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십대초반분들 고교시절 잘 기억나세요?
작성일 : 2013-12-18 20:16:20
1722209
고교시절이 그리운건 아닌데, 너무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는 절 보니.. 뭔가 과거에 묶여있는기분이에요.
주변친구들도 너무 어렸으니 실수도 하고 상처도 받고 그러면서 성장하는건데 왜 그러냐 그러는데, 제가 이상한걸까요? 근데 초등학교시절에 싱처받은것도 기억하고 자책하는 저를 보니까.. 좀 이상한것 같고. ㅜ
IP : 223.62.xxx.8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3.12.18 8:19 PM
(39.116.xxx.177)
전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하신 농담..친구들이랑 수다..
학교앞 문구사에서 뭐 사던 기억들..학교앞 중국집에서 친구들이랑 짬뽕사먹었던 기억..
야자하고 밤 12시에 교문나올때 기억들..
아침에 등교할때 그 좋은 기분들..등등등등
어제일처럼 생생하게 다 기억해요.
전 30대후반이구요.
그래서 20년이란 세월이 그리 오랜세월이 아니구나..하고 생각해요.
2. 저는
'13.12.19 7:46 AM
(223.62.xxx.87)
저는 잘 기억이 안나요;;;
친구들이 얘기해야 아 내가 그랬었나 싶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338945 |
자게쓴글 타인이 삭제가능한가요?? 1 |
???? |
2013/12/31 |
695 |
| 338944 |
[이명박특검]문재인 화형식하는 어버이연합 3 |
이명박특검 |
2013/12/31 |
1,260 |
| 338943 |
5~6세 남아와 할수 있는 놀이 뭐가 있을까요? 3 |
유치원생 어.. |
2013/12/31 |
1,770 |
| 338942 |
신정에 시댁 가시나요 15 |
-- |
2013/12/31 |
3,153 |
| 338941 |
혹시 강남 청솔학원 10% 쿠폰 있으신분 저좀 주세요.. |
~~비 |
2013/12/31 |
1,079 |
| 338940 |
시댁에 오늘이나 내일 중 언제 전화드려야 될까요? 7 |
. |
2013/12/31 |
1,273 |
| 338939 |
<<국민tv>>변호인 보고 감동하셨다면 행.. 14 |
변호인 감동.. |
2013/12/31 |
1,656 |
| 338938 |
가죽장갑 옆선 튿어진거 어디서 수선될까요? 2 |
.. |
2013/12/31 |
874 |
| 338937 |
해외 여행지에서 3 |
바하 |
2013/12/31 |
1,002 |
| 338936 |
은행대출이자요. 오천인데 월 30씩 나가는거면 10 |
은행 |
2013/12/31 |
3,187 |
| 338935 |
[임시완] 조용하지만, 강한 3 |
샬랄라 |
2013/12/31 |
1,985 |
| 338934 |
분당 정자동 5개월 월세 세입자 구하려면 어찌하는게 3 |
Gg |
2013/12/31 |
1,340 |
| 338933 |
민율이 설겆이가...ㅎㅎㅎ 3 |
소듕한 민유.. |
2013/12/31 |
3,945 |
| 338932 |
성북작은천문대 - 무료 개방- 비가 와도 가는 천문대 13 |
이문동대림 |
2013/12/31 |
1,866 |
| 338931 |
공공기관, 필수자산 빼고 전부 매각한다 7 |
무명씨 |
2013/12/31 |
1,218 |
| 338930 |
제주 호텔과 콘도 잘 아시는분요~ 1 |
제주 |
2013/12/31 |
918 |
| 338929 |
성유리 어제 너무 이쁘던데요 8 |
시에나 |
2013/12/31 |
3,739 |
| 338928 |
조선 “중앙보다 임금 낮다”…중앙 “지나친 엄살” 8 |
ㅁㅊㅅㄲㄷ |
2013/12/31 |
1,396 |
| 338927 |
상남자 하정우는.. 3 |
7tkdns.. |
2013/12/31 |
2,029 |
| 338926 |
[JTBC] '왜곡·오류 논란' 교학사 교과서 채택 저조…10곳.. 5 |
세우실 |
2013/12/31 |
974 |
| 338925 |
영화 '변호인'을 다시 보았습니다(부제:만원의 효도) 2 |
해피벤 |
2013/12/31 |
1,300 |
| 338924 |
선릉역 어른이랑 갈 만한 식당 있을까요? 1 |
선릉 |
2013/12/31 |
844 |
| 338923 |
장터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4 |
.... |
2013/12/31 |
1,346 |
| 338922 |
이사갔던 초등 딸아이 절친이 놀러 왔는데요. 5 |
^^ |
2013/12/31 |
2,170 |
| 338921 |
체하는 게 이리 힘든지 몰랐네요(밥물질문) 3 |
고통 |
2013/12/31 |
1,4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