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이클코어스 징가방, 요즘도 많이 드나요?

꽃혔네ㅠ 조회수 : 2,552
작성일 : 2013-12-29 00:31:15

유행이 한참 지난것 같은데,

미듐 마이클 코어스 검정색 징가방이 왜 그리 이뻐 보이는지...

가죽도 좋아뵈고, 편히 들기 좋아 보여요.

크기도 적당하고.

 

아, 이거 유행 많이 지났죠?

나만 좋으면 돼, 이러면서도

유행에 너무 뒤쳐지지 않았나, 이러고 고민하고 있네요.

 

면세점에서 하나 사 보려는데

마이클 코어스 미듐 징가방,

어떨까요? 그냥 다른 가방을 사 볼까요?

고민고민 중입니다요. ㅠ

 

IP : 1.231.xxx.1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13.12.29 12:52 AM (59.7.xxx.107)

    남의눈이나 유행 1% 생각안하는 분이면 사세요
    나온지 10년은 된거같은데

  • 2.
    '13.12.29 12:55 AM (1.232.xxx.40)

    10년은 좀 오버하시는 거 같고요, 요즘에 많이 드는 가방은 아니에요.
    그래도 마음에 드시면 하시는 거죠 뭐. 그냥 스테디셀러라고 생각하세요.
    전 그 브랜드에서 그 뒤에 나온 다른 어떤 가방들 보다도 그 가방이 낫던데요. ^^

  • 3. ..
    '13.12.29 1:21 AM (222.105.xxx.159)

    마이클코어스 샤첼 말씀하시는거죠
    그거 이뻤어요
    그 뒤부터 나온건 솔직히 좀 그렇구요
    저도 있었는데 들기 싫어서 장터에 8만원에 팔았거든요
    중고나라나 찾아보면 나올거예요
    새거사기에는 좀 오래된 디자인이니까
    중고 사세요
    좀 무거워요

  • 4. ㅁㅁㅁ
    '13.12.29 1:41 AM (59.7.xxx.107)

    2006년에 들었어요 해바뀌면 9년입니다 ㅎㅎ 아니라고 하셔서

  • 5. 푸훗
    '13.12.29 2:01 AM (119.149.xxx.5)

    저도 이상하게 그게 그렇게 예뻐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작년에 여행가면서 사려고 했더니 단종이라고하던데요
    하와이 아울렛갔는데 그거 제일 큰사이즈만 있었구요
    미듐 스웨이드로 된거 사왔어요

  • 6. ....
    '13.12.29 1:02 PM (1.177.xxx.130)

    징가방 이뻐요, 지금도 그만큼 핫한 가방 없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8527 댓글 잘 읽었어요. 121 집들이고민 2013/12/30 13,955
338526 알프람 신경안정제 뭔가요? 감기약 같이 복용 1 신경안정제 2013/12/30 7,827
338525 월스트리트저널 한국 정세 주목 light7.. 2013/12/30 949
338524 항상 상위권 유지하는 학생들은 방학때도 늦잠 안자죠? 18 방학 2013/12/30 3,562
338523 아침 드라마들.. 대단 하네요 3 -- 2013/12/30 2,227
338522 내가 힘들때나 아플때나 나를 외롭게 하는 가족들.. 5 외로운맘 2013/12/30 2,193
338521 새해인사는 신정,구정 언제 하는게 맞나요? 2 1월1일 2013/12/30 5,239
338520 할머니가 할아버지보다 가난, 어불성설 6 한궄 2013/12/30 1,434
338519 절절 끓는 연탄방에서 등 지지고 싶어요~~ 7 연탄 2013/12/30 2,119
338518 [19]속궁합 혹은 육체적 관계란게 꽤 중요한 것 같단 생각이 .. 18 2013/12/30 23,460
338517 레이건식 '직권면직' 카드 7 마리앙통하네.. 2013/12/30 1,165
338516 길 미끄럽나요? 1 길.. 2013/12/30 693
338515 12월 3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3/12/30 715
338514 파마를 했는데 아무도 파마한 줄 모르면 다시 해야겠죠? 2 파마 2013/12/30 1,407
338513 처음으로자유여햏 1 잘살자 2013/12/30 755
338512 남편 한쪽 볼이 부어올라요.. 2 initia.. 2013/12/30 7,794
338511 토요일 민영화반대투쟁에 참여했던 대딩1년 딸의 말 11 아마 2013/12/30 2,411
338510 가스렌지를 교환하는데요~ 7 궁금 2013/12/30 1,554
338509 취중에 실언을 많이해서 몹시괴롭습니다 4 나무이야기 2013/12/30 2,328
338508 그녀의 선택, 2nd 결혼 dl 2013/12/30 1,413
338507 워킹 푸어(Working Poor), 근로 빈곤층 1 심난하네 2013/12/30 1,344
338506 중3 만화 삼국지 문의드려요. 3 엄마 2013/12/30 1,266
338505 (필독)철도파업의 원인인 철도민영화사태의 본질 집배원 2013/12/30 724
338504 철도 신규채용하여 돌린다는데 하루정도만 2013/12/30 1,025
338503 박근혜의 철도파업 강경대응은 더 큰 전략의 일부분 4 박근혜의전략.. 2013/12/30 1,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