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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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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이 똑똑한 사람 이군요

루비 조회수 : 14,489
작성일 : 2013-12-25 00:20:31
부산대 출신 이라고 해서 깜짝놀랐습니다‥
지방대학중 부산대 상당히 좋다고 알고있어요

영화보면서 살이쪄서 무뎌고이고 통통한 학생이 나와서
누군가했더니 임시완~
갈수록 마르고 ‥연기도 깊어지는게 눈에 보여요
송강호선배께 혼많이 나면서 연기 익혔다는데‥
그럴기회가 흔한가요?

좋은작품 선택해서 대배우들한테 배우는것도 많았을테고‥
앞으로 기대되는 아이돌 입니다 ‥

가만보면~아이돌중에 실력키우고 ·노력하는 멤버들은 처음엔 묻혔다가도 차츰 두각 나타내네요‥
IP : 112.152.xxx.82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 찌운것도
    '13.12.25 12:22 AM (115.140.xxx.163)

    잘 먹고 잘 자란 느낌을 주려고 그랬다네요

  • 2. 최고
    '13.12.25 12:27 AM (14.44.xxx.3)

    부산대 기계공학과에서도 장학생이었답니다.
    어디서 본 글에 따르면, 80년대 대학생 분위기를 내려고 생각한 끝에 일부러 장발로 기르고, 잘먹고 잘키워진 모습을 보이려고 살도 10킬로 이상 찌웠대요. 이후 촬영하면서 식사조절로 살을 빼면서 고문으로 고통받은 모습을 표현, 그리구 마지막으로 머리를 깎아서 고등학생시절을 연기했다고 합니다.

  • 3. 맞아요
    '13.12.25 12:34 AM (219.250.xxx.171)

    공부잘했다고 들었어요
    1,2등 했다고
    생기기도참곱상하니 꽃미남이죠

  • 4. 루비
    '13.12.25 12:39 AM (112.152.xxx.82)

    헐~정말 공부 잘했나 봐요‥
    이쁘고 ·똘똘하니 ‥
    그 엄마는 정말 행복했겠네요

    모든걸 몰아서 주는 하느님~
    짜증나요 ㅠㅠ

  • 5. 연기 잘하더군요
    '13.12.25 1:02 AM (121.145.xxx.180)

    동생부부 조카와 같이 봤는데
    보고 다들 임시완 칭찬.

    근데 누구야? 신인인가?
    무슨 아이돌그룹 맴버라던데?
    10살짜리 조카 - 제국의아이들 이라고 알려줌.
    정작 아무도 제국의아이들을 모름.

    제국의아이들 미안~ ^^;;;;
    신곡나오면 다운 받을께.

  • 6. ,,
    '13.12.25 1:07 AM (180.67.xxx.147)

    제 지인도 그 연기자 누구냐고... 임시완이라니까 전혀 몰라봤다고 놀라더라구요.

    시완군 자료 다 찾아봤어요. 생각깊고 말잘하고 연기잘하고 앞으로 대성할거에요~

  • 7. 나나
    '13.12.25 1:37 AM (114.207.xxx.200)

    연애를기대해라는 2부작드라마에도 나오네요^^
    팬은아니지만
    차근차근 순서밟아가는 모습이 좋아보여요

  • 8. 시완맘 출동
    '13.12.25 1:45 AM (218.146.xxx.146)

    요즘 여기저기서 시완이를 찾아서 기쁘네요^^
    제국의 아이들 특징이 그룹으로는 별볼일 없는데 개개인으론 엄청 뜬 애들이 많아요. 광희, 한가인 닮은 동준이, 시완이, 그리고 진짜사나이 아기병사 형식이까지.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사는 그룹이라는 오명을 달고 다닙니다ㅜㅜ 되게 인간성 좋은 애들이고 노래 좋은 것도 많은데 그룹팬덤이 약해서 매번 노래가 뜨질 못했어요. 시완이는 원래 연기를 할 생각이 전혀 없는 애였는데 운좋게 해품달에 캐스팅됐고 그 이후로 연기에 매력을 느끼게 돼서 연기자로서의 미래도 생각하게 됐다고 해요. 좀 특이한 경우죠.

  • 9. 쓸개코
    '13.12.25 1:45 AM (122.36.xxx.111)

    생각한것보다 잘하더라구요.^^

  • 10. shuna
    '13.12.25 1:55 AM (175.223.xxx.203)

    임시완 이 사람은 흠잡을데가 없는거 같아요. 가끔 나오는거 보면 말도 잘하고 생각도 깊어보이고..
    생긴것도 잘생겨 요즘 애들처럼 가볍지도 않고...

  • 11. ...
    '13.12.25 5:49 AM (182.218.xxx.163)

    고등학교때 총학생회장이었다더군요.

  • 12. 전교1,2등
    '13.12.25 7:03 AM (125.134.xxx.72)

    지방대라도 부산에서는 저 성적 아니면 들어가기 힘든 학교입니다.

