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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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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영화관입니다...

.. 조회수 : 2,837
작성일 : 2013-12-20 11:17:13
감기로 나오지 않는 목소리와 열로 인해 정신없는 몸뚱아리
를 짊어지고 영화관 왔습니다...

시간대가 어정쩡 하기도 하고 영화관이 요상한 위치에 있다
보니 사람이 딱5명 있네요...

다들 많이들 좀 보시지...
전 오늘 보고 담주에 또 볼래요...

참...점퍼 주머니에 휴지 잔뜩 챙겨 왔어요...

다들 한번 아니 두번 세번 보세요...

앗~~영화 시작할 시간 되니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네요...
흐흐흐~~~
IP : 175.223.xxx.3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20 11:18 AM (1.246.xxx.6)

    잘보고 나오세요~~
    저는 여기저기 표 선물하려고요. 물론 안볼것 같은 사람들한테만.

  • 2. www
    '13.12.20 11:21 AM (125.132.xxx.111)

    저도 어제저녁봤는데 빈자리가 거의없던데요

    근데 나이드신분들은 많이 없고 아저씨들이 젤 많더라구요

  • 3. 모니카언니
    '13.12.20 11:21 AM (202.30.xxx.23)

    저희 가족은 일요일에 갑니다.

    방금 예매 했어요......

  • 4. 요샌
    '13.12.20 11:22 AM (180.229.xxx.177)

    영화관에 미리 가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별로 없더라구요.
    본영화 상영전에 광고 시간도 길고 해서 그 시간 지나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아마, 영화 끝나고 나오실 땐 깜짝 놀라실거에요..^^
    관객이 이렇게 많았나? 싶으실걸요..
    제가 어제 낮에 봤는데 딱 그랬어요...ㅎㅎㅎ

  • 5.
    '13.12.20 11:22 AM (211.238.xxx.11)

    조그만 우세요..ㅠㅠ

  • 6. 저기요
    '13.12.20 11:33 AM (113.199.xxx.222) - 삭제된댓글

    영화관 가시는건 좋은대요
    감기나 나으시고 가세요

    다른 사람들에게 감기바이러스 주시지 말구요
    영화관은 공공장소잖아요

  • 7. 가고싶다.
    '13.12.20 11:36 AM (116.36.xxx.82)

    영화관 별로 안좋아하는데... 가고싶네요.
    껌딱지 딸이 있어서 보러갈수가 없어요. ㅜㅜ
    얼른 감기나으시길 바래요..

  • 8. 극장 광고 정말 짜증나죠?
    '13.12.20 11:41 AM (211.36.xxx.2)

    전 일부러 5분 늦게 들어가요^^;;;;;;;;;;;

  • 9. 식탁
    '13.12.20 11:45 AM (211.197.xxx.35)

    뭐보시는데요? 다들아시나봐요...

  • 10.
    '13.12.20 12:01 PM (121.188.xxx.144)

    뭐긴요,
    교양필수과목인
    변호인
    이란 영화

  • 11.
    '13.12.20 12:28 PM (112.149.xxx.61)

    방금전에 교양필수 이수했네요ㅎ
    작은 영화관 첫타임이라 사람 거의 없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많았어요
    왠지 훈훈한 동지애가 ㅎ

  • 12.
    '13.12.20 1:18 PM (223.62.xxx.220)

    내일 조조로 예매했어요. 기대 돼요.^^

  • 13. 저 조조 보고 왔는데
    '13.12.20 3:55 PM (211.178.xxx.86)

    사람 많던데요? 평일에 그정도면...아주 많은 편이라 놀랐어요.
    그리고 제가 바로 광고 다 끝나고 영화 시작되고 바로 들어간 사람입니다.

  • 14. 연말모임땜에 많이 없을거에요
    '13.12.20 4:37 PM (122.37.xxx.51)

    일단 주말에 기대되구요 연말은 지나야 시간이 날것같아요 단체관람 계획하는데, 많이 안모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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