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자기 자다가 짖는 강아지

조회수 : 4,687
작성일 : 2013-12-18 01:32:15
우리집 강쥐가 얼마전부터 자다가 갑자기 짖기
시작했어요. 1년된 말티즈인데 안하던 행동을 하네요
이웃집에 시끄러울까바. 깊은잠을 못자고 있어요
대, 소변도 잘 가리고 다른것은 다 착하고 이쁘기만 한 녀석인데
요즘 자다가 짖는것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됩니다
중성화는 했구요
해여 이웃에 피해줄까바 짖을려면 바로 제지하는데,
그러면 작은 소리로, 거의 옹알이처럼 으르렁 거려요
밤새 지키고있으니까 너무 힘드네요
IP : 211.234.xxx.22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ㄷ
    '13.12.18 1:48 AM (58.233.xxx.48)

    뭐에 놀란건 아닐까요? 그리고 어렸을때 용변 문제 등등으로 혼내고 그러진 않으셨는지요?

  • 2. 원글
    '13.12.18 1:51 AM (211.234.xxx.227)

    저 같은 경우는 귀여운 말투는 아니구요
    스마트폰으로 쓰다가보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제옥은 강아지로 적은것은 보셨지요?

    그러나 다른분들이 강쥐로 쓴다고해도
    이상하게 받아들이지는 않을것 같아요

  • 3. ...
    '13.12.18 1:56 AM (121.184.xxx.219)

    강쥐라는 표현을 인터넷에서 쓰기 시작한지는 아주 오래되었구요~
    강쥐가 짖는 거는 혹시 야단치지 않으셨나요?
    우리 개는 10살 넘었는데 어렸을때도 자다가 잠꼬대할때 울더니 지금도 가끔씩 울어요.
    자다가 짖을때 잠꼬대하는 거니까 살살 쓰다듬으면서 달래보세요.

  • 4. ㅡㅡ
    '13.12.18 4:24 AM (118.37.xxx.118)

    뭘 봤거나....뭘 들은거거나~~~;;;;;;;;;

  • 5. 흠...
    '13.12.18 9:10 AM (24.246.xxx.215)

    귀신은 아니구 개꿈을 꾸었나봐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0347 변호인보신분들이라면 더더욱 보셔야 할 친일파의 진실, 2 한분이라도 .. 2014/01/05 1,907
340346 김희애씨 입은 잠바...(자켓?) 9 궁금 2014/01/05 5,870
340345 그 나라의 교과서 1 그나라 2014/01/05 746
340344 이거 장염인가요? 1 캬ㅇㅇ 2014/01/05 1,138
340343 이런분이 계시니...감동입니다. 5 설라 2014/01/05 1,844
340342 뽕고데기 써보신분? 8 ^^* 2014/01/05 7,359
340341 코 염증 생겼는지 어떻게 알수 있나요 2 ㄴㄴㄴ 2014/01/05 2,006
340340 어떤 사회가 맞는걸까요? 3 gh 2014/01/05 754
340339 살찐 사람들의 대단한 착각 74 ... 2014/01/05 22,583
340338 [재방송] 노정렬 시사개그 / 갑오년 온라인 대첩: 누리의 역습.. 1 lowsim.. 2014/01/05 1,293
340337 여드름, 목동 피부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4 뿌삐 2014/01/05 5,837
340336 글로벌 보이스, ’김진태 단단히 미쳤구나’ light7.. 2014/01/05 1,225
340335 과외 하는 대학생이 생초보예요. 어떻게 대해야하나요? 12 초짜맘 2014/01/05 3,471
340334 아침에 찍은 몸무게가 54.3kg네요.. 30 ㅠㅠ 2014/01/05 9,551
340333 베리떼 쿠션화장품 써보신분~?? 2 우ㅛ 2014/01/05 3,699
340332 (펌) 새누리당, 국사교과서 국정으로하자는 말이 6 하루정도만 2014/01/05 1,680
340331 50대 남성이 또 대통령때문에 분신시도했네요. 1 언제까지 2014/01/05 1,715
340330 아들이 보고 싶어요.. 12 ... 2014/01/05 4,319
340329 다래끼도 간지럽나요? 3 ... 2014/01/05 1,582
340328 영화 변호인처럼 머리에 망치를 치는 듯한 분 8 혹시아세요 2014/01/05 2,045
340327 남편한테 잘하시는 분들 이야기듣고 싶어요 11 2014/01/05 3,313
340326 공부못하는 아들. 도와줘야 하는데요 2 아들 2014/01/05 1,934
340325 김연아 선수의 경기에 대한 야후재팬 일본인들 반응 25 더듬이 2014/01/05 10,607
340324 남편이 이런말을 한다면 13 ᆞᆞ 2014/01/05 3,546
340323 브뤼셀 오줌싸개 동상 4 오줌싸개 동.. 2014/01/05 2,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