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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때 왜 들먹이죠?

연예인들 조회수 : 2,812
작성일 : 2014-01-01 12:44:40

뭐 카메라 감독님 작가님 피디님 소속사 식구들 기타 등등..

도대체 일반 시청자들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을 왜 찿는지 모르겠어요.

그런 개인적인 인사는 나중에 따로 해도 될 것 같은데..

사실 그냥 형식적으로 부르지 진심이 그닥 느껴지지도 않구요.

그렇게 꼭 카메라 앞에서 해야하는 이유라도 있나요?

IP : 175.200.xxx.7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야
    '14.1.1 12:46 PM (180.65.xxx.29)

    잊지 않고 불러주겠죠.

  • 2. 저도요
    '14.1.1 12:48 PM (180.224.xxx.87)

    눈도장찍는 의미인거같은데 그럴꺼면 자기들끼리 하고말지 왜 전국의 시청자한테 알지도못하는사람 주루룩 나열하는지 짜증나요.
    시상식때 그런멘트 아예못하게 금지시켰음좋겠다는...

  • 3. 대체로
    '14.1.1 12:52 PM (175.200.xxx.70)

    그 분야에 능력있는 분들은 좀 덜한데 능력에 비해 상복이 있는 사람들이 유독 그런다 싶어요.
    이거 저만 느끼는 생각인가요?

  • 4. 그러게나말입니다
    '14.1.1 12:55 PM (125.138.xxx.176)

    그 이름 줄줄줄줄줄..늘어놓는거 정말 듣기 식상하죠..따로 인사하면 될텐데..
    시청률 높은 그 귀한 시간에
    좀 재치있고 쌈박한 소감 미리 준비했다 얘기하면
    자지 값어치 확 올라갈수 있는 기회인데 말입니다..

  • 5. 지금도 기억나는게
    '14.1.1 1:21 PM (58.236.xxx.74)

    황정민씨의 멘트예요, 스테프들이 열심히 밥상 차려 놓으면
    자기가 숟가락들면 된다고, 그 멘트 듣고 감동받지 않은 스텝 없었을 거예요.

  • 6. 김혜수
    '14.1.1 1:36 PM (14.32.xxx.97)

    멋졌어요. 70대 조명감독 얘기말이예요.

  • 7. ..
    '14.1.1 3:14 PM (118.221.xxx.32)

    식상하고 지루하죠

  • 8. ,.
    '14.1.1 4:20 PM (182.221.xxx.3)

    연말 시상식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세상은 바뀌는데 몇십년째. ~지겨워요. 자기네 끼리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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