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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자리 잡을줄 알았는데 눈물이 계속 흐르네요

착잡 조회수 : 2,933
작성일 : 2013-12-28 22:19:14
이제 올해도 며칠 안남았네요연말이라 더 착잡하네요....아이입학도 있어서 올해는 자리잡았음했는데 저만 몇년째 가혹한 시련만 있네요...
IP : 203.226.xxx.19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
    '13.12.28 10:23 PM (219.251.xxx.5)

    같이 힘내요...

  • 2. ...
    '13.12.28 10:28 PM (220.79.xxx.150)

    힘내세요.저도 요즘 너무 힘이 드네요.

  • 3. //
    '13.12.28 10:33 PM (124.56.xxx.130)

    힘내세요 굶어죽을 걱정 마저 되네요
    매일 죽음만 생각 하네요

  • 4. 저도
    '13.12.28 11:09 PM (211.222.xxx.83)

    그래요... 올해 자리잡을줄 알았는데 한해 또 보내네요.. 올해 1년은 도닦는 심정으로 살았어요..

  • 5. 누구나 그래요..
    '13.12.28 11:47 PM (220.119.xxx.41)

    저도 많이 힘들어요..다달이 백만원씩 마이너스에요..카드 현금써비스로 돌려막기하면서 버티고
    있어요..그래도 작년엔 제가 일을해서 그나마 충당이 됐는데 올초에 제가 짤리고 나서는 정말 답이
    없네요..시부모랑 친정부모는 늙어가고 노후대책은 전~혀 안되어있고 그럼에도 먹고싶고 하고싶은건
    많은 시부모땜에 아주 허리가 휩니다..오늘도 카드론 받아서 2백 해드렸어요..끝도 없이 밑빠진 독에
    물붓기 할려니 정말 눈앞에 캄캄하네요..그래도 좋은 날 있으려니하며 참아요,..힘내세요~~

  • 6. 저는
    '13.12.29 12:00 AM (222.119.xxx.225)

    미혼인데 하물며 구직중이고 올 한해 아무소득없이 날렸습니다
    다들 웃고 즐기는거 같지만 뉴스에서는 계속 취업난이 심각하다 그러고 주위에도 크게 기쁜사람은 없고
    다 사는게 그저그런거 같아요
    뭔가 선택받지 못한자 계속 도태되는 자에 합류하는거 같아서 매우 슬픕니다
    연말 분위기는 커녕 12월 내내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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