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싱글 매트리스가 거실에 나와 있으면 좀 그렇지요?

.. 조회수 : 1,706
작성일 : 2013-12-13 13:56:19

남편,초딩 딸은 티비보며 거실에서 자는걸 좋아하는데 옛날 요라  허리가 많이 앞프다하여 안방에서 자라니

 

그건 또 싫고.. 쇼파에 온갖 이불이 다 나와있으니 어수선하고 생각다못해 딸이 쓰던 싱글침대에 매트리스만

 

거실에 놓으니 뭔가 병원에 온 느낌도 나고 쇼파옆에 매트리스 냅두니 뭔가 이상한 구조고 그러네요..좀

 

이상할라나요? 손님 올 사람은 없으니까 그냥 거실에 냅둘까요? 새로 매트리스 사자니 자리만 차지할것같고

 

괜찮을까요?

IP : 222.109.xxx.22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이..
    '13.12.13 1:58 PM (121.147.xxx.224)

    이상하죠.. 와서 보는 사람 없어도 집에 사는 사람 눈에 이상하지 않아요?
    저라면 허리 아픈 사람이 알아서 제자리에서 자게 그냥 두겠는데요..
    초등학생은 왜 밤 늦게 티비보다 그대로 자는지요..

  • 2. 원글
    '13.12.13 2:03 PM (222.109.xxx.228)

    그렇지요? 침대 다 해체했는데 큰일을 만들었네요.. 초딩딸은 복도식인데 누가 왔다갔다 발소리듣고
    무섭다고 해서 자기방에 안잘려고해요.. 다시 조립? 일만 만들고..ㅠㅠ

  • 3. . .
    '13.12.13 2:10 PM (175.115.xxx.207)

    쇼파밑에 넣어두고 잘때만 빼노면 안될까요?

  • 4. ..
    '13.12.13 2:22 PM (219.241.xxx.209)

    화려한 색깔 담요 씌우고 낮엔 위에 쿠션 몇개 던져두면 안 이상해요.
    (이상 여름동안 에어컨이 거실에만 나오는 모처에 가서 안쓰는 방의 매트리스를 끄집어내어
    그리 지내다 온 아줌마 씀)

  • 5. 사용자
    '13.12.13 2:26 PM (14.39.xxx.215)

    겨울에 거실이 제일 훈훈해서 그렇게 쓰고 있네요.
    우리 식구끼리만 있으니깐 상관없어요.
    손님 오실때만 매트리스 다른 방에 세워두고 손님 가시면 다시 꺼내와요.
    그냥 원룸이다 생각하고 쓰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3644 속상하고 창피하네요~ 1 에효~ 2013/12/16 1,277
333643 4살아이 분리 불안증일까요? 어떡하지? 2013/12/16 1,724
333642 박근혜 = 의료민영화, 이게 이제 사람들 머릿속에 각인될까요 ?.. 2 ........ 2013/12/16 1,020
333641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일 하나씩 공유해봐요 20 실천 2013/12/16 2,620
333640 우연히 홈쇼핑에서 천일문을 봤는데요 2 평범녀 2013/12/16 1,957
333639 아파트관리법 아시는분 조언부탁드립니다 4 대략난감 2013/12/16 1,068
333638 답답한데 할수있는일이 없는것같아 더 슬프네요 1 ........ 2013/12/16 633
333637 생중계 - 오후 공청회 속개,국정원개혁특위 공청회 lowsim.. 2013/12/16 552
333636 유독 치위생사들이 친절하게 느껴지는건 왜일까요 5 ㅇㅇ 2013/12/16 2,207
333635 영어질문이에요.. 1 질문.. 2013/12/16 786
333634 마리 안통하네뜨...작명 센스 대박이네요 5 ㅋㅋ 2013/12/16 2,243
333633 큰 아주버님이 돌아가셨어요. 질문에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7 ... 2013/12/16 3,899
333632 남편이 대기업다니면.. 부인 건강검진 시켜주나요? 35 .. 2013/12/16 5,459
333631 철도노조. 이적표현물 소지. 국가보안법 송치 12 ㅇㅇㅇㅇ 2013/12/16 1,443
333630 다리 굵으면 검은색 스타킹이 답이겠죠.. 2 코끼리다리 2013/12/16 1,631
333629 박근혜, 공안정국-철도노조 압박 직접 나서~ 4 손전등 2013/12/16 1,329
333628 파면 덮고...정보기관에 만신창이 된 대한민국의 1년 2 세우실 2013/12/16 835
333627 논란중인 주먹밥녀 70 ououpo.. 2013/12/16 18,527
333626 3일간의 집들이를 마쳤네요. 4 집들이 2013/12/16 1,968
333625 잠실사시는분 꼭답변해주세요 3 2013/12/16 1,321
333624 의료민영화 통과되었네요. 그 여파로 올라가는 의료비 예측 내년 .. 31 123 2013/12/16 12,366
333623 오랫동안 믿던 신앙을 바꿔본 분 계신가요? 8 나무꾼 2013/12/16 1,623
333622 응사: 십육년전의 "딥"키스? 17 아니 2013/12/16 4,246
333621 비평준화에서 고등학교선택은 어디로해야할까요? 5 enendt.. 2013/12/16 1,491
333620 변호인 예매 했어요 6 드뎌 2013/12/16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