  • 13. ...
    '13.12.25 9:03 AM (211.234.xxx.129) - 삭제된댓글

    행동이나 말이나 지난 이야기들 들어보면 착해보여요~ 부모님이 잘 키우신것 같아요

  • 14. 딱봐도
    '13.12.25 9:58 AM (58.231.xxx.211)

    나 바른사람 이라고 써있어요.

  • 15.
    '13.12.25 10:58 AM (223.62.xxx.107)

    키를 안주셨어요. 그래도 아쉬울것없네요

  • 16. ..............
    '13.12.25 2:11 PM (182.222.xxx.189)

    아우...멋진 친구네요. 대성하길.

  • 17. 모닝콜
    '13.12.25 2:16 PM (175.199.xxx.217)

    똑똑한 사람이죠...

  • 18. ^_^
    '13.12.25 3:05 PM (121.162.xxx.53)

    눈빛이 예사롭지 않죠 ㅋ 그냥 예쁜 연예인 눈하고는 다른 것 겉아요. 눈빛이 초롱초롱하니...

  • 19. 흐뭇
    '13.12.25 4:59 PM (211.54.xxx.96) - 삭제된댓글

    적도의 남자 아역때부터 눈여겨 봤는데 참 괜찮은 청년인 것 같아요. 작년 여름에 류진 나왔던 스탠바이라는 엠비씨 시트콤에 나왔어요. 거기 캐릭이 시완이 평소 모습과 비슷한 것 같아요. 시완이 질리도록 볼 수 있어요 ㅎㅎ
    전에 라디오스타에 유이, 이준이랑 같이 나왔을 때도 인상적이었어요. 부산대 공대 자퇴했고, 그 후에 동아예술방송대 편입했다가 거기도 학교를 안나가 제적당했대요. 유세윤이랑 같은대학이라해서 기억에 남네요.
    바른 청년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변호인보고 놀랐어요. 이렇게까지 진지한 연기를 하다니... 앞으로도 행보가 기대되는 친구에요.

  • 20. 아이돌이었나
    '13.12.25 5:00 PM (122.37.xxx.51)

    연기잘해서 놀래고
    연기자가 아니라서 놀래고
    똘똘해보이는게 아니라 정말 똑똑해서 놀랬네요
    가수보단 배우로 선회하면 대성할 재목인데 가수로 더구나 이름도 없는 아이돌그룹으로 나오는게 안타깝게 보여요

  • 21. ...
    '13.12.25 5:03 PM (211.54.xxx.96) - 삭제된댓글

    아무리 윗세대한테 인지도가 없다해도 제아가 이름도 없는 아이돌그룹은 아닌데... ㅠㅠ

  • 22. ....
    '13.12.25 8:52 PM (124.50.xxx.202)

    해품달에서도 눈에 확 띄였었죠.김승우 나오는 토크쇼에서 바이올린도 잘해서 정경화에게 칭찬도 받았구요.키가 아쉽지만 기대되는 친구입니다

  • 23.
    '13.12.25 9:08 PM (121.188.xxx.144)

    검색해보니
    소속사에선 반대했는데
    시완씨가 우겨서 하게된거라고

  • 24. jc6148
    '13.12.25 9:19 PM (175.223.xxx.96)

    시완이 팬인데 이렇게 좋은 말씀들 해주시니 제가 다 뿌듯하네요..ㅜㅜ넘 감사해요..고문 연기 연습할때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공연하는 중간에도 낯빛이 어둡고 우울했다네요..숙소에서 연습 할수 있는 여건도 마땅치 않았고..고생한 보람이 있네요..키가 쬐끔 아쉽지만 ^^;;본인이 극복하기 위해서 더 노력한다고해요..너무 진중해서 예능할때 많이 지적당한다고해요..그래도 전 그점이 더 좋아요..변호인 선택 잘해서 고맙네요.

  • 25. 자끄라깡
    '13.12.25 9:45 PM (59.5.xxx.175)

    적도의 남자에서 봤는데 너무 잘 생겨서.....

    변호인을 봐야 하는데 너무 울거 같아서 용기가 안나요.

  • 26. 블루
    '13.12.25 11:08 PM (125.132.xxx.88)

    임시완씨 연기할때 그때 너무 가슴아팠어요. 연기 참 잘하는 청년입니다.

  • 27. 루비
    '13.12.25 11:27 PM (112.152.xxx.82)

    자끄라깡님~변호인 보셔요
    막상 볼땐 몰입해서 눈물 안나옵니다‥
    그런데‥이렇게 며칠동안이나 머리를 휘집어놓고 있네요
    왜~다들 변호인 변호인 하는지 알게 되실꺼예요~

  • 28. 부산대 기계공학과
    '13.12.26 1:09 AM (66.234.xxx.185)

    공대 출신이신 분들은 거의 다 아실 거에요.
    전국 공대 리스트에서도 항상 상위에 꼽히는 유망학과에요.
    진로가 아주 좋고 당연히 입학성적도 높아요.
    부산대가 80년대 이후론 지방국립대 중에서 단연 탑인 학교죠.
    최근 들어 지방국립대들이 하락 내지는 추락 상황이라곤 해도
    상위권 학과와 학생들은 여전히 성적이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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