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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즘으로 빵만 먹고 사는데, 눈에 확 띄는 투박한 밥상.

...... 조회수 : 2,828
작성일 : 2013-12-17 12:53:38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articleId=104558&bbsId=K160

식기며 쟁반이며 식당처럼 투박한데, 미역에 윤기며 밥상의 포근한 기운, 웬지 입맛 도네요.

IP : 58.236.xxx.7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17 12:53 PM (58.236.xxx.74)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articleId=104558&bbsId=K160

  • 2. 맛있겠다
    '13.12.17 12:55 PM (180.65.xxx.29)

    저거 보니까 생각 나는데 물미역은 데쳐서 먹어야 하나요? 생으로 초장에 찍어 먹을려면 어떻게 하는건지요
    그리고 저 물미역으로 미역국 끓여도 되나요? 평소 궁금했던거 저거 보니까 생각 나네요

  • 3. ㅇㅍ
    '13.12.17 1:01 PM (203.152.xxx.219)

    물미역 데쳐야 야들야들하고 비린내도 구수한 비린내로 바뀌죠..
    안데치면 질기고 맛없어요. 끓는물에 넣었다가만 빼도 바로 짙은 초록색으로 변해서 먹음직스러워져요.
    물미역으로 미역국 끓여먹는다는 소리 듣긴 했는데 미역국은 미역잎으로만 끓이는거라서
    미역 줄기는 쫌 국으로 먹긴 불편할것 같네요.......

  • 4. ..
    '13.12.17 1:07 PM (180.65.xxx.29)

    윗님 감사합니다. 식당가면 가끔 생으로 미역이 나와서 궁금했어요

  • 5. 하은이좋아
    '13.12.17 1:07 PM (112.145.xxx.7)

    물미역으로도 국 끓여도됩니다 쬐끔만 끓여도 야들야들 맛있어요. 마지막 한소끔 굴넣어 끓여 밥 말아먹으면 굴국밥아니겠습니까? ㅎㅎ

  • 6. 저기
    '13.12.17 1:32 PM (222.107.xxx.181)

    바닷가에서 막 건져올린 미역은
    그냥 먹기도 하지만
    시장에서 사온 우리들은 그냥 데쳐먹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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