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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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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모욕 당하실땐 어떻게 삭히시나요;

... 조회수 : 3,035
작성일 : 2013-12-26 21:48:35

방금전 어이없는 문자들을 통해 상대방으로부터
심한 모욕과 모욕을 당했어요

제가 하지도않은 말을 꼬투리잡고서 제게 문자로 갖은
욕을 보내시네요

너무 황당해서 전화했더니 심지언 받지도않네요;;;

답문해도자기할말만 장황히하고 딱 끊어버리는데

제게 치밀어오르는 화는..어찌 해결해야하나요

너무 억울하고 하고싶은말은쌓이고 화가나고
심장이두근거려서 어찌해야할지 도움부탁드립니다ㅠ

현명하신 다른분들은 이럴때어찌하셨는지요ㅠ
IP : 223.62.xxx.4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13.12.26 9:55 PM (88.117.xxx.229)

    캡춰하시고 대응하지 마세요. 나중에 천천히 밟아주세요.

  • 2. //
    '13.12.26 10:00 PM (180.69.xxx.159)

    심하게 욕이나 협박을 했다면 경찰서에 고소 할수 있는것 같더라고요

  • 3. 근데
    '13.12.26 10:01 PM (211.234.xxx.178)

    가장 좋은건 이해해주는거 ^^
    그래 쌍년아...잘난 내가 참는다..
    해주시고 본인반성도 한 번 해보시고
    보통 관계에선 일방 모욕주는 사람드물거든요.
    상대방의 일반천성이 착하고 좋은데
    그런거면 많이 참다가 폭발해서 그런거니
    본인반성도 필요하고...

    그냥 아프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일방지랄이면
    그냥..대응하세요...전화 끊는거보니 작것같긴
    하네요. 회사 인사과가 제일임

  • 4. 한계극복
    '13.12.26 10:03 PM (121.136.xxx.243)

    하고싶은일 하면서 스트레스 풀어요
    전 자기합리화 최고로 잘해서 ㅎ ㅎ
    앞에서 이야기 하는게 가장 좋아요
    그런 다음 아예 신경쓰지 않기~~
    또 싸우는 것도 싫어서 요즘에는 그냥 피해요

  • 5. 저는
    '13.12.26 10:04 PM (223.62.xxx.103)

    상대방 약오르라고 전화 꺼놓고 싹 잊고 재밌게 놉니다.
    그리고 다음날 모욕 문자 일괄로 받아서 처분

  • 6. 윗분
    '13.12.26 10:19 PM (211.234.xxx.178)

    진짜 쓰레기다..
    엮이면 원글님 같은 분이 피해볼 부류
    약올림받은 사람한테 저딴 쓰레기 짓이
    무슨 대응이라고...
    니 사는 수준보인다

  • 7. 솔직히
    '13.12.26 10:24 PM (211.234.xxx.178)

    돛단배나 마이피플이나
    같은데서 뒷담화해도 탈없을
    익명상대 찾아서 털어놓고
    다음날 웃으며 많이 화나셨나보네^^
    용서했어요 호호! 하시고 잊어버려요

  • 8. ...
    '13.12.26 10:43 PM (223.62.xxx.44)

    감사합니다! 댓글읽는것만으로도 힘이나네요!!

  • 9. 님..
    '13.12.26 10:47 PM (211.234.xxx.178)

    223.62 님 같은 짓은 하지말고
    저런부류랑 엮이지 마세요....
    님 모욕주고 약올린 부류랑 같은 부류...
    남 약올려서 혼자감당하게하다가
    삭힐 수 있는 일정치 넘기면 약점잡는
    쓰레기 -_-
    님은 용서하시고 더 큰 그릇 되세요...

  • 10. ..
    '13.12.26 11:13 PM (120.50.xxx.29)

    뭔 개소리야

    하나 보내시고요
    그담엔 무시하시면 되요. 그거 일일이 상대를 왜 해줍니까

  • 11. ㅋㅋ
    '13.12.27 12:15 AM (211.193.xxx.14)

    그냥 상대방이 보낸문자 그대로 전달해서 다시 상대방에서 보내면 어때요?
    답답해 죽을듯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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