로

돌아오고 싶은지 그게 제일 궁금하네요.

IP : 175.200.xxx.7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5 5:59 PM (112.171.xxx.151)

    다른걸 떠나서 주거비용(매매든,전세든,월세든)이 지방이랑 차이가 많이 나잖아요
    그러니까 벌이가 빠듯하면 주거비용으로 다들어가서 쓸돈이 없어요
    여유있으면 서울이 최고죠

  • 2.
    '14.1.5 6:11 PM (211.173.xxx.104)

    취직하면서 서울 올라왔는데 벌써 십년째 살고 있어요. 처음엔 서울에 살다가 그 사람많음에 피곤함을 느끼고 지금은 평촌으로 이사왔어요. 출퇴근 시간 멀어서 힘들긴한데 주말이라도 좀 사람 많은데서 벗어나니 숨통이 트이는 듯...
    전 지방에서 할 일만 있으면 지금도 내려가고 싶어요. 어딜가도 사람 북적북적... 아침마다 지옥철에 집 값도 어마어마하고...
    요즘은 지방 살아도 서울못지않게 문화생활 잘 하더라구요 다들 차가 있으니까... 암튼 전 나중에 은퇴하면 꼭 지방소도시 가서 살고싶어요

  • 3. ...
    '14.1.5 6:38 PM (121.130.xxx.74)

    저는 대학땜에 지방에서 올라와 계속 서울살고 있는데요... 서울살아 가장 좋은점하나를 꼽으라면 문화생활이요... 콘서트, 뮤지컬, 아이스쇼등등등 쉽게 접할수 있다는게 저는 가장 좋아요.
    앞으로 계속 서울 살고 싶고요.

  • 4. ..
    '14.1.5 6:57 PM (218.236.xxx.152)

    저는 수도권이 좋아요
    더 안 좋다고 느끼는 건 공긴데
    제 고향도 사람 너무 많고 차 많아서
    공기 별로 안 좋거든요
    여긴 사람들이 개인주의적이라서 좋구요
    넓어서 놀러 가고 구경 가기 좋은 곳 많구요
    제 고향도시는 맛집이라곤 찾기 힘든데
    여긴 과장해서 그냥 들어가면 맛집이네요
    전 공기 좋고 물 좋은, 자연환경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지방은 늘 살고 싶은 데지만
    사람 득시글대는 지방도시라면 수도권도시가 더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51223 오감이 발달된 사람의 특징이 뭐가 있나요? 3 오감 2014/02/10 2,514
351222 결막염이 이렇게 심한 눈병인가요? 12 에휴 2014/02/10 4,116
351221 어울리는 스타킹과 구두색 추천바래요 2 ... 2014/02/10 2,064
351220 피겨 잘아시는분들~리프니츠카야 잘하나요? 7 객관적 2014/02/10 3,723
351219 2014년 2월 1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4/02/10 724
351218 중학생 딸이 화장하고 싶다면 하게 하시나요? 21 화장 2014/02/10 4,646
351217 목동고 셔틀버스 핸폰 번호 좀 알려주세요 4 .. 2014/02/10 1,013
351216 국간 맞추기. 5 세상 어려운.. 2014/02/10 1,690
351215 트롬 4시간 돌아가네요 ㅜ 5 2014/02/10 3,146
351214 점수퍼주는것도 문제지만 kbs아나운서도 진짜 병맛이네요. 5 ,. 2014/02/10 3,091
351213 에휴.. 러시아가 여자 피겨 금메달 따려고 작정했을 것 같네요 69 올림픽 2014/02/10 17,373
351212 남편바람확인 극복할수있을까요? 39 가을코스모스.. 2014/02/10 8,961
351211 아이가 갑자기 열나고 어지럽다고 하는데!! 2 +_+ 2014/02/10 1,923
351210 서리태가 많아요~ 뭘해먹을까요? 6 2014/02/10 2,636
351209 학원쌤께 과외쌤으로 와주십사 부탁드리는거 어떨까요.. 8 수학학원 2014/02/10 3,165
351208 스텐 냄비요 4 반짝반짝 2014/02/10 3,539
351207 4월 이스탄불 항공권 1+1 특가로 풀린다길래 결제대기중이에요 4 낯선도시로여.. 2014/02/10 3,040
351206 1박 2일 학림다방에서 호랑나비라고 하신 분..ㅋㅋ 5 zzz 2014/02/10 2,311
351205 한국관광공사면세점서 물건 사려면 어떻게 해야지요? 2 2014/02/10 802
351204 남자도 힘든시기에 곁을 지켜준 사람을 사랑하게 될까요? 17 곁에서 2014/02/10 8,784
351203 귀족같은 아프칸 하운드有 저푸른초원위.. 2014/02/10 1,010
351202 이 사이트 망할 것 같네요 124 쇠락의 기로.. 2014/02/10 17,267
351201 세결여에서 은수는 이혼 후 싱글일 때가 제일 매력적인듯 2 싱글 2014/02/10 2,717
351200 동네이웃들,동네엄마들과 어울리는거 좋은거죠 13 .... 2014/02/10 5,341
351199 긴팔의 윗도리 수영복을 뭐라해야 검색이 되나요? 8 햇별에타지말.. 2014/02/10 2,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