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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무섭다. 하시는 분 계신가요?

해피 조회수 : 2,374
작성일 : 2013-12-30 20:32:37
잘 살다가 뒷통수 한방크게먹은 후로는..사는게 두려워요
지금 행복한데. 내가 십년 후에도 행복할수있을까?싶고..
또다시 힘든일이 오면. 나는 어떻게 버텨야하나
나는 약한 사람이란걸 알았거든요.
그냥 인생이 걱정되고 무서워요, 행복해도 이런생각하면 눈물나고.
사상누각처럼. 언제 무너질까. 모래위에 쌓은 집처럼..
IP : 211.246.xxx.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흐름
    '13.12.30 8:59 PM (182.221.xxx.170)

    물 흐르듯 흘려보내셔요
    나이드니 감각이 둔해져서 서운함도 속상함도 무뎌집니다

  • 2. 보통들
    '13.12.30 9:42 PM (183.100.xxx.240)

    그렇게 살아요,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던 어린시절로 가고 싶다고 하고
    종교에 매달리고, 인생이 왜 고해라고 하겠어요.
    걱정해서 실제적으로 좋아지는건 없으니
    지금 행복한걸 즐기고 안정적일때 미리미리 준비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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