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레에서 고기냄새 안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커피향기 조회수 : 5,325
작성일 : 2013-12-11 13:12:03

오늘 카레를 먹고 싶다고 주문을 받았네요

오늘 부부동반으로 외출을 해서

뭐해놓을까 물어보니

카레 먹고 싶다고^^

 

큰애는 워낙 고기를 좋아하느지라

아무거나 잘 먹는데

둘째가 입이 짧아 고기 종류는 안좋아하는

편이에요 냄새난다고

그래도 오늘 카레는 먹겠다네요

 

이왕이면 고기냄새? 안나는 카레를 해주고

싶은데 사실 햄이나 다른 것 넣고 해주기도

했는데 둘째 빼고는 고기 넣은 카레 좋아하거든요

 

돼지고기 넣는 방법으로 좀 냄새 적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IP : 218.50.xxx.1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11 1:17 PM (119.71.xxx.24)

    고기를 잘라서 뜨거운 물에 살짝 튀긴 후
    찬물에 헹궈 다진마늘과 볶아주면 냄새가
    덜 나던데요~

  • 2. 제방법
    '13.12.11 1:19 PM (119.64.xxx.121)

    먼저 돼지고기만 넣고 볶아요.
    볶을때 마늘을 같이 넣고 볶습니다.
    그런다음 다른재료들을 차례로넣고 같이 볶지요.
    모든 고기의 누린내는 마늘. 양파를 같이 넣어야 냄새가 안나요.

    생강도 괜찮지만 생강은 카레에는 안넣구요.

  • 3. ..
    '13.12.11 1:22 PM (147.6.xxx.21)

    돼지고기 대신 닭가슴살은 안될까요?
    냄새도 안나고 담백하고 맛난데//

  • 4. ...
    '13.12.11 1:28 PM (118.33.xxx.34)

    4인분 카레에 한우 국거리 200g넣었는데 고기냄새가 전혀 안났어요. 고기먼저 볶고 양파감자당근 등 넣어 볶다가 물넣어 익히고 사과 간거, 카레 두가지(일본카레,한국카레)와 강황가루, 올리고당 쬐금 넣어 더 끓였어요.

  • 5. Jojo
    '13.12.11 1:43 PM (209.134.xxx.245)

    팔이에서 유명한 자스민님 방법인데요 전 너무너무 맛있게 카레 해 먹어요, 이 방법으로

    그리고 전 돼지고기로는 안 해봤지만 비슷하게 하면 될거 같아요.
    고기를 밀가루 뭍혀서 구워요. 그럼 육즙도 안빠져나가고 고기가 훨씬 맛잇어져요. 제 생각엔 냄새도 전혀 안나는거 간아요.ㅁㄹ가루 뭍혀 고기를 구워 준 후 다시 채소 볶고 그 담에 카레 넣고 ...이런 시으로요...

  • 6. ..
    '13.12.11 1:43 PM (1.241.xxx.70)

    고기에 소금후추 밑간 조금 하고 밀가루 입혀-봉지에 넣어 흔들기 아시죠?
    기름에 먼저 볶다 다른 야채랑 같이 볶고 끓이기 냄새 안나고 맛있어요
    돼지고기보단 소고기로 하면 더 맛있구요

  • 7. 존심
    '13.12.11 1:52 PM (175.210.xxx.133)

    애가 싫어 한다면 어떤 방법으로도 고기냄새를 없애기는 힘들 듯...
    차라리 고기를 넣지 않고 카레를 하면 됩니다.
    양파가 전체 채소의 절반 나머지 다른 채소로 채우시면 됩니다.
    냉장고에 있는 모든 채소를 활용하면 됩니다.
    카레를 맛있게 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양파와 채소를 아주 충분히 볶아주면 됩니다.
    고기를 넣지 않아도 정말 맛있게 됩니다...
    만약에 큰애를 위해서라면
    스팸을 구워서 카레위에 토핑으로 올려주시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9886 과탄산+베이킹소다+구연산에서 나오는 가스 같은거요.. 4 ^^ 2014/01/03 6,494
339885 외국에 자주 가시는분 4 둘리 2014/01/03 1,935
339884 요즘 기분이 지하로 수직 낙하하는 기분이에요 3 ... 2014/01/03 1,762
339883 의사선생님 어떤선물 좋아하는지 9 ... 2014/01/03 4,634
339882 15개월된 아기랑 뭘 할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ㅠ 5 mm 2014/01/03 1,521
339881 겸손해지고 싶어요... 1 행복을믿자 2014/01/03 1,535
339880 ebs 인강으로 토익 공부하시는 분 계시나요? 혹시 2014/01/03 1,067
339879 영남일베 패권주의란 무엇인가 지역감정하는 유발하는 그들의 정체 3 충청도사람 2014/01/03 1,149
339878 갤럭시도 말고 아이폰도 말고 어떤 스마트폰이 적당할까요? 5 dd 2014/01/03 1,347
339877 자꾸 도시락 싸오라고 명령하는 상사 왜 이런걸까요? 3 동료 2014/01/03 2,529
339876 새누리 의원 또 일 냈네요. 5 프리즘 2014/01/03 2,839
339875 너구리 면이 고무줄같아요 9 어쩔 2014/01/03 1,948
339874 코엑스 보니하니 쇼 보고 조카들 밥먹일 곳 3 Catty 2014/01/03 1,362
339873 코슷코에 쿠진아트 커피메이커 얼마인가요? 1 ????? 2014/01/03 1,673
339872 이철 전 코레일 사장의 고백 “상하분리, 그땐 그게 민영화 .. 회고 2014/01/03 1,128
339871 구정연휴 3박4일 혼자 보내라고하면 뭐하시겠어요? 6 여러분은 2014/01/03 2,222
339870 빨래 할때요.. 2 저는 2014/01/03 1,491
339869 12/31에 끓인 육개장, 어제 저녁까지도 남이있는데 버리지 않.. 3 헤푼이/알뜰.. 2014/01/03 1,133
339868 빵터지는 시상소감 ㅋㅋㅋㅋㅋ 3 웃고가세요 2014/01/03 3,078
339867 피아노를 전공하면 7 2014/01/03 1,864
339866 자녀의 사춘기 , 어떻게 보내셨나요? 2 나도엄마 2014/01/03 1,979
339865 인쇄질문요 2 키톡 2014/01/03 959
339864 요즘 대만 날씨 궁금합니다~ 3 궁금녀 2014/01/03 2,819
339863 워킹맘...좀 서글프네요. 44 ... 2014/01/03 11,982
339862 이런 학생들... 6 도서관에서 2014/01/03 1,264