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물려받는 사람은 실제론 소수이겠네요??
댓글 보니 평범한사람도 모을순 있지만 쉽지 않고 오래 걸리는 돈이 오억인데..
그 돈을 모아도 또 자신이나 가족의 노후대책등에 쓰고 나면
자식에게 고스란히 물려주기는 더 힘든 돈이 될것이고..
사실 큰부자들도 많고, 그런 사람들에겐 오억은 아무것도 아닐거고, 몇억부터 몇십 몇백억 물려받는 사람들도 많다하지만..
실제로는 5억 물려받는 사람이 흔하지 않고, 남들 몇십년 벌어모아야 될돈을 그냥 갖게 되는 것이니 선택된사람이라 하겠네요?
1. ........
'13.12.17 3:22 PM (218.159.xxx.215)한 5-7% 정도 아닐까요?
2. 토코토코
'13.12.17 3:25 PM (116.41.xxx.92)요새 상식으론 힘들죠..
월급쟁이로 살며 재산 모아 자식한테 물려주기..
지금 물려받을 수 있는 사람은 부모대 전부터 가져온 땅이 개발이 되서 부자가 됐거나 (시골의 경우) 돈벌기 쉬웠던 시절에 부동산 잘 굴린 사람들이죠. 평범한 사람들은.
뭐 그 이전부터 떵떵거리며 살던 사람들이야..3. 아마짱
'13.12.17 3:34 PM (182.226.xxx.149)결혼하면서 아파트 하나 받아도 그 정도 넘는 경우 부지기수죠..
4. ㅇㅎ
'13.12.17 3:36 PM (14.40.xxx.10)의외로 50대 이상 중에 티나는 부자 아니여도 알부자 많아요
예를 들어,
남자 전문직(거창한 전문직 아니여도 약사, 수의사 등등) 여자 교사, 공무원 조합이면
겉으론 티 안나도 모아놓은 재산이 꽤 될걸요?
전문직은 정년이 없으니 개업해서 터 잡은 후 쭉 벌었고, 또 앞으로도 벌것이고
여자도 죽을 때까지 300이상 연금 나오니까요
가게에 종업원 안쓰고 퇴직한 와이프랑 하는 경우 등등이요
제 주변엔 와이프 공무원,교사와 정년없이 쭉 할 수 있는 전문직 조합이 많더라구요
자식들도 하나 아니면 둘이니, 그 돈 다 어디 가겠어요?5. 11
'13.12.17 5:14 PM (211.63.xxx.92)3급공무원이면 지방자치단체 구청장 급이에요. 보통 행시출신이나 퇴직즈음에 밟아볼만한 굉장한 고위공무원입니다.
6. 아름드리어깨
'13.12.17 6:47 PM (118.176.xxx.204)근데 그 정도 자산가는 돌고 돌아요. 부모가 10억이 이상 자산가면 자식들은 씀씀이가 적지 않아요.
손자대까지 못갈 재산입니다.7. ......
'13.12.18 12:02 AM (221.150.xxx.212)부모가 10억이상 자산가라고 자식들 씀씀이 적지 않다구요?
꼭 그렇지 않습니다. 부모가 근검 절약 몸소 보여주면 자식들도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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