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상한 시절에 모두들 안녕드하십니까? 고려대 대자보
경향신문 기사입니다.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오늘 휘몰아치듯 내린 눈이 누군가의 눈물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1. skan
'13.12.12 8:43 PM (222.232.xxx.208)진짜 눈물이.....ㅠ.ㅠ
2. 마룬5
'13.12.12 8:43 PM (115.20.xxx.150)저도요 가슴이 답답해지네요 무언가 해야하는데 뭘해야할지모르겠어요
3. 다크하프
'13.12.12 8:46 PM (58.6.xxx.202)국민들이 일어나지 않으면 상황이 더 악화될수 있다는걸 알아야 할거에요...
4. 개념찬 학생
'13.12.12 8:47 PM (222.234.xxx.107)대견하네요
5. 늬들이
'13.12.12 8:47 PM (211.238.xxx.16)ㅠㅠ
청년들아..제발 일어나길...6. 버섯
'13.12.12 8:49 PM (1.253.xxx.175)내가 대기업 오너라면...
이런 청년을 뽑고 싶다. ㅜ.ㅠ7. 눈물
'13.12.12 8:49 PM (1.238.xxx.104)폰으로했더니 제목에 오타가ㅠㅠ
날씨도 그렇고해서 일찍 저녁먹고 누워 기사보다가
이불안에 있는 내가 죄송스럽고 미안하고...
대학교때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도 아무것도 안하는 어른들이 답답하고 밉기까지했는데 20년이 지난 지금 제가 그런 어른이 되어있네요...8. 아...
'13.12.12 8:57 PM (110.15.xxx.54)두고 두고 생각나겠어요. 안녕들 하십니까...
댓글 중 이제서야 내가 그동안 안녕하지 못했다는 글도 마음 아프고요.9. 세우실
'13.12.12 8:58 PM (118.34.xxx.146)정말 본 받고 싶을 정도로 글을 잘 썼네요.
10. 대선
'13.12.12 8:58 PM (119.203.xxx.117)이후 희망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대자보를 읽으니 가슴이 두근두근 합니다.
언제야 임계치가 넘는 걸까요?11. ㅠㅠ
'13.12.12 9:05 PM (180.227.xxx.96)가슴을 울리네요.
진정 멋진 청년이고 안녕하시냐는 글에 부끄러움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미안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직접 참여하지 못해 죄스럽네요.
이젠 물대포를 맞더라도 직접 참여하겠습니다.ㅠㅠ12. ...........
'13.12.12 9:07 PM (218.148.xxx.82)이름도 주현우.
주진우 동생인가?
사상이 섹시한게 닮았네요.
개념찬 청년 격하게 응원합니다!13. ....
'13.12.12 9:10 PM (115.137.xxx.152)대한민국이 안녕하지못한 지금 우리는 용기를 내어 일어나야할 때인가봅니다.
하나, 둘
너와 내가 .
당신과 우리가 ,,,14. ,,,
'13.12.12 9:15 PM (119.71.xxx.179)똑똑한 학생이 건전한 생각을 갖고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15. 고마워
'13.12.12 9:16 PM (112.144.xxx.90)이렇게 개념 꽉차게 키워주신 이 청년 부모님께 감사하고.... 청년아! 너무 고맙다...
16. ...
'13.12.12 9:28 PM (222.238.xxx.184)눈물이 나네요.
오늘 같이 추운 날 눈을 맞으며 내내 서 있었을 주현우 학생.....
몸도 춥지만 마음은 더 추운 겨울입니다.
대한민국 전체가 한겨울 암흑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것 같습니다.17. 저녁숲
'13.12.12 10:13 PM (210.216.xxx.136)에혀. 하수상한 이 시절에 진정 눈물나네요.
도돌이표가 되어버린 이 나라...18. ...
'13.12.12 10:23 PM (106.245.xxx.131)우리 애도 그렇게 잘 컷으면 좋겠네요.
19. 뭉클
'13.12.12 10:43 PM (112.148.xxx.23)어찌보면 상식적인 말인데, 이 하수상한 시절에는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글이네요.
82쿡의 주먹밥을 먹이고 싶네요 ..20. 자끄라깡
'13.12.12 11:31 PM (119.192.xxx.175)눈물나네요.
21. 우유좋아
'13.12.13 12:45 AM (119.64.xxx.114)이제 겨우 나온 하나의 목소리가 너무도 대견하고 생경한 시절을 보고있자니,
혈기를 발산한 기회조차 못갖고 크게 숨쉴 용기조차 내게 만들지 못한 선배의 책임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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