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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인생에서 포기하고 사는 한가지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인생 조회수 : 3,290
작성일 : 2013-12-15 07:32:38

이세상에 완벽한 인생을 사는 이는 한사람도 없겠죠..

모든 걸 다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라 생각해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무엇을 포기하고 사시나요...

저는....

어쩌면 결혼한 사람에게 가장 중요할지도 모르는 그것..

남편과의 그것을 포기하고 사네요...

 

IP : 218.38.xxx.20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편 얼굴
    '13.12.15 7:42 AM (39.7.xxx.131)

    그래도 돈은 희망을 가져봐요.

  • 2. 라라
    '13.12.15 7:56 AM (110.175.xxx.115)

    저도 남편과의 그것 중 대화 포기하고 삽니다 그것이 어쩐지 다른 것인듯 합니다만......

  • 3. 일상이지루해
    '13.12.15 8:08 AM (87.61.xxx.18) - 삭제된댓글

    저도 아이들,돈,건강 등등 제게 주어진 모든 것들이 너무 감사한데 단 한가지 남편과의 사이가 별로에요. 서로 잉꼬부부로 살기보다 그냥 대화안하고 큰소리 집에서 안내고 살려고 합니다. 남편과의 소통 한가지 포기네요...

  • 4. 행복추구
    '13.12.15 8:30 AM (219.89.xxx.125)

    저는 돈...
    그냥 먹고살고 남에게 손 안벌리는 정도...
    저축은 꿈도 못꾸네요.ㅠㅠ

  • 5.
    '13.12.15 8:43 AM (203.226.xxx.58)

    전 남편의 술이요..정말 죽겠어요...술때문에

  • 6. ....
    '13.12.15 8:43 AM (122.35.xxx.141)

    인복, 피부 ,몸매 ㅠㅠ

  • 7. 직장인
    '13.12.15 9:09 AM (61.77.xxx.44)

    칼퇴근요. 가능한 직장이 있나모르겠네요.

  • 8. 제 꿈
    '13.12.15 9:27 AM (220.76.xxx.224)

    돈 몇푼에 잊고 사는 제꿈.

  • 9. ㅡㅡㅡㅡ
    '13.12.15 10:00 AM (112.159.xxx.4) - 삭제된댓글

    피차 사별커플수년차인데 ㅡㅡㅡ
    아들제대하면
    아들졸업하면
    아들 취업하면

    ....하면
    ....하면 우리인생살자 하 ㅡ다ㅡ가 ㅡㅡㅡ

    다이루고나니 이제 아이학자금대출같은거 짐좀덜어주자싶어
    나는 포기수준 ㅠㅠ

  • 10. 가물가물
    '13.12.15 11:33 AM (122.162.xxx.12)

    전. 나의 몸매....포기한지 오래...

  • 11. ,,,
    '13.12.15 4:54 PM (203.229.xxx.62)

    남편의 모든것(경제력 사고력, 인성, 품성, 시부모, 시댁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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