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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 고민되네요

.... 조회수 : 2,117
작성일 : 2013-12-21 20:46:17

41세 경력단절 7년된 주부예요

ㅅㅅ 시간선택제 일자리 서류 합격해 면접 기다리는데요

12시부터 4시까지나 8시부터 12시까지 4시간 짜리 전공 살리는 경력자 뽑는 쪽으로 지원했는데

급여는 그냥 150예상해보는데 이정도 가능한지도 모르겠어요

괜찮은걸까요?

아이는 큰애가 중1되고 둘째는 5학년되요

대기업 시간선택제가 나을지 좀 작은 회사라도 종일 근무하는 곳을 찾아보는게 좋을지 고민이네요

재취업하면 가능한한 길게 열심히 해볼 생각인데요

중소기업 종일 일자리와 ㅅㅅ시간제 일자리중에 어느쪽이 나을까요?

무슨일이든 시작해 볼려구요

무료한 전업주부생활 접으려 합니다.

IP : 175.196.xxx.7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리가요
    '13.12.21 8:55 PM (182.218.xxx.85)

    4시간에 120?
    리얼뤼?
    그럴리 없을 것 같아요
    최저임금보다 좀 나은 정도 아닐까요?
    정규직빼곤 다 노예 같은 삶을 지향하는 우리나라가?

  • 2. 원글
    '13.12.21 8:57 PM (175.196.xxx.76)

    스펙 동일한 정직원 임금체계 그대로를 시간 비례해서 지급한다고 해요
    그렇게 계산해 약간 작게 잡은 금액이네요

  • 3. 수당 빼야죠
    '13.12.21 9:01 PM (182.218.xxx.85)

    순수한 본봉은 작을걸요?
    하도 사회전반적으로 꼼수가 넘치다보니 의심이 드네요
    무튼 재취업 축하드려요
    근데 전 아닐 것 같아요
    수당 다 뺀 본봉의 시간 임금일 것 같음~

  • 4. ...
    '13.12.21 9:06 PM (112.155.xxx.92)

    경력이 7년이나 단절된 주부한테 정직원 월급과 동일하게 시급을 주겠나요 더 적은 돈으로 쌩쌩한 젊은 인턴 데려다가 얼마든지 부려먹을 수 있는데.

  • 5. 원글
    '13.12.21 9:07 PM (175.196.xxx.76)

    그런가요 만약 150정도라면 많은건가보네요

  • 6. 많아도70~80 예상해봅니다
    '13.12.21 9:12 PM (182.218.xxx.85)

    근데 아마 남은 일 때문에 정시퇴근 못 하거나
    집에서도 일거리 가져와 일해야 할 거임
    우리나라 노조를 빨갱이로 몰아서
    노동자들은 개미지옥에서 살고 있음......

  • 7. 윗님
    '13.12.21 9:38 PM (220.76.xxx.224)

    시간제에 잔업/집에서 작업 그걸 요구하지 않아요. 그리고 추가 수당은 시간당 따로 지급하구여.

  • 8. 원글님
    '13.12.21 9:59 PM (39.121.xxx.22)

    죄송하지만 어디서 구직정보알아보셨나요??
    저두 40초에 경력단절된 주분데
    게다가 전 아무 자격증도 없고
    대학졸업장밖에 없거든요ㅠㅠ
    서류통과하셨다니 너무 부럽네요
    혹시 자격증이나 뭐 특별히 준비하셨나요??
    전 딱 월백만 벌면 좋겠는데
    너무 막막하네요ㅠㅠ
    당장 담달에 고용센타 컴자격증교육받는거
    신청할려는데 요즘은 그것도 자리가 많이 없나봐요ㅠㅠ

  • 9. ㄷㄷㄷ
    '13.12.21 10:29 PM (118.46.xxx.72)

    경기권 지방 의원인데 8-12시30분까지 120줍니다.간호사구요...
    십여년 경력 인정 안되고.주6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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