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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80대 승객 열차 문에 발 끼어 사망

참맛 조회수 : 2,752
작성일 : 2013-12-16 01:49:22
[단독] 80대 승객 열차 문에 발 끼어 사망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1583034
대체인력으로 철도대학 학생들을 동원한게 결국 문제가 터졌습니다....

원인은 아직 교육중인 학생들을 데려다 쓴게 원인이겠지만
언론에선 "파업 때문이다" 라고 매도할게 불을보듯 뻔해보입니다....

앞길 창창한 철도대생 한명의 인생이 망가지는 안타까운 순간이네요.....
IP : 121.182.xxx.1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똥그란 나의별 사랑해
    '13.12.16 1:50 AM (223.62.xxx.91)

    화살이 엉뚱하게 돌아갈 빌미네요

    여기에 선동되지 않았음 ㅠㅠ

  • 2. 쟤네들의 특기가
    '13.12.16 1:55 AM (211.194.xxx.253)

    선제공격인데, 방가일보가 또 어떤 창작력을 발휘할지...

  • 3. 파업은
    '13.12.16 1:55 AM (175.212.xxx.39)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입니다.
    사측 책임이 죠

  • 4. ......
    '13.12.16 1:56 AM (58.233.xxx.47)

    화살은 정확히 사측으로...

  • 5.
    '13.12.16 1:57 AM (110.70.xxx.162)

    할머니 명복을 빕니다

    그러니까 민영화 취소하고 직원들 복귀시켜야죠
    의사들도 시위하고
    철도도 시위하고
    학생들도 시위하고

    한가지 공통적인게 있네요
    민영화 밀어부치는 여자 사람 한명만 내려오면...

  • 6. 민영화는 화나지만
    '13.12.16 2:02 AM (223.62.xxx.53)

    고통스럽게 돌아가신 어르신의 명복부터 빌어주시는 건 어떨까요..

  • 7. ......
    '13.12.16 2:05 AM (58.233.xxx.47)

    당연히 어르신 명복을 빕니다

  • 8.
    '13.12.16 8:29 AM (122.36.xxx.162)

    KTX사장이 여자로 바꼈던데 너무 지독한거 같아요 ᆢ 저도 여자지만 사회생활에서 살아남아 고위간부가 될수록 원칙에 얽매여 자기의 결정이 최선인듯 행동하는 꼴이 ᆢ 몇천명을 파업한다고 짜르는 사람은 첨이네요 ㅠㅠ 헐입니다~~

  • 9. ,,,
    '13.12.16 11:47 AM (116.34.xxx.6)

    우리나라의 현상황에 절규하고 분노합니다
    그리고 행동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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