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시간이 너무길어서 미칠거같아요.
애들 학교와 생활 기반때문에 절대 이사는 못가요.
이렇게 6년을 다니니 온몸이 너덜거리고 삭신이 쑤시고 안아픈데가 없네요. 콩나물같은 지하철에서 너무 시달려서 이제 타는 것도 끔찍하고 우울해요. 다행히 직장은 다닐만해서 이직할 생각은 없거든요.
몸과 마음이 너무 힘든데 위로 좀 해주시겠어요?
1. ....
'13.12.25 12:13 PM (121.133.xxx.199)힘드시겠네요. 그 정도 힘드시면 운전해서 다니시는건 어떤가요?
2. ....
'13.12.25 12:17 PM (115.137.xxx.72)운전 잘 못하고 월급이 또 많은건 아니라 운전하면 비용도 너무 크네요. 직장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막히는데라 두시간 더 걸릴 수도 있구요. 나이가 많아서 이직할 기회도 없고 지금 회사 끝까지 다니고 싶거든요. 뾰족한 방법이 없는데 지하철 타면 너무 힘들고 어지럽고 눈물나요. ㅜㅜㅜㅜㅜ
3. ....
'13.12.25 12:47 PM (121.133.xxx.199)운전이 여의치 않다면, 아예 새벽에 일찍 나가세요. 전철 붐비지 않고, 앉아 갈수 있는 시간으로...
4. 힘드시겠다
'13.12.25 2:35 PM (39.7.xxx.241)저도 왕복 4시간 출퇴근 일년했어요.그러고 몸이 많이 축나 가까운데로 옮겼는데 쉽지 않죠
5. 이사를
'13.12.25 2:39 PM (175.200.xxx.70)하세요.
왜 부모들은 자식 위해서 그리 헌신을 하는지..
그런 헌신은 안해도 됩니다.
아이들은 딴데가면 또 잘 적응해요.
나중에 너희들 때문에 내가 어떻게 살았는데 그런 소리는 마시구요.
사서 고생을 하시니 안타깝습니다.6. 똘똘마님
'13.12.25 2:50 PM (118.217.xxx.115)절대 안되는게 어딨나요.
좀더 적극적으로 찾아보세요.
건강보다 더 중요한 문제가 있나요?7. ...
'13.12.25 6:14 PM (211.202.xxx.186)비슷한 상황이었는데요... 전 3년동안 남편 고생하는거 보니깐 ... 골병들겠다는 생각에 과감히 이사했어요....
8. 저희의
'13.12.25 7:08 PM (125.185.xxx.132)위로가 무슨 소용있나요?
제남편이 그렇게 출퇴근했다면 전 벌써 이사했을듯..
생활기반이란것도 같은 나라의 같은 도시내의 이사인데.. 적응되구요.애들도 마찬가지예요.
병들기전에 절대**이사해야할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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