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젊은사람 몸에서 나는냄새는 어떤냄새인가요?

,.... 조회수 : 3,071
작성일 : 2013-12-22 14:05:11

왜그렇게 노인몸에서 그런냄새가 나는지 글을 읽다가

리플을 보고요

아기들은 프레쉬하다못해 비린향이 있다는거는 뭔지 대충 감을 잡겠는데요

20데 젊은여자 몸에서 나는 냄새가 있다는 분들이 있는데

어떤분들은 20대만의 역한 냄새라고 하고...

도대체 어떤 냄새인가요? 알고는 있어야 할 것 같아서요

향수, 화장품, 샴푸로도 감출 수 없는 냄새같은데 궁금하네요

IP : 222.100.xxx.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22 2:23 PM (58.234.xxx.114)

    여름에 길에서 스쳐 지나가는 여학생들 중에 냄새 확 나는 애들이 있어요
    무슨 냄샌지 설명할 순 없는데 저는 순간 아주 역하다고 느꼈어요
    자주 씻고 깨끗이 씻는다면 그런 냄새 좀 덜 나지 않을까요

  • 2. 00000
    '13.12.22 2:43 PM (211.58.xxx.184)

    사람마다 특유의 향이 있는것같아요 인종마다 나라 마다도 냄새틀리고 나이에 따라 틀리구요. 사춘기시작하면 떡지고 머리냄새난다하잖아요 노총각 꾸린내도있구 홀아비냄새도 있고요. 젊은 아가씨들은 대체로 샴푸냄새나던게 안씻으면 누구라도 적나라하게 나겠죠

  • 3. 음식이 바로 나
    '13.12.22 2:56 PM (116.38.xxx.229)

    먹는 음식의 영향이 큰 곳 같아요
    고기 많이 먹으면 누린내가 나요
    운동해서 땀 빼면 냄새도 좀 줄도라구요
    저 한동안 고기를 멀리 한적이 있었는데 확실히 냄새도 줄었어요.
    외국애들은 버터 기름진 거 많이 먹어서 그 특유의
    냄새가 나요. 외국사람들 디오도란트를 그렇게 발라대는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

  • 4. ㅇㄹㄶ
    '13.12.22 3:17 PM (222.103.xxx.248)

    안 씻으면 나는거니 젊은 사람 냄새라고 하기는.. 그냥 늙은 사람이 열받아서 한말이죠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6024 20점올려주신 수학쌤 14 .. 2013/12/22 3,280
336023 머리가 둔하면 ...말을 조리 있게 못하나요? 3 ... 2013/12/22 4,773
336022 같이 기도해주세요! 1 기도 2013/12/22 753
336021 몇시간전에 아이유 장근석 이장우 봤어요 3 .... 2013/12/22 3,629
336020 어떻게해야할까요? 모르겠어요 2013/12/22 577
336019 작년 연말대상 생각나네요 이 시점에 2013/12/22 1,029
336018 가족과의 문제,,,여쭤봅니다. 3 ... 2013/12/22 1,103
336017 희망수첩이 끝나는 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20 82 2013/12/22 4,451
336016 변호인 티켓 매진을 위장한 취소 행패가 난리라네요. 16 우리는 2013/12/22 4,480
336015 누구 속 시원히 그네들의 속내를 정확히 분석해 주실 분 -왜 민.. 10 ..... 2013/12/22 1,054
336014 요즘에 한x공대는 중앙공대급 아닌가요? 6 샤론수통 2013/12/22 2,575
336013 결혼할때 집안 가난해서 부모한테 한달에 얼마씩 드려야한다. 18 ㅇㅇ 2013/12/22 5,108
336012 전세권 설정가능한가요? 3 건물 2013/12/22 730
336011 경찰, 민주노총 압수수색 영장 신청했다 기각” 4 불법경찰물러.. 2013/12/22 1,554
336010 이효재는 어떻게 뜬거예요..?? 22 ... 2013/12/22 19,219
336009 난방텐트 2 점순이 2013/12/22 1,695
336008 재수학원 선택 도움주세요 2 ㅇㅇ 2013/12/22 1,296
336007 교수들 논문하나 쓰는데 노력이 4 2013/12/22 2,039
336006 정동 시위현장... 평범한 어느 아줌마의 목소리... 7 그네코 2013/12/22 2,324
336005 선생님들이 더 사교육에 열정적일까요 10 2013/12/22 2,173
336004 [전문] 수서발KTX 운영 준비단 직원의 '양심 선언' 3 // 2013/12/22 1,503
336003 우엉조림이 너무 짜게 됬어요 1 대추토마토 2013/12/22 1,140
336002 4살 아이들 학습수준 어떤가요? 12 2013/12/22 3,356
336001 현장.....현재 시민들 구호외치는중! 7 폭력경찰물러.. 2013/12/22 2,067
336000 찹쌀가루 어떻게 만들어요?^^ 3 질문 2013/12/22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