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무원은 근무강도가 어떤가요?

조회수 : 2,586
작성일 : 2013-12-29 18:07:06

조직생활이라서 사람들에게 많이 갈등하나요?

아님 자기 할일만 하면 별 간섭없이

무던하게 할수 있는건지..

 

글읽다보면

힘들어서 쉬고싶다는 공무원들이 많아서

 

걱정이 되긴합니다.

지금 셤공부 중인데..

 

IP : 211.212.xxx.1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케바케
    '13.12.29 6:11 PM (58.143.xxx.100)

    케바케 아닌가요?
    사남매중 저빼고 다 공무원인데 첫째언니 빼곤 둘다 휴일출근에 열시에 퇴근합니다 구청에 있다 시청 가니 더 바쁘고 힘들어 하네요

  • 2. 음.
    '13.12.29 6:15 PM (125.185.xxx.138)

    케바케예요.
    국세청쪽 친척 늘 바쁨.
    동사무소 친구 바쁜데 할만하다 말하네요(복지쪽은 아니예요)
    노동청 친척 민원때문에 다 죽어감.
    어쨌든 직급 높아지면 다들 널널해지더라구요.

  • 3. 케바케겠지만
    '13.12.29 7:07 PM (180.65.xxx.29)

    공무원 일이 힘들어 그만 두면 다른곳 적응 못할겁니다
    대기업 1명 일하는거 공사는 3명 공무원 5명이 일한다고 하던데
    공무원 하다 나온 사람 다닐때는 세상에서 제일 힘든일이 공무원이고 중노동이라 하더니
    그만두고 사기업 다니면서 세상에서 제일 편한 직업이 공무원이라 떠들고 다녀서 비웃었어요

  • 4.  
    '13.12.29 7:08 PM (114.207.xxx.219)

    법무법인 근무할 적에 법무부 갈 일이 있었어요.
    몇 시 약속 잡을까요 했더니 괜찮으시면 저녁 9시에 오라네요.
    저도 법무법인에서 늦게까지 일해야 해서 늦은 시간은 상관 없었는데
    밤 9시에 놀라서 '공무원 아니세요?' 했더니
    웃으면서 자긴 공무원 아닌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전 모든 공무원은 6시 퇴근하는 줄 알았었어요. 특별한 기간 빼고.

  • 5. .............
    '13.12.29 7:44 PM (110.12.xxx.13)

    정말 케바케입니다.
    그런데 공기업이든 사기업이든지간에

    "자기 할일만 하면 별 간섭없이

    무던하게 할수 있는건지"

    => 이런 곳은 대한민국엔 극히 드문 것 같아요.
    오히려 공무원 사회가 더할 수도 있죠..

    참고로 저는 공기업 다니는데요,
    제 퇴근시간이나 주말에도 출근하는 거 보고 주위 사람들이 죄다 그럽디다.
    공기업은 정말 편할 줄 알았는데 널 보니 진짜 심하게 부려먹는다고...

  • 6. ...
    '13.12.29 7:51 PM (117.111.xxx.125)

    제친구 환경쪽이예요.
    코피 줄줄 흘리며다녔어요.
    공무원이 뭐 이러냐며

  • 7. ..
    '13.12.29 8:56 PM (211.224.xxx.57)

    공무원들 언니보니까 주말에도 못쉬고 절대 6시 땡 퇴근아니던데요. 동사무소서 근무했는데 공무원들이 별의별 일들 다하더라고요. 거기도 회사처럼 똑같이 직원들끼리 스트레스 받아요. 단 빨간줄 같은거 올라가는 나쁜짓하기전엔 직장서 누구도 자기보구 나가라 못한다는거랑 연금이 일반사람보다 좋아서 뭔가 안정감이 있는것 같아요.

    편한건 교육공무원이죠. 교사말고 교육공무원. 특히 외곽초등학교 행정실. 행정실장은 힘든데 그 밑 직급은 본인이 나이로 개겨서 행정실장이 별말 못하면 닐리리 만보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0144 뉴질랜드 자유여행 도와주세요 11 알려주세요 2014/01/03 2,766
340143 양지머리 손바닥만큼 남았는데요... 5 .. 2014/01/03 1,547
340142 아이포경수술하러 갔다가 안해도 된다고 해서 그냥 오신분도 계신가.. 8 혹시 2014/01/03 2,678
340141 분노 어떻게 다스릴까요? 5 상담 2014/01/03 2,092
340140 전세집 수리 조언좀 부탁드려요 1 청마는 달린.. 2014/01/03 1,609
340139 냄새없이 생선굽기의 뭐가 최선일까요? 6 코알라 2014/01/03 4,587
340138 나이 들어도 부모님에게 맞고 삽니다. 12 힘들다 2014/01/03 3,163
340137 생방송 - '노정렬의 노발대발' 국민tv 오후 1시 ~ 2시 lowsim.. 2014/01/03 1,210
340136 신랑이 국민TV증좌하라네요..; 5 ㅇㅇㅇ 2014/01/03 1,364
340135 어떻게 하는게 옳은걸까요? 교통사고 2014/01/03 1,176
340134 외국인들도 조미료를 많이 먹을까요? 27 궁금이 2014/01/03 6,159
340133 연대 의대 원주캠은 개업할때 표시좀 했으면 좋겠어요 198 어휴 2014/01/03 23,452
340132 제주도 1일 관광코스 추천 꼭 부탁드려요. 3 sky~ 2014/01/03 1,889
340131 유부가 한봉지 있는데요. 이걸로 유부초밥용 유부를 만들수있겠죠?.. 5 2014/01/03 1,114
340130 출장도 없는 남편 힘드네요 29 새해 2014/01/03 4,471
340129 별그대 보신분 10 .. 2014/01/03 3,000
340128 이 코트 어떤가요? 11 나도코트 2014/01/03 2,356
340127 근데 장터 싫은 사람은 안하면 되지. 32 ㅇㅇㅇ 2014/01/03 2,331
340126 "(안철수 신당은) 태풍당이 될거여. 그냥 휙 쓸고 가.. 17 탱자 2014/01/03 1,685
340125 솔로녀의 고민: 관심가는 남자가 생겼는데 저에게 용기를... 6 myke 2014/01/03 3,238
340124 연산문제 풀이법 좀 알려주세요(분수와 소수의 덧셈) 2 연산 2014/01/03 1,492
340123 노암 촘스키가 이런식을 폄하 될 사람인가요? 34 후~ 2014/01/03 4,201
340122 초등학생 입학해요 책상추천해주세요 7 책상 2014/01/03 2,428
340121 매직이나을까요린나이가 나을까요. 3 가스렌지 2014/01/03 1,065
340120 저는 뉴스 안봅니다 5 아줌마 2014/01/03 1,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