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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잔치 어떻게들하세요?

100일 조회수 : 2,084
작성일 : 2013-12-23 13:42:30

남편이랑 아가랑 둘이서 조촐히 집에서 렌트해서 꾸며서 사진찍을려하는데

 

시부모님들과 다른 친인척들 오신다는데

 

밥상을 차려드려야되나요ㅠㅠ

 

애보기에 정신없는데...

 

님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IP : 182.229.xxx.2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겨울
    '13.12.23 1:44 PM (112.185.xxx.176)

    나물서너가지에 불고기하고 잡채하고 미역국,에 밥하고,,과일 음료수,,요새는 3만원주면 아이 사진찍어주는

    거 풍선달아주고 옷꺼정 보내주대요 그기에서 사진찍고,,

  • 2. ㅇㅇ
    '13.12.23 1:44 PM (175.209.xxx.70)

    100일에 왠 친척? 그냥 세식구 한다고 얘기하세요
    초장에 잡으셔야함

  • 3. ㅇㅇ
    '13.12.23 1:46 PM (203.152.xxx.219)

    에휴 그냥 시켜 드세요.. 떡이나 좀 사놓고.. 아님 마트표 양념 불고기 같은거 구워드리던지

  • 4. 저희는
    '13.12.23 1:50 PM (183.98.xxx.7)

    그냥 부모님, 형제 가족들만 모여서 외식 하고 땡~ 했어요. 친, 외가 따로따로요.
    요즘 무슨 백일 잔치를 하나요. 그것도 친척씩이나..

  • 5. 100일에 무슨
    '13.12.23 1:50 PM (202.173.xxx.11)

    100일에 무슨 친척까지...
    그냥 세식구만 한다고 남편한테 말하라고 하던가 말 못하겠으면 남편분이 손님들 모시고 외식하시고 집에서는 차랑 과일 정도만 드세요.

  • 6. 아놔ㅋ
    '13.12.23 2:10 PM (118.221.xxx.116)

    돌잔치도 민폐인세상에 ㅎㅎ100일이라뇨
    님의사를 확실히하세요
    시댁이라고 끌려다니지마시고

  • 7. 나는나
    '13.12.23 2:30 PM (218.55.xxx.61)

    동생들도 안부르고 양가 부모님들만 모시고 식사했습니다. 아기 사진은 집에서 간단히 찍어주고..

  • 8. 빈 손으로
    '13.12.23 3:04 PM (118.91.xxx.35)

    그냥 오시지 않을거같은데, 친척분들도 약간 부담될수도 있지요. 요새 금값이 내렸다고는
    해도 반돈짜리도 만만치 않아요.

  • 9. 11
    '13.12.23 3:26 PM (121.162.xxx.100)

    몸아프다 하고 쉬세요 제발

  • 10. 랄라
    '13.12.23 5:14 PM (211.36.xxx.90)

    백일에 무슨..엄마아빠 자축이면 끝이지 지금이 고려시대도 아니고
    백일이니 돌이니
    제발 자기들 좋아서 낳은 자식
    잔치에 남까지 동원맙시다
    내자식은 내 눈에만 이쁜법

  • 11. 조부모님만 오시라고 하고
    '13.12.23 5:21 PM (118.221.xxx.32)

    외식 하세요

  • 12.
    '13.12.24 2:56 AM (1.232.xxx.40)

    아이고 백일잔치가 왠말인가요.
    요즘 백일에 손님 불러 잔치한다는 얘기 듣도 보도 못했어요.
    돌잔치도 애가 얼마나 고생인데요...엄마가 막으세요.
    정 원하시면 할머니 할아버지만 오시라고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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