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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와 이명박, 꼭 닮고 퍽 다른 집권 1년의 기록 外

세우실 조회수 : 1,455
작성일 : 2013-12-19 15:36:10

 

 

 


박근혜와 이명박, 꼭 닮고 퍽 다른 집권 1년의 기록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31219041307711

대학생들이 본 朴정부 1년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31219060319141

박근혜 스타~일..안팎이 달랐던 '소통과 원칙'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31219040306634

[박근혜 당선 1년] 1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대선 후유증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31219033907452

[박근혜 당선 1년] 복지 확대·경제민주화 핵심공약 후퇴.. 예산 문제라기보다는 의지가 실종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31219033506392

[대선 1년]'종북'-'댓글'에 갇힌 대한민국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31219060108031

"한국 민주주의는 안녕하십니까?"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312/h2013121903370821950.htm

정치권 여전히 1년전 ‘대선 프레임’ 갇혀 … 민생 철저히 외면 당해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1219005008

<18대 대선1년>① 朴대통령 정권재창출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12/13/0200000000AKR2013121318920000...

<18대 대선1년>② 與권력지형 변화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12/15/0200000000AKR2013121505780000...

<18대 대선1년>③ 대선불복 공방 후유증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12/15/0200000000AKR2013121505750000...

<18대 대선1년>④ 野 대선후보 현주소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12/14/0200000000AKR2013121404570000...

<18대 대선1년>⑤ 여야 엇갈린 평가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12/15/0200000000AKR2013121505640000...

민주 "대선1년, 좋은 평가의 꽃다발 못 드려 안타깝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F21&newsid=01990966603039832&D...

[대선1년] 朴대통령 약속 얼마나 지켜졌나
http://news1.kr/articles/1456641

 

 


오늘 같은 날 이런 기사를 안 볼 수는 없겠죠.

기사 제목들만 봐도 지난 1년이 얼마나 개판이었는지 알 것 같습니다만,

현실은 대통령이 불통이라는 소리 들었던 게 억울했다고 말하는 게 지난 1년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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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스스로가 하지 않으면 아무도 당신의 운명을 개선시켜 주지 않을 것이다.”

                 - B. 브레히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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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19 4:17 PM (121.165.xxx.189)

    현정권은 제 인생에 본 정권들 중 최악이네요.
    전두환, 노태우도 이 정도 불통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적어도 국민들 얘기리 귀를 기울이는 쇼라고 했거든요.

  • 2. ....
    '13.12.19 4:22 PM (121.165.xxx.189)

    "권리 위에서 잠자는 사람은 보호받을 수 없다."
    "법의 목적은 평화이며, 평화를 얻는 수단은 투쟁이다."
    "권리를 완전히 포기하는 일은 자살에 해당한다."
    -루돌프 폰 예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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