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순대와 튀김은 어떻게 데우나요?

순대 조회수 : 3,921
작성일 : 2013-12-24 02:22:48
아이가 아침에 가져간다고 어제 저녁 순대와 튀김을 사왔는데
너무 식어서 맛이 없을것같아요.

따뜻하게 데워서 보내야할것같은데
전자렌지에 데우는것은 방법이 아닐듯 하네요.

좋은 방법 있을까요?

IP : 125.187.xxx.8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24 2:27 AM (59.15.xxx.61)

    아침에 전자렌지에 데워도
    학교든 어디든 가지고 가면 식어있겠지요.
    데워서 보온도시락에 넣어간다면 모를까...
    그런데 상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 2.
    '13.12.24 2:33 AM (125.187.xxx.82)

    지금은 춥디추운 뒷베란다에 내놨구요.
    아침 1교시에 파티한다고 아이들이 메뉴를 분담했대요.아이는 순대와튀김을 맡게 되었나봐요.
    데워서 유리용기에 보낼까 했는데 먹을땐 많이 식을거같긴해요..

  • 3. 튀김
    '13.12.24 2:38 AM (218.155.xxx.190)

    오븐있으세요?
    오븐에 데우시거나 좀 두툼한 프라이팬에 지지듯 데우세요ㅋ

  • 4. ...
    '13.12.24 2:38 AM (59.15.xxx.61)

    튀김은 다시 튀겨야 데워지는데...
    순대는 다시 찌든가...
    너무 어려운것을 맡았네요...한 겨울에...
    그래도 1교시이니
    데워서 스티로폼 박스에 넣어가면 아주 차갑지는 않을듯...
    튀김이 바삭한건 기대하지 못하겠네요.

  • 5. 오븐이면
    '13.12.24 3:00 AM (125.142.xxx.216)

    컨벡션이요

  • 6.
    '13.12.24 3:00 AM (39.7.xxx.216)

    튀김 전자레인지에 적당히 오래 돌리면 괜찮아요
    갓튀긴정도는 아녀도 눅눅하진 않아요
    순대는.. 둘다 전자레인지

  • 7. ...
    '13.12.24 4:20 AM (59.152.xxx.68) - 삭제된댓글

    이미 잘라진 순대는 전자렌지에 데워도 이미 맛대가리가 없어서 못먹겠더라구요...

  • 8. 감사해요.
    '13.12.24 8:45 AM (125.187.xxx.82)

    아이는 1교시가 파티라고 아침밥도 안먹었는데 주방은 평소보다 더 정신이 없네요..

    순대는 찌고 튀김은 후라이팬에 데워 차가운 기운만 없애서보냈네요..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5246 kbs 파노라마, 우리는 어떻게 죽는가 5 오삼 2013/12/20 1,594
335245 ”교학사 한국사 교재로 쓸 수 없는 책” 7 세우실 2013/12/20 1,089
335244 과외선생님 뭐라고하고 관둬야할까요?수업료 환불해주시나요? 4 에구 2013/12/20 1,417
335243 일베충 젖병테러 사건에 대한 코모토모 미국 본사쪽 답변 12 무명씨 2013/12/20 2,843
335242 함세웅 신부 "박정희 사살, 김재규 재평가해야".. 7 옳바른목소리.. 2013/12/20 1,226
335241 요즘 강아지 산책 어떻게 시키고 계세요~ 산책시 양말은 어때요?.. 6 . 2013/12/20 1,974
335240 초등5학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6 초등5학년 2013/12/20 4,069
335239 지금 영화관입니다... 13 .. 2013/12/20 2,825
335238 베이비웍 뚜껑만 어디서 살 수 있나요? 1 스타우브 2013/12/20 1,327
335237 결혼생각하고 만나는 남자 어머니생신? 13 - 2013/12/20 2,297
335236 찰밥을 냉동해서 택배로 보낼 수 있을까요? 1 선물 2013/12/20 1,265
335235 안철수신당 지지도? (새누리당 35%, 안철수 신당 32%, 민.. 11 탱자 2013/12/20 1,150
335234 변호인 보러 갑니다 (with 그여인지지자들2인) 8 얼떨결에 2013/12/20 1,343
335233 올해 마지막 달까지 너무 힘드네요. 2 희망 2013/12/20 1,073
335232 중국판 아빠어디가 보니까 완전 럭셔리. 4 빠바취날 2013/12/20 4,527
335231 압구정/청담 괜찮은 식당좀 알려주세요 3 2013/12/20 1,185
335230 제조국 원산지를 알기 어려운 대기업 식품들.. 1 ㅇㅇ 2013/12/20 911
335229 소고기로 할 수 있는 가장 부드러운 요리는 뭐가 있을까요 7 노인분들 2013/12/20 1,798
335228 아래 크라운금니에 윗니로 인해 구멍났어요 3 마모 구멍 2013/12/20 2,040
335227 아이허브 주문했는데요!!!!!!!! 2 무한걸 2013/12/20 1,003
335226 “일베충의 최후” 젖병 테러했다 해고·거액 손해배상 위기 36 세우실 2013/12/20 6,703
335225 CNN iReport에 ‘군사독재 시절 대자보 되살아나’ 1 light7.. 2013/12/20 993
335224 고등학생 엄마의 푸념반 반성반 이야기네요 4 ㅠㅠㅠ 2013/12/20 2,664
335223 아이를 키울때요. 5 엄마의 역할.. 2013/12/20 1,261
335222 어머님 칠순 잔치 축하금 5 어머님 칠순.. 2013/12/20 2,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