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생 공부습관 언제 어떤식으로 잡아주는 게 좋을까요?

학부모 조회수 : 2,440
작성일 : 2014-01-04 21:50:00

 

올 3월에 1학년으로 입학하는 딸아이를 키우고있습니다.

 

그동안 방문학습 한번 안시키고 병설유치원 보내며 많이 놀렸어요.

 

7세엔 저랑 집에서 문제집(기적의 예비초등수학 등등) 조금씩 풀었구요..

 

그동안 많이 안시켜서 그런지  아직은 공부에 거부감이 별로없고  재밌어 하며 잘 따라오는 편인데

 

이제 3월부터 학교에 들어가 그야말로 "학생"이 되니 조금씩이라도 공부습관을 잡아줘야 되는 게 아닐까 싶은데요..

 

어떤식으로 공부들 시키시나요??

 

매일 하교 후 1시간 정도 씩 시키면 어떨까요?? 국어,수학,영어 각 20분 정도씩...

 

(근데 애가 좀 느려서....2~3장 이래도 시간이 오래 걸리긴 하던데...)

 

글고 ..수학,국어의 경우  학기 중엔..문제집 같은 걸로 복습을 주로 시키시나요??

 

아님..아직 어리니 학교 진도와 상관없이 연산이랑 쉬운 원리적인 논술 문제집 같은 거로 공부 시킬까요??

 

또..영어는 아직 걍 알파벳만 아는 수준인데..걍 리틀팍스 보게하면서 영어 단어 하루에 하나씩 외우게 하면

 

어떨까싶은데..별로인가요??

 

 

아--첫애라..도통 감이 안오네요..

 

초등학교 아이들 어떻게 공부시키고 계신지..문제집등은 어떤게 좋은지  조언 말씀들 주시면

 

너무 도움 될 거 같습니다..

 

 

 

영어는 리틀팍스로

 

 

IP : 59.12.xxx.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4 10:37 PM (118.222.xxx.112)

    윗님에게 많이 배워갑니다.
    멋지십니다~~^^

  • 2. 원글
    '14.1.4 10:50 PM (59.12.xxx.52)

    우와..맨 윗님 정말 대단하시네요..저도 메모해 뒀다가 실천해 봐야겠어요..
    소중한 댓글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 3. 저도
    '14.1.4 10:53 PM (49.1.xxx.49)

    윗님댓글 참고하겠습니다~
    글만 보더라도 엄마의 따뜻함이 느꼐지네요~

  • 4. 보석같은 글이네요.
    '14.1.4 11:42 PM (58.236.xxx.74)

    저도 참조할께요, 엄마는 역시
    아이 인생의 첫번째 선생님인가봐요.

  • 5. 써니
    '14.1.5 12:44 PM (122.34.xxx.74)

    엄마는 가장 좋은 선생님^^ 존경합니다. 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9741 치실쓰니 엄청 개운한 뭔가가있네요 9 치실 2014/11/22 4,331
439740 블로그로 장사하시는 분들은 다 합법적으로 하는건가요? 2 .. 2014/11/22 3,219
439739 이런 경우 있으신가요?? bb 2014/11/22 635
439738 간병인이 좋아할 만한 선물? 17 *** 2014/11/22 11,139
439737 슈스케 김필 가창력보다 더 놀란 11 포트메리온 2014/11/22 7,904
439736 살껀 많은데..참 돈이 없네요 10 ,,, 2014/11/22 3,712
439735 이주열.국내금리.미국 금리 인상시기와 맞물릴듯. 3 ... 2014/11/22 1,854
439734 돈쓰기 싫어하던 친구....아래글에 이어서... 8 걍 생각나서.. 2014/11/22 3,246
439733 지적장애 여성 성폭행한 20대 에이즈男..징역8년 4 참맛 2014/11/22 2,062
439732 과자개봉후 언제까지 ㅣㅣ 2014/11/22 1,062
439731 곽진언 김필. .그리고 결승전 6 아침부터 2014/11/22 3,045
439730 머릿결 관리하는 비법 써주신글 못찾겠어요ㅠㅠ 7 못찾겠다 꾀.. 2014/11/22 2,246
439729 공복혈당이 100인데 어떻게 해야하죠 9 인슐린 2014/11/22 5,903
439728 임신중인데 남편은 자꾸 밖으로만 도네요 10 슬로니 2014/11/22 3,140
439727 중학 수행 평가 악기 다룰 줄 알아야하나요? 8 달콤 2014/11/22 3,087
439726 돈쓰기 싫어하던 친구랑 있었던일이 생각나서요. 14 걍 생각나서.. 2014/11/22 7,158
439725 급질>미국인생일 인사말 부탁합니다. 3 20대 2014/11/22 850
439724 씽크대가 새는데 교체를 해야할거 같은데... 4 레몬 2014/11/22 987
439723 밤중 쉬하는 아이 어떻게 고치나요? 4 ㄱㄴㄷ 2014/11/22 2,617
439722 불자님들, 불교평론 좋은 글 세 개 추렸습니다. 5 _()_ 2014/11/22 1,486
439721 “넌 첫사랑과 닮았다” 제자 성추행한 고대 교수 5 샬랄라 2014/11/22 7,649
439720 딸들 절대 엘리베이터에 낯선 남자와 단둘이 타게하지 마세요! 42 엘리베이터 2014/11/22 17,282
439719 미혼일때, 5천만원 정도 모으려면 어느정도 기간이 걸릴까요? 8 dd 2014/11/22 3,082
439718 스마프폰으로 라디오 뉴스 듣기, 영어 공부하기, 티브이 뉴스 듣.. 2 행복 2014/11/22 1,501
439717 아버지가 하늘나라 여행을 가셨네요~~ 7 슬픔 2014/11/22 3,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