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려서부터 요실금이 있었어요.
이게 요실금인지도 모르고 나만 그런줄도 모르고 살다가 성인이 되었네요.
복압성은 없어서 줄넘기, 달리기는 다 가능해요.
기침해도 새거나 그런 일은 전혀 없어요.
다만 화장실 가고 싶기 무섭기 새거나ㅠㅠ
화장실 칸에 들어가자마자 흘러내려요ㅠㅠ
하도 오래 요실금과 친구해와서 일상의 그냥 한부분이었는데 얼마전에야 절박성요실금이란 걸 알았고 치료받을 용기도 냈어요.
저는 비뇨기과로 가면 될까요?
아니면 산부인과인가요?
서울에 있는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절박성 요실금인데요, 병원 어느 과로 가야 하나요?
ㅠㅠ 조회수 : 2,971
작성일 : 2013-12-26 18:20:19
IP : 125.176.xxx.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ㅠ
'13.12.26 6:21 PM (125.176.xxx.28)참, 운동은 늘 해요.
남보다 많이 하는 편이라 운동은 저한테는 답이 아닌 것 같아요.
요가도 기타 등등 운동도 다 해왔어요.2. 00
'13.12.26 6:31 PM (203.254.xxx.192)대학병원가실거면 비뇨기과 가세요
3. 죄송한데요
'13.12.26 7:59 PM (211.109.xxx.186)그럼 제체기해도 찔끔 줄넘기는 한두번밖에 못하면 병원가서 진찰받아야 하나요? 자연분만으로 아이 셋을 낳았거든요 챙피해서 어디가서 말도 못하겠구요 병원가서 검사해야 되나요? 비뇨기과는 그렇고
산부인과가도 되나요4. ,,,
'13.12.26 8:44 PM (203.229.xxx.62)죄송한데요님.
비뇨기과 가세요.
진찰 받는다고 벗고 보는게 아니고
기계로 검사 하는 거라서 선생님이 직접 안 봐요.
나중에 수술할때는 보겠지만.5. 큰병원
'13.12.26 8:45 PM (218.235.xxx.125)비뇨기과 가세요.비뇨기과가서수술했어요.작은 병원말고 큰병원으로 가셔야 모든검사 가능해요
6. 저는
'13.12.27 12:46 AM (175.116.xxx.127)한약으로 고쳤어요.그냥 운동 말고 절운동이 좋아요. 하체를 따스하게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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