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하철에서 어린 아이한테

갈팡질팡 조회수 : 1,633
작성일 : 2013-12-21 12:39:51
자리 양보 당연하겠죠?
허리디스크 환잔데 허리가 너무 아파서 앉을라고
지하철 3대 보내고 겨우 앉았어요
지금 4살쯤 어린애가 잎에서서 앉고 싶다는데
일어나서 자리양보를 못하고 있어요
남들 눈도 신경쓰이고 맘도 불편하고 양보도 하고 싶긴한데
곱게 늙질 못했나봐요
그냥 맘만 있고 누가 대신 양보해서 이 상황이 끝나면 좋겠네요
IP : 223.62.xxx.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21 12:47 PM (219.241.xxx.209)

    그 나이 애들 서서 간다고 무리 없어요.
    일본에선 다 그 나이애들 서서 갑니다.

  • 2. aa
    '13.12.21 12:48 PM (123.214.xxx.108)

    환자신데 양보 안하셔도 돼요.
    아가는 다른 건강한 누군가가 자리 내주겠죠.
    내 몸 아픈데 당연히 앉아서 가세요.

  • 3. 무슨;;;
    '13.12.21 12:48 PM (218.155.xxx.190)

    당연하지않아요
    그냥앉아계세요

  • 4. 토코토코
    '13.12.21 12:56 PM (116.41.xxx.92)

    그냥 앉아계세요.

  • 5. 마음을전하세요
    '13.12.21 12:58 PM (122.35.xxx.116)

    그나이 애들 말 다알아들어요. 잘 얘기해주세요. 아파서 못일어난다고 미안하다고요.
    그러다보면 다른님들이 자리 내주셔서 금새 종료될수도 ^^

    전 그래서 애들이랑 갈땐 일부러 자리앞으로 안가네요 ㅠ
    붐비는 시간대에 안나가기도 하고 ㅠㅠ

  • 6. ...
    '13.12.21 3:47 PM (1.227.xxx.164)

    제가 그래서 지하철을 안타요..ㅠㅠ
    처음으로 한번 타봤는데 다리 아프다고 힘들다고 징징..
    그뒤로 한 2번정도 탓는데 타기전에 항상 지하철에는 사람이 많아서 앉아 갈 수가 없다..
    금방 내리니까 조금만 참자라고 얘기해요...일부러 문쪽에 서있어요..
    님은 그냥 앉아가세요...얼마나 힘들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8967 82에 광고중인 토목달. 아시는 분? 혹시 2013/12/31 643
338966 연말 시상식 엠씨들 좀 매끈하게 보는 사람 없나요? 23 2013/12/31 3,203
338965 저.. 혹시 이 패딩 좀 봐주시면 안될까요? 1 ^^ 2013/12/31 1,536
338964 수학 정석 연습문제는 5 수학 2013/12/31 1,747
338963 솔직히 이민호 보다 박기웅이나 임시완이 더 잘생기지 않았나요? 20 ㅇㅇㅇ 2013/12/31 4,970
338962 돌연변이 연구소 왜이렇게 웃겨요? 1 .... 2013/12/31 6,953
338961 sbs 연기대상 이휘재만 빠짐 딱 좋겠네요!!! 24 ㅇㅇ 2013/12/31 4,557
338960 압구정인데 떡국떡 살 수 있을까요? 벌렁 2013/12/31 1,033
338959 가족중의 누군가가 다단계를 하면요? 2 ㅂㅂ 2013/12/31 1,643
338958 신혼에 개 키우면 안되겠네요 14 ㅇㅇ 2013/12/31 12,001
338957 조용필 이민호가 올해 절 행복하게.. 9 ... 2013/12/31 1,673
338956 아빠 1 아빠딸 2013/12/31 923
338955 쇼킹하네요...무릎관절 수술은 효과가 전혀 없답니다. 15 허걱 2013/12/31 4,996
338954 솔로인데 무슨날(?)마다 스트레스를 받네요 10 -_- 2013/12/31 1,668
338953 사채 근저당 끼인집 전세금 4 2013/12/31 1,343
338952 수지 말하는거 보면 학교 때 놀던 티가 드러나더군요. 19 날나리 2013/12/31 6,623
338951 서울역 고가도로서 50대 남성 분신. 16 뉴스 2013/12/31 2,537
338950 새해 2시간전에 남친이랑 대박싸운이야기 7 2013/12/31 2,142
338949 인천을 시골, 할렘취급하는 사람들은... 19 ... 2013/12/31 5,155
338948 김혜수... 33 그녀 2013/12/31 14,677
338947 생중계 - 시위대에 경찰 쫄았군, 제야의 종 타종행사_보신각 2 lowsim.. 2013/12/31 1,993
338946 살기 느껴지는 눈빛? 갑오년 2013/12/31 4,480
338945 그렇게아버지가된다 6 봤어요 2013/12/31 1,948
338944 메뉴 조언 부탁드려요. 막 40이 된 기념 파티!! ^^; 2013/12/31 915
338943 아파트 담보대출 얼마까지 가능한가요? 2 집담보대출 2013/12/31 2,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