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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노조놈들, 연대의식라곤 전혀 없는 놈들이네요.

.... 조회수 : 1,660
작성일 : 2013-12-18 13:24:06

같은 사무실에서 얼굴 보는 사이라면서

코레일 파업하는 틈을 타서 지들도 파업한다 예정해놓고 임금인상, 정년연장 지들 원하는것만 취하고는 협상해버렸네요.

원래 파업할 계획도 없었다면서 메트로까지 파업하면 지하철운행에 혼란생길거 뻔하니까 이때다 싶어서 하는 행동 좀 보세요.

앞으로 시민들 볼모로 어떻게 할지 눈에 훤하네요. 혹시 알바랄까봐

파업하는거 좋습니다. 근데 왜 하필이면 혼란스런 이때 한다 해놓고 지들 좋은것만  취하냐고요.

코레일 보기 미안하지도 않을까요. 

IP : 118.216.xxx.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zzz
    '13.12.18 1:26 PM (112.149.xxx.111)

    난 아침에 뉴스 들으면서 파업하면서 국민들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라고 명분붙이지 마라 하고 싶네요

  • 2. 음.
    '13.12.18 1:30 PM (173.52.xxx.58)

    배일도가 위원장이 되면서 맛이 가기 시작했죠.
    현재는 민주노총 소속 서울지하철노조와 배일도류가 만든 국민노총 소속 서울메트로노조로 양분되어 있죠.
    항간에는 철도파업을 이용해먹었다는 소문(?)이 있더군요.

  • 3. ㅅㅂ
    '13.12.18 1:48 PM (125.185.xxx.54)

    철도파업에 숟가락 얹어서 홀랑 자기들 이익만 취하고 메트로 시퀴들!!
    정말 욕나와요.

  • 4. ,,
    '13.12.18 1:52 PM (221.140.xxx.70)

    왜 노조들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신지.

    코레일을 코레일이고 메트로는 메트론데 왜 굳이.......

  • 5. 어제
    '13.12.18 2:01 PM (119.195.xxx.240) - 삭제된댓글

    손석희 뉴스에서 관계자 인터뷰하는데 좀 얄밉더군요
    앵커가 방송이라 그런지 앞,뒤 다보면서도
    마지막까지 몰아부치지 않고 적당히 끊는 느낌이었어요

  • 6. 음.
    '13.12.18 2:02 PM (173.52.xxx.58)

    ,,/ 화물연대가 취한 태도와는 명확하게 구분되어 그런겁니다.
    지하철이라고 민영화와 무관한가요? 9호선 문제만 봐도 답 나오는 거죠.
    2주일 전부터 연대 운운하더니 날름 곶감만 따먹고 토낀 애들인데 화날만 하지 않습니까?
    지하철이라고 안녕하실랑가?

  • 7. 일부러 로그인해요.
    '13.12.18 2:04 PM (116.34.xxx.12)

    이거 댓글 달려구요. 저도 뉴스를 보면서 지들 편한거만 계약하고 끝냈네.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참 어떻게 그렇게 싸가지 없이 그렇게 할까요?

  • 8. 소리아
    '13.12.18 4:11 PM (211.37.xxx.154)

    뭔 말이래요
    메트로와 코레일과 직면해 있는 사안이 다릅니다
    코레일에 힘을 실어주며 연대 농성을 하고 있는 메트로가
    매트로의 문제를 코레일과 동일시하여 협상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인지요
    코래일이 파업하는 틈을 타서 파업을 예고하고 협상을 해서 원하는 것을 얻어다고 욕을 하시는데
    메트로 정년은 imf 때 3년 줄었습니다 나라가 많이 어려운때라 협의를 통 하여
    차후 경기가 좋아지면 공무원과 연동하여 원상 회복을 합의 하였고
    이미 몇년전 공무원은 정년이 연장 되었습니다
    임금인상 2.4%와 정년은 2년으로 오히려 3년보다 1년 줄었지요
    그럼에도 노조는 퇴직수당을 없애는 안에 동의 하는등
    어수선한 때에 서울시와 메트로 노조가 양보하여 합의를 이루는 쾌거였습니다
    파업없이 도달한 합의안으로 박원순 시장님 협상의 달인적인 면모를
    볼수 있었으며 어수선한 시기에 절제하며 욕심을 버린 노조의 양보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보여집니다

    코래일의 문제는 우리 모두 깊은 관심과 참여로 막아내야 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메트로가 갖고 있는 자체 사안도 협상을 통해 해결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요
    메트로 가족의 한사람으로 속상해서 댓글 올립니다

  • 9. 어쨌거나.....
    '13.12.18 4:18 PM (180.71.xxx.92)

    차려진 밥상위에 숟가락 올려놓고 지들 배만, ... 배불리 먹고 훅 떠난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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