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함 주는게.. 나빠 보이나요?
1. ....
'13.12.11 1:31 PM (14.46.xxx.209)옷가게에서 명함은 오버긴 하네요...근데.그러거나 말거나 아줌마들 별 신경을 다 써요.
2. 명함이 있으면
'13.12.11 1:32 PM (1.251.xxx.107)주는게 맞는데...
다들 전업주부다 보니 튀어보이나보네요3. .........
'13.12.11 1:34 PM (119.64.xxx.121)그 아줌들 눈에 잘난척하는걸로 보였나보죠.
별게 다 씹을거리가 되네요.
속으로 그런가부다 하는거지..4. ...
'13.12.11 1:37 PM (121.135.xxx.167)미운놈이 미운짓만 한다고.. 늘상 잘난척을 달고 살아 그것조차 싫어서 그런 얘기가 나온거 같아요..
요즘 제 명함은 한글배우는 녀석 한글 카드로 쓰입니다. 여백이 많아서요..
평소에 명함이 거의 메모장이예요.. 그럴려서 여백을 많이 주고 만들긴 했는데 계좌번호, 전화번호 막 이런거 낙서해서 들고다니다가 쓰고 버리는 용도..
저는 옷가게에서 명함 주는거 보고.. 오호라.. 저렇게도 써먹어야겠다 생각했거든요..
저는 제대로 쓰는건 1년에 20장정도 쓰나봐요.. 그 20장을 위해서 몇 백장을 박아야 해요..5. 옷가게에서
'13.12.11 1:38 PM (1.0.xxx.67)옷가게에서 주문해야 할 상황이라고 명함 주는건 좀 오버인거 같기는 해요. 직장 생활 오래 했지만 그냥 전화번호만 알려주면 되는데 명함을 뭐하러...
6. 음
'13.12.11 1:39 PM (110.15.xxx.138)연락처달라고할때 있는명함 드리는게 왜오버라고하는지
전 명함없지만 명함주는게 더 관리하기쉽고 잘못전달될확률도적고 좋지않나요?
거기서 다른엄마들이 오버라고하는건 진짜오버처럼보인다기보다
그사람이 잘난척하고 밉상이라 뭘해도미워보여그런거같아요7. 글쎄요
'13.12.11 1:46 PM (124.49.xxx.3)명함 용도가 그런거 아닌가요?
이름 연락처 쓰여있으니 나에게 연락할때는 이리로.
꼭 소개 아니더라도 대부분 연락처 알릴때 주는건데 뭐가 오버예요?
명함때문이 아니라 그 엄마가 그냥 싫었던거네요.
(저도 회사다닐때 명함...식당 이벤트 ㅋㅋ (추첨통에 넣는-_-) 에 쓰거나
뭐 뺄때 쓰고 몇백장 남았었어요;;;)8. 아뇨
'13.12.11 2:00 PM (58.236.xxx.74)명함 주는걸 욕할정도로 무식한게 아니라, 평소에 얄밉게 봐서 그래요.
요즘 전업들 다 그렇게 꽉막히고 무식하지 않아요.처음부터 전업이 어딨어요 ?
요즘 결혼 다들 서른 넘어서 하잖아요. 직장 6,7년 다니다 결혼하는 건데,9. 그니까요..
'13.12.11 2:03 PM (121.135.xxx.167)저도 욕하는 마음은 알거 같아요. 저도 밉상이라 어쩔 때 그 엄마 모임이 나온다고 하면 안나가고 싶거든요..
이미 모임에서 빼는 분위기이긴해요.. 그게 일부러 뺀다기 보단.. 그냥 이래저래 빼고 만나게 되더라구요..
보통 사람이 그런다고 해도 오바일까 싶어서요..10. 일부러
'13.12.11 2:08 PM (211.210.xxx.62)개인용 명함을 만들어 갖고 다니기도 하는데요 뭐.
꼭 필요한 자리에도 깜빡깜빡해서 거의 명함 쓸일 없는 사람이 보기엔 그 일행분이 꼼꼼해 보이네요.
다만, 영업 잘 하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11. 전업들 바보아니죠.
'13.12.11 2:27 PM (58.236.xxx.74)전업맘을 경멸하는 마음이 있는지
일 열심히하는 화통한 스타일인지 귀신같이 알아요.12. ..
'13.12.11 2:37 PM (121.135.xxx.167)그 엄마 저도 싫어요.. 일부러님 딱 맞추셨어요. 그 엄마 영업해요..
그 엄마 싫은건 싫은거고 명함 부분은 이해되고.. 그런거였어요..13. ...
'13.12.11 3:22 PM (203.125.xxx.162)그 모임에 아줌마들이 필요이상으로 예민한것도 사실입니다.
명함 주셨다는 그분이 그동안 어찌 해오셨는지는 차치하고 명함 준 사실만 놓고 본다면요.
전 나이 마흔에 쭉 일하고 있는 사람인데. 옷가게에서 - 그런 상황이라면 - 당연히 명함을 줍니다.
제 단골 브랜드에서도 제가 원했던 디자인이 재고가 없으면 제 명함을 보고 문자를 주거나 합니다.
그게 이상하다는 생각 한번도 안했어요. 그쪽에서 먼저 저한테 명함을 달라고 해서 아무 생각없이 명함을 줬었거든요.14. ...
'13.12.11 3:36 PM (222.100.xxx.6)그게 다 아줌마들 자격지심이에요.
저는 비즈니스하다가 사람들이 명함달라고 하도그래도 아직 귀찮아서 안만들었거든요.
근데 옷가게에서 연락처부르는 대신 명함한장 딱주면 간단하고 시간도 절약될것 같아서 젛은방법이라고 순간 깨달았는데
그아줌마들은 그런생각을 하니까...
열등감 폭발이네요15. ...
'13.12.11 3:37 PM (222.100.xxx.6)좋은방법....핸드폰이라 오타가 잘나네요
16. ...
'13.12.13 3:14 AM (14.52.xxx.71)저는 이상타 생각되는데요.
명함에는 소속 직책 등이 다 써 있는데요. 굳이 전번만 줘도 되는데
내 신상을 다 줄필요가 있을까요.
알고지내고 싶은 사람한테 주는거지 그런가게에서 쓰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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