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엘리베이터에 끼인 그들을 위한 변명

이중잣대용팔이 조회수 : 571
작성일 : 2013-12-26 10:56:32

착한 조문 나쁜 조문

착한 공권력 나쁜 공권력

착한 댓글 나쁜 댓글

착한 비판 나쁜 비판

원글님은

'13.12.26 10:24 AM (211.179.xxx.29)

댓글이 너무 거치네요. 바로 그 점 때문에 문제삼는거에요. 일베충이나 국정충들은 원글에서 이간질하려다 댓글에서 못참고 본색을 드러내기 일쑤거든요. 안철수나 안철수트윗이나 일단 님이 올리신거면 그에 대한 견해는 표명할수 있는겁니다. 그것 자체에 대해 흥분하시면서 뭐라 하시면 안되죠. 감흥이 없다? 감흥이 없다라고 할 수 있는거죠. 그런 의견표명도 못합니까? 왜 흥분을 하고 난리를 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안철수에 대해 신경 끄라구요? 새누리고 야권이고 정치판 전체가 문제라며 난리법석인 사람에게 유권자의 한사람으로서 지적도 못하나요? 박그네지지자들처럼 닥치고 지지해라 뭐 그런건가요?

===========

유명 용팔이 요원의 댓글입니다. 여기서 '안철수'라는 단어대신  'm 이니셜로 시작되는 전지전능한 그 분 존함을을 거론하면

어찌될까요?

이중잣대와 무논리로 범벅된 욕사발이 댓글로 콘크리트 발리기 시작하면서

게시판이 초토화 되는것..시간문제죠.

한자릿수 지지율에..

과거에 저지른 온라인 패악들도 있어서 이미 유권자들의 마음을 얻기는 틀렸고..

지지율이 무섭게 상승중인 안의원에게 기대기는 해야겠고

그들의 지지자는 꼴보기 싫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가 생각해낸 묘안이

안의원 지지하는 글은 무조건 국정충 일베라는

초딩도 웃을 단순무식한 방법을 전술이랍시고 무려 이년 째 구사중인데...

엘리베이터에 끼이니 숨은 가빠오고

그렇다고 내리지도 못하고..

새해에는 계단을 이용하세요..

IP : 94.8.xxx.209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8709 달력은 어디서 사나요.. 11 2013/12/31 8,442
    338708 장난으로 꼬집어서 아프게 하는 남편 기분 나쁜데 7 .. 2013/12/31 1,401
    338707 카레분말 기내반입 문의 2 깊은맛을내자.. 2013/12/31 3,841
    338706 학원강사님들 50대에는 뭐 하실건가요? 15 ........ 2013/12/31 13,251
    338705 김광석, 20년... 1 잊어야 한다.. 2013/12/31 1,013
    338704 12월 3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3 세우실 2013/12/31 1,051
    338703 이건 공산주의도 아니고, 능력도 안되는데 왜 더 뽑아야 하나, .. 2 변호 2013/12/31 1,269
    338702 디카에 저장된 사진 카톡으로 보내기 6 질문 2013/12/31 2,987
    338701 영어질문이요~**;; 12 .. 2013/12/31 1,107
    338700 기초체력 제로인 중고딩들이 방학동안 할 수 있는 운동 4 체력 2013/12/31 1,378
    338699 도둑들같은 영화는 왜 천만관객을 동원한걸까요? 43 .... 2013/12/31 4,295
    338698 잠을 못자요 6 50대 2013/12/31 1,469
    338697 간염 예방접종 1차 후 4달 지났는데 2차접종 해도 되나요? 2 궁금맘 2013/12/31 1,126
    338696 감기 걸린 아이 데리고 놀러다니시나요? 4 바이러스 2013/12/31 1,187
    338695 박대통령이 말하는 유어비어는 3 웃긴다 2013/12/31 1,154
    338694 지역카페에서 묵은지 드림하는게 그리 꼴볼견이예요? 7 드림=거지 2013/12/31 2,914
    338693 노무현 3부작 ㅎㅎㅎ 13 일모도원 2013/12/31 2,429
    338692 꽤알려지진 쇼핑몰은 잘벌겠죠? 3 ... 2013/12/31 2,220
    338691 지금 병원 입원중인데.... 25 짜증 2013/12/31 9,713
    338690 감사하였습니다 3 이호례 2013/12/31 1,243
    338689 파주쪽 해돋이 볼 수있는곳 1 아름이 2013/12/31 1,975
    338688 통제적인 엄마와의 애증관계에 대해 조언이 필요해요 7 어렵다 2013/12/31 4,139
    338687 남편이 귀가를 안했어요 3 .... 2013/12/31 2,073
    338686 민영화 vs 공기업의 의미, 사무치는 체험 15 옹춘어멈 2013/12/31 2,596
    338685 언니들!!! 8 blue 2013/12/31 1,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