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챙피해서 펑할게요
1. 당연히 가야죠.
'13.12.18 11:57 AM (223.62.xxx.159)남편 큰아버지 돌아가시면 바쁘다고 며느리가 안 가나요?
2. ???
'13.12.18 11:57 AM (121.157.xxx.75)다 가는거 아닌가요?
저희 아버진 엄마쪽 사촌분들쪽에도 가시던데3. 입장바꿔
'13.12.18 11:57 AM (119.64.xxx.121)남편 큰아버지 돌아가시면 원글님 안가도되냐고 물어보세요.
4. 어머나
'13.12.18 11:58 AM (110.47.xxx.109)친정큰아버지면 원글님의 아버지뻘로치는분인데...
남편사고가 이상하네요
달래서 데려가던지 시부모께 말씀드리세요
큰아버지면 발인식에도 참석해야하는거예요
시댁 큰아버지가 돌아가셨을대 원글님이 안가는건 어떻게 생각하냐고 남편분께 물어보시구요5. 세상에
'13.12.18 11:58 AM (218.48.xxx.54)당연히 가야하는 자리 아닌가요..
이번에 남편이 안가시면..
앞으로 님도 시부모님 상 외에 어떤 상에도 안가시면 되겠네요.6. 쯔쯔
'13.12.18 11:59 AM (175.209.xxx.70)콩가루 가정교육을 받고 자랐나봐요
7. 다시읽어보니
'13.12.18 11:59 AM (119.64.xxx.121)남이고 바빠서... 남이고 바빠서..
이게 할말입니까?ㅡ.ㅡ8. ...
'13.12.18 11:59 AM (50.179.xxx.150)다들 가시는군요... 제 남편이라면 안갑니다.
제 친할머니때도 집 바로 옆이라 한 1시간 다녀갔다...
그래도 친구네 상에는 발인까지 함께 하더라구요.9. 정말
'13.12.18 12:00 PM (180.65.xxx.29)가정교육 못받은듯
10. 당장 시부모님께
'13.12.18 12:00 PM (119.64.xxx.121)여쭤보세요. 당신아들이 이렇게 말했는데 어떻게생각하시냐고요?
11. 당연히
'13.12.18 12:01 PM (1.227.xxx.38)가요. 이런 일에 안가려는 사람은 달래기도 힘들어요
속상하시겠어요12. 댓글보여주세요
'13.12.18 12:02 PM (59.7.xxx.245)조카사위면 상주가 경황없어 못챙기는 일들 다해야합니다
나이가 몇인데 아직 그런것도 모르나요13. ///
'13.12.18 12:03 PM (14.138.xxx.228)입장 바꾸어 여자입장에서 남편의 큰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
멀고, 남편의 큰 아버지와 많이 못 본 사이라면 안 가도 되나요14. 작은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13.12.18 12:07 PM (218.153.xxx.112)저희 작은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저희 신랑은 휴가내고 장지까지 따라갔어요.
제가 밤샘하고 하니까 옆에서 보니 안타까웠나 보더라고요.15. 저희는
'13.12.18 12:08 PM (182.219.xxx.180)저희 아버지 장례 치른지 거의 한달이 되어 가는데요..
사촌언니들..외사촌언니까지 모두 부부끼리 다 오셨더라구요.
그때는 정신 없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저희도 그런 일이 있으면 당연히 같이 갈꺼구요..
저희 신랑도 그런 일에는 당연히 그래야 된다는 사람이라...16. ㅋㅋㅋ
'13.12.18 12:09 PM (39.115.xxx.6)웃기는 남편이네요ㅋㅋㅋ
님도 남이니까 시댁행사 일절 안 간다고 하세요,
남자가 매우 옹졸하고 사회생활 어찌 하는지17. ...
'13.12.18 12:10 PM (110.47.xxx.109)시부모님께 얼른 전화하세요
친정큰아버지돌아가셨는데 남편이 본인은 남이고바뻐서 안간다는데...그래도 되는거냐고?
만약에라도 바쁘면 못갈수도있지라고 답이나오면 원글님은 시댁부모님외행사에는 참석하지마세요
어차피 콩가루집안이니깐요18. ..근본없는 인간...
'13.12.18 12:11 PM (121.162.xxx.172)남이고 바쁘다라...
애라이 근본없는 인간이네요.
시어머니랑 며늘은 피가 섞였나?
재수 없어요.19. ....
'13.12.18 12:17 PM (59.14.xxx.110)피는 안섞였지만 결혼으로 묶여있는데 어떻게 남이 되나요?
당연히 가야하는 관계죠!!20. ???
'13.12.18 12:18 PM (1.227.xxx.38)윗님 사촌의 시부모상이 아니라
원글님의 삼촌, 사촌의 부친상이에요
사돈이 아니라21. ---
'13.12.18 12:20 PM (221.162.xxx.175)저희 한분뿐인 큰아버지 돌아가셨을때 남편이 병원에 있었어요
외출하고 갔다와야하는데 가기 싫다고...
저혼자 갔다 왔어요
저도 일하는 상황이라 밤에 갔다가 왔어요
집안에 뭔 말이 있을때마다 큰아버지상에 너희 신랑 안왔었다고 말들을 해요
듣기 싫기도 하고 그땐 남편이 갔어야되는데 아픈 사람이라 강하게 말도 못했지만
저도 그게 늘 섭섭해요22. 아이고 윗님
'13.12.18 12:42 PM (110.47.xxx.109)사촌형제가 내부모상에 오던말던 큰아버지상은 조카부부가 당연히 가야하는거예요
친정아버지가 안계시면 결혼식에 큰아버지나 작은아버지가 손잡고들어가잖아요
그만큼 큰아버지는 말그대로 "큰" 아버지예요 부모 자리라는겁니다23. ....
'13.12.18 2:20 PM (211.209.xxx.219)윗님 사촌제부 말이 무슨 일리가 있어요.
사촌제부 어머니 상이랑 부인 숙부(or백부)상이 비슷한 경중인가요?
윗님 시부모상이랑 견줘야 맞는 거죠.
사촌 사돈상까지 챙기는 집이 어디 그렇게 흔한가요?.
근데 별다른 이유없이 처삼촌상에 안 가는 사람은 미쳤거나 머리가 모자란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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