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하나 키우는데 요즘 아이가 외로워하는거 같고 갓 태어난 아기들 보면 너무 좋아해서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라는 마음이 서서히 무너지고 있어요.
근데 임신해서 아이 낳으면 첫 아이랑 5살 혹은 6살 차이가 날거 같은데
나이 차이가 이렇게 나도 서로 잘 어울리며 놀지..어떤가요?
전 언니 동생이 다 2살 터울이라 어릴때 많이 싸웠던 기억이 있거든요.
5살 이상 차이나는 분들 자라실때 어땠나요?
아이 하나 키우는데 요즘 아이가 외로워하는거 같고 갓 태어난 아기들 보면 너무 좋아해서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라는 마음이 서서히 무너지고 있어요.
근데 임신해서 아이 낳으면 첫 아이랑 5살 혹은 6살 차이가 날거 같은데
나이 차이가 이렇게 나도 서로 잘 어울리며 놀지..어떤가요?
전 언니 동생이 다 2살 터울이라 어릴때 많이 싸웠던 기억이 있거든요.
5살 이상 차이나는 분들 자라실때 어땠나요?
위로 오빠만 셋인데요
막내오빠랑 네살차이고 위에 오빠들은
아홉살 열살 차이인데요
그나마 나이차이 많이 안나는 막내오빠랑
좀 친하고 나머지 오빠들은 같이 시간을
보낸적도 적고 어려워요
성격에따라 다르겠지만 나이차가 많으면
같이 공유하거나 함께 할 시간이 없다보니
좀 어려운 경우가 있더라고요
놀아요
둘 낳고 큰애랑 10살 차이나게 늦둥이 낳았는데 늦둥이가 외동처럼 자라고 있답니다. ㅠㅠ
더 자라면 어울리려나...
큰애하고 작은애 7살 터울지는데 각자 생활틀리고 허구한날 맨날 싸우네요.
아들, 딸 5살 터울지는데
두돌지난 동생이 초1 오빠 챙깁니다 ㅠ
오빠 일어나
오빠 학교가
오빠 신가방
낳을 생각 하지 마시고 원글님과 남편의 경제력 ,원글님의 건강을 제일 먼저 생각하세요
노는거야 동성 아니면 잘 안놀수도 있어요
동성도 이정도 차이나면 안 놀아요. 외동 두번 키우는 거 같아요.
특히 큰애 공부 좀 시키려면 전쟁도 이런 전쟁이 없어요.
5살차이 자매.
둘이 아주 잘 놀아요. 싸우기도 싸우지만 터울 적은 애들만큼은 아닌거 같고, 놀긴 아주 잘 놀아요.
큰 애 성향 차인거 같아요. 저희집은 큰애가 동생 공부도 시키고 샤워도 시키고..둘이 놀이삼아 다 해요.
큰애가 아직 사춘기가 안와서 그런건진 모르지만. 초5와 7살인데, 아직은 둘이 히히호호 완전 떠들면서 잘 놀고, 공부할 시간엔 나란히 공부하고 그러네요.
큰애가 사춘기와서 공부도 하고 잘 안 놀아줄 때쯤엔 둘째도 학교 친구들과 주로 어울릴테니...
저도 외동주의였다가, 아이가 외로워하기도 하고 동생도 원하고 해서 둘째 결심했는데, 둘째도 사랑 많이 받으면서 막둥이로 잘 자라고 큰 애도 동생생긴뒤론 더 밝아졌어요.
큰조카 보니까
동생 필요 없다고 했는데
6살 차이로 남동생 생기니까
경쟁 상대로 알더군요
다 큰 지금은 속정은 있는지 모르겠지만
클 때는 앙숙 같았어요..ㅡㅡ;
근데 원글님 아이는 동생을 바란다니 또 어떨지..
저두 5살차이 자매입니다 공부해야하는데 작은 아이가 시끄럽게 하는거 놀이동산 놀러가면 따로 다녀야
하는 불편함.... 초등학생하고 유치원생이라 서로 공감대가 좀 떨어지기는 하는데 둘이 잘 놀고 잘 싸우고
둘째가 없었음 너무 재미없었겠다 싶어요 큰아이가 동생이 생긴뒤로 힘든 시간이 있었지만 저도 윗님처럼
더 밝아지고 좋아요
다섯살차이인데요. 초등고학년때부터 소 닭보듯 봤습니다. 동생초중고는 제 머리속에서 없내요..동생초중딩때 저 중고대딩 서로겹쳐지는게 없어서 자매임에도 외동처럼 자라다 동생 대학생 저 대학원생되니까 잘맞아서 이제야 자매처럼 지냅니다. 근데도 가끔 세대차 팍팍 느껴서 좀 버거워요. ㅠ
4살 차이 남자 아이들인데.. 둘이 엄청 잘 놀아요.
