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가는 일
정말 이해가 안가는 것은요, 사람들이 정말 자기와 자기 가족의 이익을 위해 탈세, 위장전입에다 주가조작까지 한 범죄자가 공익을 위하는 정책을 펼 것이라고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하는 점이예요.
그 당시 상대 후보가 아무리 잘난 점이 없더라도 이명박 같은 범죄자는 아니었잖아요. 미국 같은 나라에선 주가조작 같은 화이트칼라 범죄가 얼마나 무겁게 처벌되는데...감옥에나 가야 할 사람을 대통령으로 자발적으로 당선 시킨 사람들의 마음이 이해가 안가요.
그렇게 거짓말쟁이에다 범죄자인 이명박이 집권하고 나서,
- 4대강을 가장한 대운하로 인한 생태계 파괴
- 정부기관의 대선 개입, 민주주의 파괴
- 경제만 살려준다면, 범죄자도 대통령이 될 수 있다라는 인식이 심어짐으로서 인간성과 도덕성 파괴
그렇게 처참하게 한국을 망쳐놓은 이명박, 당연 감옥에 가야 합니다.
그런데 정말 거짓말쟁이가 남을 위해, 국민을 위해 경제를 살릴 거다라고 사람들은 믿었던 걸까요?
1. ......
'13.12.16 11:18 PM (58.233.xxx.47)아무리 생각해도 그들이 이해가 안됩니다ㅜㅠㅜㅠ
2. 조중동이 만든
'13.12.16 11:20 PM (1.233.xxx.122)대통령이었어요, MB는.
그리고 그 다음 사람은
부정선거가 만들었네요.3. ㅁㅁㅁ
'13.12.16 11:23 PM (112.152.xxx.2)드라마가 한몫했죠.. 그때 배우가 너무 멋있게 나오는 바람에 쓰레기가 최상등급으로 변신
4. Ppp
'13.12.16 11:34 PM (98.69.xxx.139) - 삭제된댓글그놈이 전과 14범이란걸 국민들리 몰랐어요
5. Ppp
'13.12.16 11:35 PM (98.69.xxx.139) - 삭제된댓글아 글고 그놈이 당선 전에 이미 재산이 4천억원이었어요
근데 국민들은 3백억인줄 알았어요
글고 "다스"라는 누워서 땅짚고헤엄치는 회사도 실제로 그놈 껀데 그런 사실을 아는 국민들이 드물었어요6. 버스가동
'13.12.16 11:37 PM (212.183.xxx.65)조중동과 드라마의 영향을 감안하고서라도요,
이명박이 BBK 주인인 건 제 입으로 말하고 다닌 거잖아요, 동영상도 있고.
다른 허물은 차치하고서라도 대규모 주가조작을 한 경제사범인데, 미국이나 독일 같으면 대통령 후보로도 나올 수 없는 치명적인 결격사유를 가진 사람인데,
왜 많은 사람들에게는 "그 정도" 허물이 아무렇지도 않게 여겨진 건지 그게 이해가 안갑니다.
범죄자 vs 평범한 후보
의 구도에서 아무리 범죄자의 다른 장점이 평범한 후보를 압도한다해도 결국 그 사람은 범죄자이잖아요 ㅠㅠ7. Ppp
'13.12.16 11:37 PM (98.69.xxx.139) - 삭제된댓글아마 지금은 재산이 1조 넘을걸요, 거의 청계 재단 소속으로 넘겼지만. 그런 재단이란게 합법적 증여/상속세 탈세의 수단이란것도 국민들이 아직 몰라요. 근데 그 무식한 국민들의 특징이, 누가 진실을 말해줘도 "설마" 라면서 안믿어요, 인지부조화가 심각한 분들이죠
8. 한국
'13.12.17 12:08 AM (182.172.xxx.87)사람들 욕심과 욕망이 얼마나 큰데요.
있건 없건 많이 배웠건 적게 배웠건 다 욕심이 너무 너무 많아서 MB를 안 찍을 수 가 없었을 거예요.9. 한나라당 후보 경선
'13.12.17 12:53 AM (182.222.xxx.141)박근혜하고 토론했었잖아요. 상대적으로 명박이가 똑똑하게 보인거에요. 그네 나빠 !!
10. 버스가동
'13.12.17 3:25 AM (212.183.xxx.65)윗님...그 토론 얘기 하시니 이산화가스 산소가스 의 추억이 돋네요ㅠㅠ
그 토론 보면 심지어 이명박조차 박근혜를 한심하게 쳐다보던 (아마 터져나오려던 비웃음을 참으며).11. 고든콜
'13.12.17 11:55 AM (125.131.xxx.56) - 삭제된댓글공익을 위하는 정책을 펼 것이라고 믿는다기보다 어떻게 콩고물이 떨어질거라고 믿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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