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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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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위안부 할머니의 이야기 - 문신

작성일 : 2014-01-05 15:26:12

이 이야기는 전일본군 위안부였던 정옥선 할머니의 증언을 만화로 재구성하였습니다.
다소 잔인한 이야기가 담겨있어 심신이 미약하신 분들은 주의를 권합니다.
http://ppuu21.khan.kr/390
IP : 222.97.xxx.7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5 3:34 PM (112.150.xxx.207)

    많은 분들이 읽고 또 봐서 그들이 저지른 짓이 얼마나 추악하고 나쁜짓이었는지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2. ...
    '14.1.5 3:36 PM (112.149.xxx.61)

    무슨 말을 해야할지...

  • 3. 죄를
    '14.1.5 3:54 PM (119.194.xxx.239)

    인간이하의 죄를 짓고도 뻔뻔한 그들을 용서해야 합니까? 거짓말로 다시 상처를 주는 인간말종들에게는 어떤 응징을 해야할련지요

  • 4. .....
    '14.1.5 3:58 PM (175.223.xxx.204)

    단체로 미쳐있던 걸까요..
    짐승이하의 범죄들을 저지른 그들은...
    너무 잔인무도한 짓들에 할 말을 잃었네요...
    그저 먹먹합니다..

  • 5. ㅠㅠ
    '14.1.5 3:59 PM (180.227.xxx.96)

    만화를 보다가 눈물이 흘러내려 차마 한번에 다못보고 마음을 가다듬고
    마지막까지 겨우 다 보고 났는데 문신하신 할머니의 모습을 보고나니까
    분하고 원통한 마음을 이루 말할 수가 없네요.

    친일파들이 이 나라 각계각층의 우두머리에 앉아 아직도 국민의 피를 빨아먹고 있네요.
    역사를 왜곡하고 그 시대에는 어쩔 수 없었다는 논리로 친일을 미화하고
    뻔뻔하게 학생들이 배우는 역사 교과서까지 유린하다니...
    교학사 불매는 당연하고 이나라에서 반드시 친일파의 죗값을 물어야해요.

  • 6. jjiing
    '14.1.5 3:59 PM (223.62.xxx.17)

    죽일 놈들

  • 7. ㅠㅠ
    '14.1.5 4:06 PM (180.227.xxx.96)

    이 만화를 모두 국민이 봤으면 좋겠어요.
    82만 가끔씩 들어오는데 원글님 글 안 올려주셨으면 아마 못봤을 거에요.

    덕분에 위안부 할머니들의 고통은 수박 겉핥기식으로 알고 있었지만 처참하고 잔혹한 것도
    모자라서 온몸에 문신까지 차마 다른 말은 너무 끔찍해 입에 담을 수조차 없네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메인으로 보내게 답글 많이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 8. 트랩
    '14.1.5 4:20 PM (115.143.xxx.80)

    보면서 누가 각국어로 번역을해주시면 좋겠다 했는데 되어있군요 감사합니다 마음에 돌이 올라와있네요 이 분들의 마음을 어떻게 헤아릴수있을까요 손이라도 붙잡아드리고 싶네요 껴안아 드리면 제가 엉엉 울게될것입니다 벌써 눈물이 나네요

  • 9. ㅠㅠ
    '14.1.5 4:28 PM (125.177.xxx.85)

    저런 기억을 가지고 평생을 살아내신 할머님들 그 한을 어떻게 풀어드릴 수 있을까요?
    짐승 만도 못한 인간들 정말 천벌을 받아야 마땅한 그 인간들은 잘 먹고 잘 살았겠죠?
    아우 정말 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 10. 두려워서
    '14.1.5 4:51 PM (119.64.xxx.153)

    볼 수가 없네요.
    보지 않아도 보이는거 같구요.
    너무나 슬픈 우리나라네요.
    예전에도 슬프고 속상했는데 지금도 여전히 이어지니 속이 터지겠네요.

  • 11. ..
    '14.1.5 5:13 PM (180.70.xxx.29)

    반성이란게 없는 뉴또라이들. 교학사 불매!!

  • 12. ..
    '14.1.5 5:25 PM (180.70.xxx.29)

    역사를 기억하지않는 민족 , 그 역사를 다시 산다..
    마지막 글에 숨이 막혀 오네요...ㅠㅠ

  • 13. 항상웃으며
    '14.1.5 5:52 PM (116.126.xxx.214) - 삭제된댓글

    일본 너무 싫습니다. 이런 글 보면 너무 슬퍼져요.

  • 14. 가슴아퍼라
    '14.1.5 5:54 PM (223.62.xxx.12)

    너무 분하고 억울합니다

  • 15. bluebell
    '14.1.5 6:29 PM (112.161.xxx.65)

    보기전.. 떨리네요..ㅠ.ㅠ
    우리가. . 잊지않고 기억하기 위해서 봅니다

  • 16. ㅁㅁㅁ
    '14.1.5 6:48 PM (122.32.xxx.12)

    이글 베스트로 가서 다른분들도 한번씩 볼수 있게 클리고많이 해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세요
    우리 이 할머니들의 마음을 우린 어찌 해야 할까요

  • 17. 인간이
    '14.1.5 7:07 PM (211.246.xxx.7)

    잔인함의 극치를 보여 주네요. 상상도 할 수 없는 ...슬프네요. 인간이 저리도 짐승 보다 못 할수 있다는 것을 악마로 군요

    그리고 잊지 말아야죠.

  • 18. 저도..
    '14.1.5 7:14 PM (211.246.xxx.234)

    보기전.. 떨리네요..ㅠ.ㅠ
    우리가. . 잊지않고 기억하기 위해서 봅니다.2222222

  • 19.
    '14.1.5 7:35 PM (59.15.xxx.181)

    교학사 불매
    교학사 불매

  • 20. 기억하라!!!
    '14.1.5 7:41 PM (119.192.xxx.141)

    친일파, 매국노는 대한민국이 중요한게 아니고 지들의 안위가 더 중요하니 국민들이 과거던 현재던 힘든일을 당하건 말건 상관이 없겠지요.
    그러니 닥치는 데로 팔아치우고 지들의 부정을 숨기고자 역사를 왜곡하고..

    국민들이 알아야 하는데 국민들이 똑똑해 져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 증오스럽습니다.

  • 21. ....
    '14.1.5 8:07 PM (203.226.xxx.60)

    지금까지 알고 있는 사실보다 훨씬 끔찍하네요.
    이런 사실은 널리 알려야 합니다.

  • 22. 이렇게까지
    '14.1.5 8:46 PM (118.44.xxx.4)

    끔찍한 줄은 그동안 몰랐네요.
    입이 안다물어집니다.

  • 23. 교학사
    '14.1.5 8:56 PM (223.62.xxx.53)

    매국의 앞잡이라 불리길 원하는가

  • 24. ㅠㅠ
    '14.1.5 10:17 PM (182.216.xxx.165)

    차마 다 못 읽겠어요...너무 끔찍해서...
    마음이 아픕니다...

  • 25. ...
    '14.1.5 10:30 PM (110.15.xxx.54)

    많은 분들이 보셨음 좋겠습니다.

  • 26. .......
    '14.1.6 11:11 AM (121.151.xxx.74)

    사람들이 사는 나라가 아니내요.
    아베는 미친짐승이라고 할수밖엔
    저런일을 만든 짐승에게 해마다 제사지내려 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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