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차퍼 구입할까 하는데 유용할지 궁금해서요~
자주 사용하게 될까요??
타* 차퍼 구입할까 하는데 유용할지 궁금해서요~
자주 사용하게 될까요??
아기있어 이유식 만드느라 매일 다져야하는거 아니면
전 비추예요.
볶음밥용으론 너무 잘게 다져지구요.
자잘한 살림만 늘어요.
씻는거 번거로움, 야채에 칼날이 넘 자주 닿아서 깔끔하지못함
대량쓸거면 편리하지만요
막 샀을 때는 신기해서 잘 썼지만 곧 안쓰게 되더라구요.
도마에서 칼 질 하다 일부러 그거 꺼내기도 귀찮고 분해해서 씻고 말리고 찬장에 넣는 것도 번거롭고
우다다다 칼질하다 그냥 도마 위에서 한큐로 같이 끝내지 따로 구분해서 안쓰게됐어요.
하나있음 당근 좋아요!
특히 마늘갈때는 필수지요.
저는 브라운껀데, 핸드블랜더,쵸퍼,거품기
요렇게 한세트로 구성되어있어요
소량 다질때는 굳이 필요하지않지만
갈은고기 한근반정도 사서 햄버거패티
만들때는 양파,당근,식빵갈때
쵸퍼없이는 힘들죠.
테팔서 나온 죠퍼도 급관심 생기네요~
테팔이 아니네요ㅎ
타판가요?
암튼 있으면 최소 십년은 요긴하게
쓰실거여요~~
이번에 구입했어요 전 둘째 이유식때문에 샀는데
볶음밥 동그랑땡할때 아주 좋던데요
제가 칼질이 서툴러 그런지도
걍 있으면 한두번 쓰더라도 망가지는거 아니니 좋을듯싶어서 샀어요
막상 사도 볶음밥 용으론 잘 안쓰게 됩니다.
볶음밥 용으로 다지기엔 너무 잘게 다져지거든요. 균일하게 다져지는 것도 아니구요.
동그랑땡이나 감자전 같은거엔 쓸만해요.
근데 감자전이라도 좀 많이 할땐 그냥 강판에 가는게 편하구요.
스무디나 과일쥬스 만들때 유용한것 같습니다.
믹서기 대용이니까요.
아직 아이는 없지만 이유식 만들때도 편리할 것 같구요.
전기선없어 귀찮지않고요.저는 매일 씁니다..세척도 아주쉬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38895 | 학원강사님들 50대에는 뭐 하실건가요? 15 | ........ | 2013/12/31 | 13,528 |
| 338894 | 김광석, 20년... 1 | 잊어야 한다.. | 2013/12/31 | 1,047 |
| 338893 | 12월 3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3 | 세우실 | 2013/12/31 | 1,079 |
| 338892 | 이건 공산주의도 아니고, 능력도 안되는데 왜 더 뽑아야 하나, .. 2 | 변호 | 2013/12/31 | 1,304 |
| 338891 | 디카에 저장된 사진 카톡으로 보내기 6 | 질문 | 2013/12/31 | 3,021 |
| 338890 | 영어질문이요~**;; 12 | .. | 2013/12/31 | 1,143 |
| 338889 | 기초체력 제로인 중고딩들이 방학동안 할 수 있는 운동 4 | 체력 | 2013/12/31 | 1,428 |
| 338888 | 도둑들같은 영화는 왜 천만관객을 동원한걸까요? 43 | .... | 2013/12/31 | 4,328 |
| 338887 | 잠을 못자요 6 | 50대 | 2013/12/31 | 1,501 |
| 338886 | 간염 예방접종 1차 후 4달 지났는데 2차접종 해도 되나요? 2 | 궁금맘 | 2013/12/31 | 1,146 |
| 338885 | 감기 걸린 아이 데리고 놀러다니시나요? 4 | 바이러스 | 2013/12/31 | 1,206 |
| 338884 | 박대통령이 말하는 유어비어는 3 | 웃긴다 | 2013/12/31 | 1,179 |
| 338883 | 지역카페에서 묵은지 드림하는게 그리 꼴볼견이예요? 7 | 드림=거지 | 2013/12/31 | 2,947 |
| 338882 | 노무현 3부작 ㅎㅎㅎ 13 | 일모도원 | 2013/12/31 | 2,457 |
| 338881 | 꽤알려지진 쇼핑몰은 잘벌겠죠? 3 | ... | 2013/12/31 | 2,245 |
| 338880 | 지금 병원 입원중인데.... 25 | 짜증 | 2013/12/31 | 9,766 |
| 338879 | 감사하였습니다 3 | 이호례 | 2013/12/31 | 1,275 |
| 338878 | 파주쪽 해돋이 볼 수있는곳 1 | 아름이 | 2013/12/31 | 2,008 |
| 338877 | 통제적인 엄마와의 애증관계에 대해 조언이 필요해요 7 | 어렵다 | 2013/12/31 | 4,221 |
| 338876 | 남편이 귀가를 안했어요 3 | .... | 2013/12/31 | 2,104 |
| 338875 | 민영화 vs 공기업의 의미, 사무치는 체험 15 | 옹춘어멈 | 2013/12/31 | 2,615 |
| 338874 | 언니들!!! 8 | blue | 2013/12/31 | 1,724 |
| 338873 | 기내에서 노트북 워드 작업만 하는 건 괜찮나요? 1 | 지쳐서 | 2013/12/31 | 2,158 |
| 338872 | 이거 제가 너무 예민한건 아닌지 한번 봐주세요 14 | z | 2013/12/31 | 3,794 |
| 338871 | 한밤중에 먹었어요 ㅠ 4 | Naples.. | 2013/12/31 | 1,4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