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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 카스글 보다가 문득 의문점이...

손님 조회수 : 2,131
작성일 : 2014-01-05 00:23:13

 카스에 댓글 안달고 남의 카스에도 안달고...
그럼 카스를 하지 말지 왜 하나 싶어요.
그냥 눈팅족? 그게 더 얌체같지 않나요?
굳이 달 필요도 없지만 사진은 올리면서 남의 댓글도 무시, 자기도 안달고..
그게 피곤하면 그냥 카스를 안하면 될텐데요...

 

전 댓글 달건 안달건 관계없지만 카스는 등록해있는데 관리 안하는 사람들 보면

정말 아예 안하는줄 알았거든요. 카스 무시하고 그냥 바쁘게 사나보나, 혹은 카스가 싫은가보다 싶어서요.

근데 나중에 우연히 만나면 또 카스는 매일 매일 다 확인하고 보더라구요.

그래서 너 얼마전에 뭐 먹었더라? 근데 그제 뭐가 속상했는데? 물어보면...

좀 황당하기도 해요.

저도 그래서 정말 친하거나 서로 연락이라도 좀 하는 사람과 친구를 맺는 편인데 저런 사람들은 등록만 해놓고 안하는 듯 하다가 결국은 눈팅 다하고...

그것도 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맺은거 끊기도 그렇고;;

IP : 222.114.xxx.20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손님
    '14.1.5 12:59 AM (222.114.xxx.205)

    님처럼 아예 친구를 안맺으면 뭐 상관없죠.
    여기저기 친구는 다 맺고 안하는척 하면서 정작 사진은 다 보고 있고...
    그게 더 이상해요;;

  • 2. bb
    '14.1.5 1:20 AM (115.143.xxx.40)

    댓글을 꼭 달아야할 이유는 없지요 그사람이
    바쁠수도있고 ...

  • 3. ..
    '14.1.5 2:27 AM (118.221.xxx.32)

    카스는 댓들 안달면 서운해 해서.. 안 달거면 굳이 친구 맺을 필요없지요
    맘에 없는 칭찬도배 하는것도 별로지만,,

  • 4. 제가
    '14.1.5 11:54 AM (1.228.xxx.48)

    댓글 잘안다는데요
    자주 올리는친구가 삼시세끼 먹은거를 줄기차게올리고 자기 일기쓰듯 올려요
    댓글한번 달면 그지인들 댓글 달때마다 알림옴 울리는게
    짜증나서 안달아요 가끔 올리는 사람들은 댓글달죠
    알림을 없앨수도 없고 암튼 여러가지 상황은 있죠

  • 5. 피터캣
    '14.1.5 6:44 PM (222.102.xxx.158)

    내 카스엔 한번도 댓글 안다는 친구...원래 이런데 관심없구나 생각했었는데
    다른 사람 카스엔 사진마다 달고 있으면? 기분이 어떨까요?
    연락 통 없어서 바쁜갑네 여기고 있었는데 여기저기 사람들 만나고 있으면?
    그냥 나한테 관심이 없는건데 그걸 억지로 잡고 있어야 하나요?

  • 6. 피터캣
    '14.1.5 6:46 PM (222.102.xxx.158)

    그런데 원글님 친구분이 완전 무관심 모드는 아니네요.
    정말 둔감한 사람은...오프에서도 얘기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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