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취업 고민되네요

.... 조회수 : 2,122
작성일 : 2013-12-21 20:46:17

41세 경력단절 7년된 주부예요

ㅅㅅ 시간선택제 일자리 서류 합격해 면접 기다리는데요

12시부터 4시까지나 8시부터 12시까지 4시간 짜리 전공 살리는 경력자 뽑는 쪽으로 지원했는데

급여는 그냥 150예상해보는데 이정도 가능한지도 모르겠어요

괜찮은걸까요?

아이는 큰애가 중1되고 둘째는 5학년되요

대기업 시간선택제가 나을지 좀 작은 회사라도 종일 근무하는 곳을 찾아보는게 좋을지 고민이네요

재취업하면 가능한한 길게 열심히 해볼 생각인데요

중소기업 종일 일자리와 ㅅㅅ시간제 일자리중에 어느쪽이 나을까요?

무슨일이든 시작해 볼려구요

무료한 전업주부생활 접으려 합니다.

IP : 175.196.xxx.7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리가요
    '13.12.21 8:55 PM (182.218.xxx.85)

    4시간에 120?
    리얼뤼?
    그럴리 없을 것 같아요
    최저임금보다 좀 나은 정도 아닐까요?
    정규직빼곤 다 노예 같은 삶을 지향하는 우리나라가?

  • 2. 원글
    '13.12.21 8:57 PM (175.196.xxx.76)

    스펙 동일한 정직원 임금체계 그대로를 시간 비례해서 지급한다고 해요
    그렇게 계산해 약간 작게 잡은 금액이네요

  • 3. 수당 빼야죠
    '13.12.21 9:01 PM (182.218.xxx.85)

    순수한 본봉은 작을걸요?
    하도 사회전반적으로 꼼수가 넘치다보니 의심이 드네요
    무튼 재취업 축하드려요
    근데 전 아닐 것 같아요
    수당 다 뺀 본봉의 시간 임금일 것 같음~

  • 4. ...
    '13.12.21 9:06 PM (112.155.xxx.92)

    경력이 7년이나 단절된 주부한테 정직원 월급과 동일하게 시급을 주겠나요 더 적은 돈으로 쌩쌩한 젊은 인턴 데려다가 얼마든지 부려먹을 수 있는데.

  • 5. 원글
    '13.12.21 9:07 PM (175.196.xxx.76)

    그런가요 만약 150정도라면 많은건가보네요

  • 6. 많아도70~80 예상해봅니다
    '13.12.21 9:12 PM (182.218.xxx.85)

    근데 아마 남은 일 때문에 정시퇴근 못 하거나
    집에서도 일거리 가져와 일해야 할 거임
    우리나라 노조를 빨갱이로 몰아서
    노동자들은 개미지옥에서 살고 있음......

  • 7. 윗님
    '13.12.21 9:38 PM (220.76.xxx.224)

    시간제에 잔업/집에서 작업 그걸 요구하지 않아요. 그리고 추가 수당은 시간당 따로 지급하구여.

  • 8. 원글님
    '13.12.21 9:59 PM (39.121.xxx.22)

    죄송하지만 어디서 구직정보알아보셨나요??
    저두 40초에 경력단절된 주분데
    게다가 전 아무 자격증도 없고
    대학졸업장밖에 없거든요ㅠㅠ
    서류통과하셨다니 너무 부럽네요
    혹시 자격증이나 뭐 특별히 준비하셨나요??
    전 딱 월백만 벌면 좋겠는데
    너무 막막하네요ㅠㅠ
    당장 담달에 고용센타 컴자격증교육받는거
    신청할려는데 요즘은 그것도 자리가 많이 없나봐요ㅠㅠ

  • 9. ㄷㄷㄷ
    '13.12.21 10:29 PM (118.46.xxx.72)

    경기권 지방 의원인데 8-12시30분까지 120줍니다.간호사구요...
    십여년 경력 인정 안되고.주6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6365 제이티비씨 뉴스 전도연 인터뷰 14 앵커의품위 2013/12/24 5,658
336364 헤어진 남친 잊는 데 효과보신 방법 좀 ㅠㅠ너무 힘들어요.. 13 ㅠㅠ 2013/12/24 5,063
336363 변호인 누적 관객수 202만명(12.23 현재) 4 202만명 2013/12/24 2,252
336362 영화배우로 힐링보니 2013/12/24 1,035
336361 의사협회, 1월11 전국의사 총파업 5 ㅇ.ㅇ 2013/12/24 1,669
336360 대자보 찢고 비하 댓글 일베 20대 형사입건 7 ㅋㅋㅋ 2013/12/24 1,686
336359 순대와 튀김은 어떻게 데우나요? 7 순대 2013/12/24 3,931
336358 공안정치..공안검사할때 공안이 어떤 의미인가요? 3 ㅂㅂ 2013/12/24 3,004
336357 크리스마스선물 뭐 받고싶으세요? 18 .. 2013/12/24 2,877
336356 중1인데 영어과외를 그만 시켜야할지 고민되네요 6 ㅠㅠ 2013/12/24 2,507
336355 코슷코 스파게티면이요, 10 코슷코 2013/12/24 1,692
336354 자식일이 안풀리면 커서도 엄마 힘들게 한다는데 13 속상해요 2013/12/24 4,186
336353 인간이 무섭다! 3 동물 2013/12/24 1,506
336352 아기출산준비할 돈을 시댁에서 빌려갔어요ㅠㅠ 22 배불뚝이 2013/12/24 11,340
336351 아파트 생활이 싫어요ㅠ 12 손님 2013/12/24 4,550
336350 나리타 공항 5시간..괜찮을까요? 10 방콕러버 2013/12/24 4,131
336349 영화 -세 얼간이-에서 병실 장면 질문 1 00 2013/12/24 933
336348 28일 총파업 포스터 보셨나요?? 4 질문 2013/12/24 1,641
336347 육수 내는데 보리새우가 좋은가요 아니면 수염새우가 좋은가요? 3 다시 2013/12/24 1,905
336346 세시봉 9 지나가다가 2013/12/24 2,441
336345 집앞 편의점에 길고양이가 자리 잡았어요 8 고양이 2013/12/24 1,989
336344 남편이 코를 너무 골아요 7 그라시아 2013/12/24 1,767
336343 혹시 대진대 아세요. 5 정시맘 2013/12/24 4,699
336342 누구야 어플 쓰시는분께 질문- 번호앞에 002 1 미니맘 2013/12/24 1,166
336341 변호인 12/23 누적관객수로 200만명 돌파했답니다. 14 yawol 2013/12/24 2,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