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하는 친구
이제 겨우 중1 울아이 공부 못한다 말하니 "넌 앞으로 니 애 운이나 잘 풀리게 기도나 해야겠다"
이런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니라 친구를 대하기가 힘드네요.
대학 동기 모임에서 항상 보는 친구인데 이젠 정말 그 친구의 막말 듣는게 너무 무섭네요.
제가 옹졸한걸까요?
1. 행복한 집
'13.12.14 7:26 AM (125.184.xxx.28)스팸처리하세요.
친구는무슨 개뿔만도 못하구만2. ᆢ
'13.12.14 8:40 AM (211.210.xxx.199)'넌 항상 그런식으로 이야기 하는데 난 그런 너 심리가 궁금하다'물어보세요 진심 궁금하다고 ᆢ 심술인지 열등감인지 궁금했다고
3. minss007
'13.12.14 1:02 PM (124.49.xxx.140)옹졸하긴요
그런소리 듣고 아무렇지않은게 이상하죠
저도 딱 그런친구있는데 끊었답니다
그런친구..저 잘되는거 은근 배아파했더라구요
전 그친구 항상잘되길바랬는데요
이리 저리 다 끊어내면 내 인맥이 넘 좁지않나 걱정하면서 그런친구한테 툭툭 예고없이 그런소리듣고
맘상해할바엔 그냥 가지치기하듯
끊는게 현명한거같습니다
가끔이라도 봐야한다면 말한마디 준비하셔서 톡 쏘는것도 방법인것같구요
그런사람 성향이 톡톡 되받아치는사람한텐 그런말 못하고 성향 여린 사람한테만 내밷늣 나쁜습관인 사람 많아요
받아주지 마세요4. 오프라
'13.12.14 2:20 PM (1.177.xxx.172)이글보니 연락 끊은 친구...가 아닌 지인이 생각나네요 좋은 대학물 먹고도 정신연령은 한참 아래인...지금도 그 애 생각만 하면 좋았던 추억이 있을텐데 막말 들은 것 만 생각나네요 그 애는 친구라면 서로 바닥을 보여주는거라고 생각했는지 못 볼 꼴 다 보여줘서 결국 제가 지쳐서 끝냈습니다
5. 피터캣
'13.12.14 5:11 PM (124.53.xxx.228)똑같이 해주셔야죠.그리고 따지면 역지사지 사자성어 아냐고 반문하시고.
6. 피터캣
'13.12.14 5:16 PM (124.53.xxx.228)입에 필터없이 막 지껄여서 우리 부모까지 상처주던 친구...가 떠오릅니다.
구업을 몇만겹 쌓아뒀다가 저승까지 가져가고 싶은가보죠...살벌한 문자 한통 보내던가 인연 끊으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33911 | 약국화장품 아이크림 1 | o | 2013/12/17 | 1,530 |
| 333910 | 신촌에서 가기 좋은 건선 치료 잘하는 병원 좀 알려주세요. 6 | 플리즈~ | 2013/12/17 | 2,287 |
| 333909 | 40대 중반 남자 패딩 어떤거 사주셨나요? 6 | 아침부터 | 2013/12/17 | 4,353 |
| 333908 | 포털주요기사 댓글에... 의료민영화에 대한내용 복사해서 1 | 포털주요 | 2013/12/17 | 817 |
| 333907 | 친정 부모님이 부담스러워요 32 | ... | 2013/12/17 | 13,241 |
| 333906 | 왜 멀쩡한 건강보험제도 가지고 자꾸 GR 이냐... ?(펌) 2 | ㅁㅇㅎ | 2013/12/17 | 1,257 |
| 333905 | 식스모션 통돌이 구입후 7 | 소심 | 2013/12/17 | 2,277 |
| 333904 | 결혼 20년차 부부는 무엇으로 살까 39 | 중년 | 2013/12/17 | 13,351 |
| 333903 | 미국에서 cerave모이스춰를 샀는데 얼굴에 발라도 되나요? 10 | 미국사시는 .. | 2013/12/17 | 3,101 |
| 333902 | 네이벙앱 대신 깔만한게 있을까요? 1 | 네이* | 2013/12/17 | 578 |
| 333901 | 두 아이 엄마가 버스정류장에 붙인 길자보 11 | 참맛 | 2013/12/17 | 3,162 |
| 333900 | 남 무시하는 사람들 1 | 아이코 | 2013/12/17 | 3,927 |
| 333899 | 스마트 혁명-인간 이해를 바꾼다 | 화이트와인 | 2013/12/17 | 953 |
| 333898 | 식코(Sicko)보고 있는데 17 | 의료민영화 | 2013/12/17 | 2,535 |
| 333897 | 대입관련한 의문 16 | 중딩엄마 | 2013/12/17 | 1,949 |
| 333896 | 보험사의 주택 담보대출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4 | 문의 | 2013/12/17 | 1,346 |
| 333895 | 의사를 범죄자로, 국민의 적으로 만드는 대한민국 17 | 의사는까야맛.. | 2013/12/17 | 2,035 |
| 333894 | 한시간동안 먹통...이제 되네요. 3 | 잉? | 2013/12/17 | 1,730 |
| 333893 | 식욕억제해주는 한약이요 2 | 한약 | 2013/12/17 | 1,516 |
| 333892 | 영리병원-의료민영화.. 현재 상황 5 | 우리는 | 2013/12/17 | 1,940 |
| 333891 | 유시민 천재설 입증 28 | 벌레퇴치 | 2013/12/17 | 11,682 |
| 333890 | kbs2 닥터후 하네요 | ,,,, | 2013/12/17 | 878 |
| 333889 | 생리전후에는 식욕을 담당하는 뇌의 중추가 고장나나요? 1 | ,,,, | 2013/12/17 | 1,828 |
| 333888 | 살빼야 하는데 생라면 먹었어요 3 | ... | 2013/12/17 | 1,831 |
| 333887 | 문학은 안녕하십니까? 4 | 문학 | 2013/12/17 | 1,26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