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조언 감사드립니다. 엄마에게 들을때는 매정하다 싶었는데 점심 맛나게 드세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직장 그만두기 너무 어렵네요
1. 아가둘맘
'13.12.13 10:55 AM (14.45.xxx.125) - 삭제된댓글현명하신 친정어머니 두셨네요...퇴사하고 찾아보세요...
님 다니는 그런 회사...들어가기 어렵습니다.2. ..
'13.12.13 10:55 AM (123.228.xxx.154)말리고싶습니다. 저는 일 그만두고 우울증올것같아서 이일저일 찾아서 배우고있는데 처음에만 재밌지 별로네요. 우선 벌이가 안되고 쓰기만하니 의미가 없습니다. 시간때우기같다고할까요.
3. ..
'13.12.13 10:56 AM (115.178.xxx.253)일 계속하세요. 더구나 근무조건이 좋으시잖아요.
아이들 중학교만 가도 엄마가 할 부분이 달라집니다.
일단 목표를 두아이 중학교 갈때까지로 잡아보세요.
그리고 도우미를 쓰세요. 일주일에 두번와서 청소 빨래만 정리해줘도 훨 낫습니다.4. 왜요.
'13.12.13 10:56 AM (117.111.xxx.190)그르게요. 제가 님이라면 계속다닐거같아요. 근무시간도 짧고 아이들도 어느정도커서 여유있으신데 굳이 그만두시려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5. 당근
'13.12.13 10:57 AM (183.109.xxx.84)그냥다니세요
막상 집에 계시면 아쉬운거 많고
후회합니다
그런 직장이 어디있읍니까6. 무지개1
'13.12.13 10:58 AM (211.181.xxx.31)관두지않는다에 한표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쉬고 몇달만 집에 있어보면... 회사다닐때가 좋았다는걸 느끼게 되실거 같아요.. 물론 집에있는거 편해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는 우울해지더군요..7. ...
'13.12.13 10:59 AM (1.225.xxx.204)계속 다니세요. 애들도 이제 다 컸는데 지금와서 왜 그만두시나요. 근무시간이나 여건도 참 좋은 듯 한데요. 그리고 애들은 이제 정말 조금만 더 크면 엄마 품 떠날텐데 님도 님의 인생이 있잖아요.
8. ...
'13.12.13 11:00 AM (211.171.xxx.129)10시쯤 출근해 4시에 퇴근하고 세후 250 받습니다.===> 시간제로는 참 좋은 천국, 신의 직장이네요
9. 화알짝
'13.12.13 11:04 AM (125.178.xxx.9)저도 그만한 직장 없다 싶은데요~
아이들도 잘 적응하고 있다하시니 계속 다니시라 말하고 싶어요.10. ㅡㅡ
'13.12.13 11:04 AM (223.62.xxx.104)꼭 전업주부로 평생 산 엄마들이 딸에게 저러더라구요. 자기는 얼마나 치열하게 살았다고 딸에게 저런 입바른 소리 한답니까? 님 행복이 우선이니 남의 말 듣지마세요
11. 조건 너무 좋네요
'13.12.13 11:08 AM (58.72.xxx.53)전 9시출근 4시 퇴근에 100만원 조금 받아도 괜찮은곳 들어왔다고 좋아했는데 ^^
12. ...
'13.12.13 11:09 AM (220.120.xxx.193)위에 말씀하신 조건으로만 보면 정말 괜찮은 조건인데요.. 그만두기 아까울거 같아요..
저라면.. 일찍 퇴근해서 운동도 하고 몸 관리 하며 오래 다니겠습니다..
회사에서 그만큼 배려해주는데 잘 없거든요..13. ...
'13.12.13 11:11 AM (183.96.xxx.231)넘 좋은 근무 조건의 직장이시네요
그만 두시지 말고 그냥 다니세요
애들도 전업주부 엄마보다 능력있는 엄마를 더 좋아합니다14. 조건 너무 좋네요2
'13.12.13 11:21 AM (122.153.xxx.67)그만 두시면 한달 이내로 후회 할겁니다.
집에 있어도 9시부터 4시까지 집에 혼자 계시게 될텐데
굳이 집에 있을 필요가
아주 활동적인분이어서 외부활동을 많이하거나
아님 집안내 생활을 아주 즐기는 분이 아니라면
직장을 다니는 게 본인한테나 가족들에게나 다 좋을 듯 합니다.15. ,,,
'13.12.13 11:22 AM (211.253.xxx.18)없는 시간이라도 쪼개서 꼭 운동하세요.
그럼 생활에 훨씬 활력이 돌고, 직장 다니는데 그렇게 힘들지 않을거예요.
정말로 운동밖에 없어요.16. 계속 다니세요
'13.12.13 11:27 AM (211.253.xxx.34)정작 애들 어릴때는 힘들게 다니셨는데
힘든 고비 다 넘기고 그만 두다니요.
지금부터는 엄마손 필요 없어요.
집에서 얼마나 공부를 가르칠거 같지요?
아니에요~~극소수 엄마들 빼고는 다들 학원으로 돌리는게 낫습니다.
그 좋은 직장을 왜 보내세요
나중에 후회하지 마시공
현명하신 친정어머니 말씀 들으세요^^17. 신의 직장 맞네
'13.12.13 11:56 AM (24.246.xxx.215)10시쯤 출근해 4시에 퇴근하고 세후 250 받습니다.===> 시간제로는 참 좋은 천국, 신의 직장이네요 --22222222222222222
18. ㄷ
'13.12.13 11:57 AM (121.188.xxx.144)힘내세요
그만 두지 마시고요
일주일 지나서 후회합니다19. 저
'13.12.13 12:01 PM (211.192.xxx.155)9시 출근해서 8~9시에 끝나는 직장- 6백정도 받는것 같은데
저랑 바꾸실래요? 정말 부럽습니다20. 아미달라
'13.12.13 12:07 PM (223.62.xxx.64) - 삭제된댓글전 일주일에 21시간 일하고 70 받는데 평생 다니려고요. 월화수 6시간, 금 3시간. 돈이 아니라 시간과 일이 문제일시기가 옵니다
21. 부럽다
'13.12.13 12:28 PM (211.35.xxx.21)저 8시 반에 출근해서 저녁 평균 10시에 퇴근해요.
12시도 퇴근도 많아요.
업무때문에 주말에도 나오구요.
그런데 세후 300만원 안됩니다.22. 원글은 못읽었는데
'13.12.13 12:35 PM (175.210.xxx.243)10시 출근해서 4시 퇴근에 세후 250이면 일은 빡셀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스트레스 잘 조절하시고 잘 다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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