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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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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워 입맛이 뚝 떨어졌어요.

전설의 짬뽕 조회수 : 1,366
작성일 : 2014-01-02 13:52:08
아줌마가 식탁닦던 행주로
뒤돌아서서
지 신발닦고
던져두길래
설마 다시 쓸까했더니
다시 그걸집어 테이블 닦네요ㅜㅜ

이런거 체인본점에 건의할 수 있나요?
IP : 222.101.xxx.7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김밥천국
    '14.1.2 2:14 PM (182.172.xxx.84)

    김밥천국에서 쓰레기통 비우던 손 씻지도 않고 그대로 쟁반들고 서빙하던 아줌마 정말 더러워 음식이 안넘어가더군요. 손도 안씻고 음식 그릇 잡으면 어떻게 하냐고 나무래긴 했으나 ,별로 미안해 하지도 부끄러워 하지도 않는것 보고 그냥 일상 행동이구나 하고 그후부턴 안갔어요.그런것 보면 아직 우리나라식당 종사자들 위생관념은 아직 멀었다 싶네요

  • 2. 골목길에
    '14.1.2 2:16 PM (61.79.xxx.76)

    작은 김밥집들 있잖아요.
    그런 집 전 정말 못 믿겠어요.
    아줌마 1인 영업인데
    제 자리 지키고 있는 경우 별로 못 봤고
    화장실 갔다오면 희안하게 나와서 손 씻는 장면 목격을 못하겠더라구요.
    분명 화장실이 따로 있어서 거기 세면대 없을 거 같은데
    제가 갈때마다 그런 장면 보게 돼서 사러갔다 그냥 돌아 나온 적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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