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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쌍화차 위생관리??

뽀글이 조회수 : 2,144
작성일 : 2013-12-17 09:07:17
아침 먹고 대추물에 쌍화차 한잔 마시고
있었는데 거의 다먹으면 견과류 바닥에
가라앉잖아요ᆞ한꺼번에 입에 톡 털어서
씹히는게 좋아서 항상 그렇게 마셔왔는데
털어넣는 순간 뭐가 입안에 걸리는거여요
ㅠㅜ 머리카락이 나오네요ᆢ웩~~기분 찝찔
아무리 봐도 제껀아니고요ᆞ성당에서 만든
다고하는데 만드는 과정이 어떠한지ᆢ특히
먹거리는 위생이 제일인데ᆢ휴~세봉지 사서
한봉 맛있게 먹었는데 저걸 먹쟈니 찝찔하고
버리쟈니 아깝고ᆢ
IP : 218.153.xxx.3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ㅊㅌ
    '13.12.17 9:11 AM (211.238.xxx.11)

    한봉지..아버지 드리고...무지 좋아하심
    제것 다먹어서...주문할까 어쩔까
    고민하던 차였느데....

    에고 그냥 생협 쌍화차나 마셔야겠네요..

  • 2.
    '13.12.17 9:12 AM (110.47.xxx.109)

    성당쌍화차에 왜 깨가 들어있는건지 그것이 궁금하더라구요

  • 3. ㅇㅍ
    '13.12.17 9:14 AM (203.152.xxx.219)

    그........ 샐러드김치라고 난리난 진부령아줌마만 걸고 넘어질게 아니고.. 이런 소규모 업체도
    사실은 진상좀 파악해봐야 합니다. 자기들끼리 주고받고 하는게 아니라 판매하는 식품이잖아요...

  • 4. 식품위생시설
    '13.12.17 9:23 AM (121.179.xxx.158)

    및허가받았는지 궁금하네요.

  • 5. 뽀글이
    '13.12.17 9:24 AM (218.153.xxx.38)

    젤~윗님ᆢ낚시글 아니고요ᆞ7000 이란 분
    한테 구매한거여요ᆞ맛있다ᆞ맛없다 하신분들
    계시던데 제 입맛엔 괜찮했거든요

  • 6. ...
    '13.12.17 12:25 PM (58.29.xxx.12)

    뽀글이님, 저 7000이예요.
    우연히 이 글 봤네요
    전 받아서 바로 신문 포장만 해서 보내드려요~( 안믿으신다면 그것까지는 제가 어쩔 수 없구요..)
    저도 마시고 있는데 잘 봐야겠네요.

    이런 경우가 생길 수도 있군요..
    제 것까지 모자랄 정도로 제게 낱개로 말씀주시는 분들이 많아
    몇 번 소량으로 주문해서 더 나눠드렸는데 말예요
    제 손을 거쳐간 거라 중간에 열어보지도 않았지만 왠지 난감하기도 하네요.. 흠...

  • 7.
    '13.12.17 2:27 PM (222.105.xxx.159)

    생협이라고 이물질 안나오는거 아니예요
    저 생협 초코렛에서 아주 긴 머리카락 주우욱 나왔어요
    절반 자르는데 중간에 박혀서 주욱하는데 참 그렇더군요

  • 8. ㅜ.ㅜ
    '13.12.17 5:43 PM (58.227.xxx.47) - 삭제된댓글

    하도 쌍화차 쌍화차 하길래, 인터넷 검색해봤거든요

    성당 사진과 만드는 과정 사진들이 나와있던데
    전 그 사진 보고 절대 사먹고 싶은 생각이 안들던데요
    작더라고 깔끔한 작업장 정도는 있을줄 알았는데
    그냥 봉사하신다는 분들이 위생복 위생장갑 없이 개인옷 그대로 입고 삼삼오오 모여서
    방바닥에 대충 앉아서 일손 거드는 정도의 일을 하고 있더라구요

    위생 개념은 전혀 안보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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