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넘의 커플 떨어져라

진홍주 조회수 : 1,542
작성일 : 2013-12-28 11:49:13

커플아 버스정거장에서 서서 껴안고 진한 키스를 하고 있었어요

버스에 있다 무심코 봤다...지대로 봤네요..정거장 뒤에서서
부등켜안고 키스하고 있으니 버스기다리던 몇분은 못보고
버스에 있던 저만 봤어요

추워서 따뜻하게 서로 부등켜 안고 있는 줄 알았는데 대놓고
키스질....커플은 춥지도 않겠어요

왜 저 커플 보면서 집에 오래된 골동품 늑대목도리도 있는데
등이 시려올까요....커플해충들 바퀴벌레약 뿌려주고 싶은 심통도
들고요ㅋㅋ....괜히 울적하고 연말이라 그렇겠죠ㅋㅋ

IP : 121.173.xxx.9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반성해야할게
    '13.12.28 11:50 AM (222.119.xxx.225)

    이태리나 유럽에서 담백하게 키스 주고받는 연인들은 참 광고같이 예쁘단 생각이 들었는데
    하기사 그들은 어디 벤치 이런곳이였으니.. 우리나라 연인들은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안 이런곳에서
    그러고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
    '13.12.28 11:54 AM (113.130.xxx.185)

    결혼하고 애둘낳고
    오랫만에 밤에 시내나갔는데
    요즘젊은사람들 애정표현많이하고 다니데요
    ㅎ 내가요즘넘 드라이하게 살앗구나 느꼈어요
    남푠한테 애정표현하고 살아야겠드라구요
    근데 넘 대중ㅈ이보는앞에서 넘 찐한키스는 거부감드네요
    ㅎㅎ

  • 3. 이건뭐지?
    '13.12.28 11:57 AM (110.11.xxx.98)

    외국에서 그나라 사람들이 길거리든 어디서든
    부등켜안고 키스하는거 보면 ..이뿌네.. 또는 별 감정없이 담백하게 보이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밖에 사람들 있는데서 키스하는걸보면
    끈적끈적해보이고 못배운사람들 같고..술취한 사람들 같이 보일까요
    다 같은 사람인데... 왜 이러나 몰라요^^

  • 4. ..
    '13.12.28 12:26 PM (223.62.xxx.49)

    우리나라는 배경이 구려서 그런것같아요. ㅡㅡ
    같은 옷입어도 배경에 따라 죽는 옷이 있고..
    문화적으로도 자연스러운게 아니라 터부시되는 문화였으니까요..
    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7831 도대체 나정이 남편 누군가요? 10 ?? 2013/12/27 3,225
337830 성형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12 ..... 2013/12/27 2,140
337829 유리문틈에 3살아이가 손이 낄뻔했어요. 그런데.. 9 이건뭐지 2013/12/27 1,628
337828 조금전 kbs 가요대축제에서 아이유.. 17 섭섭이 2013/12/27 10,670
337827 [KOCA]대한민국 온라인 커뮤니티 긴급 공지 9 그래한번해보.. 2013/12/27 1,113
337826 민노총 "28일 1차, 1월9일 2차, 16일 3차 총.. 3 우리는 2013/12/27 1,026
337825 응사 택시에서 나정이가 본 문자 내용 뭐였어요? 16 못봤음요 2013/12/27 9,371
337824 딴지일보) 의료민영화? 의사가 너거편이다 퍼옴 2013/12/27 1,236
337823 나정이가 받은 문자 6 .... 2013/12/27 2,827
337822 이재오가 큰일을 벌일 모양이네요. 8 ㄷㄷㄷ 2013/12/27 3,341
337821 국민을 상대로 싸움만 하려는 정부 2 정의 2013/12/27 1,050
337820 제주 여행중인데요 4 고정점넷 2013/12/27 1,326
337819 가요대축제 보고있는데 yaani 2013/12/27 1,051
337818 회사동료에 오빠 호칭 쓰는거 괜찮은건가요?;; 12 똠양꿍 2013/12/27 3,330
337817 아베, 피는 못 속이는군요 2 ..... 2013/12/27 773
337816 길고양이한테 닭삶은거 줘도 되나요? 9 ... 2013/12/27 2,492
337815 말이 안되네요. 2 ... 2013/12/27 835
337814 학습지 안했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어머니 7 ..... 2013/12/27 2,997
337813 '정부가 100%를 보유했다 하더라도 주식회사 형태면 민영화' .. 3 임금님귀는뭐.. 2013/12/27 1,222
337812 저한테 막말하는 친구.. 이제 나도 폭발할 지경 37 휴.. 2013/12/27 13,493
337811 저희집 개가 옆집 개한테 맞았는데요 73 큰개 쥔 2013/12/27 11,636
337810 jtbc 지금 대단하네요 5 와아ㅏㅇ 2013/12/27 3,777
337809 편도결석 빼내다 상처가 났는데 이비인후과 1 가면 되나요.. 2013/12/27 4,490
337808 요리가 취미인 친구에게는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7 ㅇㅇ 2013/12/27 2,776
337807 층간 소음 때문에 아랫집이랑 얼굴 붉혔네요 9 2013/12/27 2,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