차안에서도 둘이 히죽 히죽 대면서 놀고... 서로 챙겨주고...
형아만 졸졸 따라 다니고... 물론 장난감으로 싸울때도 있지만요...
둘 낳은 것을 아주 잘 했다 생각하고 있어요. 특히나 저희 부부가
아이들을 넘 좋아해서 어린 아이의 예쁜 모습을 길게 볼 수 있으니
그 사실 만으로도 넘 행복하네요. 터울 작은 집은 체력도 힘들고 해서
아이들 키울 때 행복감이 더 떨어진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같은 경우는
터울이 어느 정도 있다보니 넘 좋아요.^^
우리집은 십년차인데, 둘다 친구 관계입니다. 오빠는 동생을 무지하게 이뻐라하고 동생은 오빠를 보면 언제나 반가워 해요. 물론 먹는거 가지고 싸울때도 있어요. ㅋ~^^
우리집 아이들은 서로 서로 챙기기를 잘하고 잘 지내요.
우리조카들은 자매여서인지 5살차이인데 엄청싸워요..놀 나이차가 아니더라구여.
큰애는 공부해야하고 작은애는 놀아달라하고...
5살차이는...글세요...자매니 커서는 놀고 좋을거 같아요ㅕ
7살 차이 아주 잘놀아요
언니가 잘놀아주니 친구보다 언니를 더 좋아하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38934 | 공공기관, 필수자산 빼고 전부 매각한다 7 | 무명씨 | 2013/12/31 | 1,219 |
| 338933 | 제주 호텔과 콘도 잘 아시는분요~ 1 | 제주 | 2013/12/31 | 920 |
| 338932 | 성유리 어제 너무 이쁘던데요 8 | 시에나 | 2013/12/31 | 3,739 |
| 338931 | 조선 “중앙보다 임금 낮다”…중앙 “지나친 엄살” 8 | ㅁㅊㅅㄲㄷ | 2013/12/31 | 1,397 |
| 338930 | 상남자 하정우는.. 3 | 7tkdns.. | 2013/12/31 | 2,030 |
| 338929 | [JTBC] '왜곡·오류 논란' 교학사 교과서 채택 저조…10곳.. 5 | 세우실 | 2013/12/31 | 976 |
| 338928 | 영화 '변호인'을 다시 보았습니다(부제:만원의 효도) 2 | 해피벤 | 2013/12/31 | 1,301 |
| 338927 | 선릉역 어른이랑 갈 만한 식당 있을까요? 1 | 선릉 | 2013/12/31 | 846 |
| 338926 | 장터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4 | .... | 2013/12/31 | 1,346 |
| 338925 | 이사갔던 초등 딸아이 절친이 놀러 왔는데요. 5 | ^^ | 2013/12/31 | 2,170 |
| 338924 | 체하는 게 이리 힘든지 몰랐네요(밥물질문) 3 | 고통 | 2013/12/31 | 1,441 |
| 338923 | 변성기되려 하는데 키가 작아요. 초 6아이 5 | 급 ...... | 2013/12/31 | 2,557 |
| 338922 | 인사발표일.. 2 | ... | 2013/12/31 | 1,020 |
| 338921 | 스타벅스 이프리퀀시 주는법 2 | ㄹ호 | 2013/12/31 | 2,114 |
| 338920 | 국민연금 최대 얼마까지되나요 3 | 부모님 | 2013/12/31 | 5,597 |
| 338919 | 직장생활에서 대인관계가 힘들어요 19 | ㅜㅜ | 2013/12/31 | 11,630 |
| 338918 | 방통위 "CBS, 뉴스하지 마", 전두환식 길.. 3 | 샬랄라 | 2013/12/31 | 1,089 |
| 338917 | 기차타고 춘천을 갑니다. 2 | cotton.. | 2013/12/31 | 1,204 |
| 338916 | (펌)대한민국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KOCA 10 | 뮤즈82 | 2013/12/31 | 879 |
| 338915 | 김영애 - 면회실에서 처절하게 울부짖는 신은 10 | 참맛 | 2013/12/31 | 3,672 |
| 338914 | 아들키우다 딸키우면 많이 다른가요? 10 | ... | 2013/12/31 | 2,424 |
| 338913 | 인생 모르는거예요... 26 | ... | 2013/12/31 | 13,179 |
| 338912 | 새해에는.. | 축산전문매장.. | 2013/12/31 | 567 |
| 338911 | 새해에는 뱃살을 뺄 수 있을까.. 2 | 숙원사업 | 2013/12/31 | 1,439 |
| 338910 | 두여자의 방 보시는 분 계세요? 4 | 두여자의 방.. | 2013/12/31 | 1,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