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키우려는데요
작성일 : 2014-01-01 21:33:09
1731489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분양은 어떻게 하셨나요? 어찌 분양받는게
안전한지... 건강한 걍아지를 얻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끝까지
잘 키울거구요, 금액은 어느정도 예상해야 할까요?
토이푸들 키우고 싶구요. 2~3개월된 강아지면 좋겠어요.
암수 중 키우기 쉬운(?) 성별은? 이것도 궁금합니다.^^
IP : 124.5.xxx.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4.1.1 9:57 PM
(58.122.xxx.178)
저는 분양하는 가게에서 받았구요
푸들이 다 작은 줄 알고 그냥 맘에 드는 놈 데려와 키워보니
토이 푸들이 아니라 7킬로 넘는 미니어쳐 푸들이네요
가정견으로 분양 받으시면 부모 사이즈를 알 수 있으니
원하는 사이즈의 푸들을 찾기 더 좋지 않을까요
저는 수컷 키우는데 성격 무던하고 개구지고..
사람 남자 성격과 많이 비슷한 거 같아서 좋아요
강아지 데려오실 때 코가 촉촉하고 눈곱 거의 끼지 않고
항문이 깨끗한 놈이 건강한 거니 잘 체크하시구요
얼마나 사람을 좋아하는지 고집이 있는지 활달한지는
데려오기 전 잠시 강아지 하는 행동 관찰해보면 어느 정도 알 수 있겠더라구요
안아보고 눈맞춤도 해 보시구요 원하는 강아지 얻으시기 바랍니다
2. 말티
'14.1.1 10:09 PM
(175.198.xxx.133)
네이버에 강사모라는 카페에 보면 가정집에서 낳아서 직접 분양하는 아가들 있어요.
전 거기 가입해서 몇달간 공부하고나서 분양하는 가정집에 찾아가서 모견이랑 아가들 상태보고
그 중에 마음에 끌리는 아이로 데려왔답니다.
집도 알고 보증서도 받고 하니 안심이 되더라구요.
님도 꼭 그렇게 하세요.
애견샵이나 동물병원에서 분양받으면 비싸기도 하려니와 속이는 경우도 많더군요.
병들어서 잘못되는 경우도 있고요.
조급하게 마음먹지 마시고 천천히 공부많이 하시고 데려오세요.
그래야 실패없이 키우실수 있답니다^^
3. 말티
'14.1.1 10:13 PM
(175.198.xxx.133)
그리고 제가 키워본 경험에 의하면 암놈이 아무래도 순하고 키우기 편하던데요
배변훈련도 암놈이 훨씬 쉽게 되었던것 같아요.
강아지도 수놈들은 활동적이고 좀 더 덜렁댄다고나 할까요? ㅎㅎ
4. 건강
'14.1.2 10:09 AM
(183.101.xxx.9)
개는 아무개나 키워도 나중엔 내개라서 다 이뻐요
전 유기견 키워서 다큰후에만 키우는건데 항상 애기같이 이뻐요
키워보니 무조껀 밥잘먹고 안아프고 건강한게 장땡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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